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 날 부른 것 같아
낯설지 않은 그 목소리
매일 같은 하루 속
어딘가 허전한 이유
기억나지 않는데
그리운 얼굴이 떠올라
이름조차 잊었지만
마음은 너를 알아봐
너는 누구였을까
왜 아직 내 안에 남았을까
흐려진 시간 속
지워지지 않는 단 한 사람
닿을 수 없는데
매일 널 향해 걷고 있어
이름 없는 그리움이
자꾸만 널 부른다
낯선 거리에 멈춰 설 때
너와 걷던 길 같았어
분명 처음인데도
눈물이 자꾸 흐르더라
지나간 인연이라
누군가 말해도 믿지 못해
그 계절의 하늘이
여전히 너로 물들어
너는 누구였을까
왜 아직 날 이렇게 흔드니
어쩌면 사랑이
시간보다 더 깊은 진심이라면
잊으려 해봐도
또 가슴이 먼저 기억해
날 부르던 그 목소리
지금도 들리는 듯해
이름 하나 떠오르면
모든 게 선명해질까
널 찾던 꿈을
오늘도 나는 꾸고 있어
I’m still calling your name
Even when time has erased your face
No one stays, but you remain
And I’ll scream your name into the endless sky
기억 저편 어딘가
너는 날 기다리고 있을까
멈춰버린 이 계절
너의 시간이 내게로 와
지워진 운명도
끝내 너를 데려오니까
그 이름만 남아도
나는 널 기억할게
누군가 날 부른 것 같아
낯설지 않은 그 목소리
매일 같은 하루 속
어딘가 허전한 이유
기억나지 않는데
그리운 얼굴이 떠올라
이름조차 잊었지만
마음은 너를 알아봐
너는 누구였을까
왜 아직 내 안에 남았을까
흐려진 시간 속
지워지지 않는 단 한 사람
닿을 수 없는데
매일 널 향해 걷고 있어
이름 없는 그리움이
자꾸만 널 부른다
낯선 거리에 멈춰 설 때
너와 걷던 길 같았어
분명 처음인데도
눈물이 자꾸 흐르더라
지나간 인연이라
누군가 말해도 믿지 못해
그 계절의 하늘이
여전히 너로 물들어
너는 누구였을까
왜 아직 날 이렇게 흔드니
어쩌면 사랑이
시간보다 더 깊은 진심이라면
잊으려 해봐도
또 가슴이 먼저 기억해
날 부르던 그 목소리
지금도 들리는 듯해
이름 하나 떠오르면
모든 게 선명해질까
널 찾던 꿈을
오늘도 나는 꾸고 있어
I’m still calling your name
Even when time has erased your face
No one stays, but you remain
And I’ll scream your name into the endless sky
기억 저편 어딘가
너는 날 기다리고 있을까
멈춰버린 이 계절
너의 시간이 내게로 와
지워진 운명도
끝내 너를 데려오니까
그 이름만 남아도
나는 널 기억할게
누군가 날 부른 것 같아
낯설지 않은 그 목소리
매일 같은 하루 속
어딘가 허전한 이유
기억나지 않는데
그리운 얼굴이 떠올라
이름조차 잊었지만
마음은 너를 알아봐
너는 누구였을까
왜 아직 내 안에 남았을까
흐려진 시간 속
지워지지 않는 단 한 사람
닿을 수 없는데
매일 널 향해 걷고 있어
이름 없는 그리움이
자꾸만 널 부른다
낯선 거리에 멈춰 설 때
너와 걷던 길 같았어
분명 처음인데도
눈물이 자꾸 흐르더라
지나간 인연이라
누군가 말해도 믿지 못해
그 계절의 하늘이
여전히 너로 물들어
너는 누구였을까
왜 아직 날 이렇게 흔드니
어쩌면 사랑이
시간보다 더 깊은 진심이라면
잊으려 해봐도
또 가슴이 먼저 기억해
날 부르던 그 목소리
지금도 들리는 듯해
이름 하나 떠오르면
모든 게 선명해질까
널 찾던 꿈을
오늘도 나는 꾸고 있어
I’m still calling your name
Even when time has erased your face
No one stays, but you remain
And I’ll scream your name into the endless sky
기억 저편 어딘가
너는 날 기다리고 있을까
멈춰버린 이 계절
너의 시간이 내게로 와
지워진 운명도
끝내 너를 데려오니까
그 이름만 남아도
나는 널 기억할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