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본 순간, 왜 그렇게 설렜을까
말도 안 되게 모든 게 멈춰 버렸어
우연처럼 다가온 그날의 너
너의 웃음에 물들어 가는 나
아직은 말 못 한 맘이 많지만
매일 조금씩, 너에게 가고 있어
숨기려 해도 자꾸만 드러나는 맘
한 걸음씩 널 향해 다가가고 있어
작은 떨림도 너라면 괜찮아
조금 더 용기 내볼게
널 좋아하나 봐, 처음 그때부터
하루가 너로만 가득 채워져
혼자만의 맘이라 생각했지만
조금은 나를 기다려준 거니?
너만 바라봤어, 다시 생각해도
너만 보면 눈물 날 것 같아
아무 말 없이 네가 웃어줄 때
세상이 전부 날 안아준 것 같아
이런 마음, 처음이야—널 사랑해
아무말 안해도 알 것 같아
네가 내 옆에 서 있는 이 순간
네 어깨에 기대고 싶은 밤
괜히 너의 손을 잡고 싶어져
나도 몰래 조금씩 널 닮아가
이 마음, 넌 알고 있었을까?
어쩌면 우리, 오래 전부터
조용히 서로를 기다렸던 걸까
가끔은 너무 늦은 건 아닐까
혼자서 걱정했었어
널 좋아하나 봐, 처음 그때부터
하루가 너로만 가득 채워져
혼자만의 맘이라 생각했지만
조금은 나를 기다려준 거니?
너만 바라봤어, 다시 생각해도
너만 보면 눈물 날 것 같아
아무 말 없이 네가 웃어줄 때
세상이 전부 날 안아준 것 같아
이런 마음, 처음이야—널 사랑해
수많은 밤을 너로 채워가
모든 기억이 너로 물들어
우리 처음 마주친 그 순간이
아직도 내 안에 흐르네
조금 돌아왔지만 괜찮아
결국 너라서, 다행이야
널 기다렸나 봐, 그때 그날부터
너 없는 하루는 상상도 안 돼
눈 감아도 네가 떠오르니까
내 맘이 먼저 너를 부른 거야
널 사랑하나봐, 이제는 확실해
곁에 있을 너를 꼭 안고 싶어
다신 혼자 두지 않을게, 약속해
너의 눈동자에 나를 담을게
지금 이 순간부터—언제나 너야
처음 본 순간, 왜 그렇게 설렜을까
말도 안 되게 모든 게 멈춰 버렸어
우연처럼 다가온 그날의 너
너의 웃음에 물들어 가는 나
아직은 말 못 한 맘이 많지만
매일 조금씩, 너에게 가고 있어
숨기려 해도 자꾸만 드러나는 맘
한 걸음씩 널 향해 다가가고 있어
작은 떨림도 너라면 괜찮아
조금 더 용기 내볼게
널 좋아하나 봐, 처음 그때부터
하루가 너로만 가득 채워져
혼자만의 맘이라 생각했지만
조금은 나를 기다려준 거니?
너만 바라봤어, 다시 생각해도
너만 보면 눈물 날 것 같아
아무 말 없이 네가 웃어줄 때
세상이 전부 날 안아준 것 같아
이런 마음, 처음이야—널 사랑해
아무말 안해도 알 것 같아
네가 내 옆에 서 있는 이 순간
네 어깨에 기대고 싶은 밤
괜히 너의 손을 잡고 싶어져
나도 몰래 조금씩 널 닮아가
이 마음, 넌 알고 있었을까?
어쩌면 우리, 오래 전부터
조용히 서로를 기다렸던 걸까
가끔은 너무 늦은 건 아닐까
혼자서 걱정했었어
널 좋아하나 봐, 처음 그때부터
하루가 너로만 가득 채워져
혼자만의 맘이라 생각했지만
조금은 나를 기다려준 거니?
너만 바라봤어, 다시 생각해도
너만 보면 눈물 날 것 같아
아무 말 없이 네가 웃어줄 때
세상이 전부 날 안아준 것 같아
이런 마음, 처음이야—널 사랑해
수많은 밤을 너로 채워가
모든 기억이 너로 물들어
우리 처음 마주친 그 순간이
아직도 내 안에 흐르네
조금 돌아왔지만 괜찮아
결국 너라서, 다행이야
널 기다렸나 봐, 그때 그날부터
너 없는 하루는 상상도 안 돼
눈 감아도 네가 떠오르니까
내 맘이 먼저 너를 부른 거야
널 사랑하나봐, 이제는 확실해
곁에 있을 너를 꼭 안고 싶어
다신 혼자 두지 않을게, 약속해
너의 눈동자에 나를 담을게
지금 이 순간부터—언제나 너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