능인스님 앨범 : 시(詩)낭송2집
작사 : (능인스님) 노신배
작곡 : (능인스님) 노신배
하늘의 들으심은
심히 고요하여
소리 없음에 있으므로
사람들의 사사로운
작은 소리도
천둥소리와 같이 들으며
마음속에 칼을 품고
겉으로는 웃으면서 다가서도
신의 눈은 번개와 같아서
절대로 속일 수가 없나니
허공이 내 눈 밖이라 하여
없다고 하지 말고
마음이 보이지 않는 다고
아무렇게나 쓰지 말라
하늘의 눈과 귀는 예리하여
내 생각을
벗어나서 존재 하나니
하늘의 들으심은
심히 고요하여
소리 없음에 있으므로
사람들의 사사로운
작은 소리도
천둥소리와 같이 들으며
마음속에 칼을 품고
겉으로는 웃으면서 다가서도
신의 눈은 번개와 같아서
절대로 속일 수가 없나니
허공이 내 눈 밖이라 하여
없다고 하지 말고
마음이 보이지 않는 다고
아무렇게나 쓰지 말라
하늘의 눈과 귀는 예리하여
내 생각을
벗어나서 존재 하나니
하늘의 들으심은
심히 고요하여
소리 없음에 있으므로
사람들의 사사로운
작은 소리도
천둥소리와 같이 들으며
마음속에 칼을 품고
겉으로는 웃으면서 다가서도
신의 눈은 번개와 같아서
절대로 속일 수가 없나니
허공이 내 눈 밖이라 하여
없다고 하지 말고
마음이 보이지 않는 다고
아무렇게나 쓰지 말라
하늘의 눈과 귀는 예리하여
내 생각을
벗어나서 존재 하나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