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영준 앨범 : MC KICKY - Summer Life & Love
작사 : 권영준
작곡 : 권영준
편곡 : 권영준
오랜시간 함께 있지 못한 채
갑작스런 마주함에 거부하죠
내가 가진 기억과는 다르지만
시간의 흐름이 멈춰세우네요
하루가 가는 것이 다름을 느끼죠
우연도 생기지 않던 삶의 변화가
새로이 담은 시선 한 곳만 보기에
이리도 흐르는 시간 나를 맡기죠
마음의 기울임이 내 뜻과는 다르게
서로가 바라본 기억에 닿지 못하는
수 많은 시간이 흐르며 다르게 뻗은
서로의 마주함에 열지 못하는 우리일뿐이죠
해야 할 일이 있기에 그 곁을 허락해줘요
이루어야 함이 서로에게 좋음을 알기에
혹여 당신의 정성에 내가 못 미치더라도
그건 당신 앞에 선 내게 이유가 있겠죠
마음이 기울어짐이 열리고 있음을
그대를 바라보는 내 눈이 멈춰섬을
하루가 또 하루가 지날수록 쌓여만가요
괜찮아 완전히 아무는 상처란 건 없지만
당신의 작은 소리에 더 이상 덧나지 않을거야
수 많은 칼 끝이 내 목을 향해 빛을 내며 위치해도
해야만 하는 일이 있기에 멈출 수 없이 베어내
내 모습이 변해 또다른 칼 끝에 노려진다 해도
내가 내달린 모든 발걸음에 후회란건 없으리
함께하며 지키려 한 것에 그대가 날 외면해도
혼란스러울 수 있겠지만 지켜갈게요
믿음이 없을 수 있겠지만 함께할게요
함께 숨쉬는 순간까지도 등지지 않고
그대 시선에 보이지 않더라도 나타나
마음의 기울임이 내 뜻과는 다르게
서로가 바라본 기억에 닿지 못하는
수 많은 시간이 흐르며 다르게 뻗은
서로의 마주함에 열지 못하는 우리일뿐이죠
오랜시간 함께 있지 못한 채
갑작스런 마주함에 거부하죠
내가 가진 기억과는 다르지만
시간의 흐름이 멈춰세우네요
하루가 가는 것이 다름을 느끼죠
우연도 생기지 않던 삶의 변화가
새로이 담은 시선 한 곳만 보기에
이리도 흐르는 시간 나를 맡기죠
마음의 기울임이 내 뜻과는 다르게
서로가 바라본 기억에 닿지 못하는
수 많은 시간이 흐르며 다르게 뻗은
서로의 마주함에 열지 못하는 우리일뿐이죠
해야 할 일이 있기에 그 곁을 허락해줘요
이루어야 함이 서로에게 좋음을 알기에
혹여 당신의 정성에 내가 못 미치더라도
그건 당신 앞에 선 내게 이유가 있겠죠
마음이 기울어짐이 열리고 있음을
그대를 바라보는 내 눈이 멈춰섬을
하루가 또 하루가 지날수록 쌓여만가요
괜찮아 완전히 아무는 상처란 건 없지만
당신의 작은 소리에 더 이상 덧나지 않을거야
수 많은 칼 끝이 내 목을 향해 빛을 내며 위치해도
해야만 하는 일이 있기에 멈출 수 없이 베어내
내 모습이 변해 또다른 칼 끝에 노려진다 해도
내가 내달린 모든 발걸음에 후회란건 없으리
함께하며 지키려 한 것에 그대가 날 외면해도
혼란스러울 수 있겠지만 지켜갈게요
믿음이 없을 수 있겠지만 함께할게요
함께 숨쉬는 순간까지도 등지지 않고
그대 시선에 보이지 않더라도 나타나
마음의 기울임이 내 뜻과는 다르게
서로가 바라본 기억에 닿지 못하는
수 많은 시간이 흐르며 다르게 뻗은
서로의 마주함에 열지 못하는 우리일뿐이죠
오랜시간 함께 있지 못한 채
갑작스런 마주함에 거부하죠
내가 가진 기억과는 다르지만
시간의 흐름이 멈춰세우네요
하루가 가는 것이 다름을 느끼죠
우연도 생기지 않던 삶의 변화가
새로이 담은 시선 한 곳만 보기에
이리도 흐르는 시간 나를 맡기죠
마음의 기울임이 내 뜻과는 다르게
서로가 바라본 기억에 닿지 못하는
수 많은 시간이 흐르며 다르게 뻗은
서로의 마주함에 열지 못하는 우리일뿐이죠
해야 할 일이 있기에 그 곁을 허락해줘요
이루어야 함이 서로에게 좋음을 알기에
혹여 당신의 정성에 내가 못 미치더라도
그건 당신 앞에 선 내게 이유가 있겠죠
마음이 기울어짐이 열리고 있음을
그대를 바라보는 내 눈이 멈춰섬을
하루가 또 하루가 지날수록 쌓여만가요
괜찮아 완전히 아무는 상처란 건 없지만
당신의 작은 소리에 더 이상 덧나지 않을거야
수 많은 칼 끝이 내 목을 향해 빛을 내며 위치해도
해야만 하는 일이 있기에 멈출 수 없이 베어내
내 모습이 변해 또다른 칼 끝에 노려진다 해도
내가 내달린 모든 발걸음에 후회란건 없으리
함께하며 지키려 한 것에 그대가 날 외면해도
혼란스러울 수 있겠지만 지켜갈게요
믿음이 없을 수 있겠지만 함께할게요
함께 숨쉬는 순간까지도 등지지 않고
그대 시선에 보이지 않더라도 나타나
마음의 기울임이 내 뜻과는 다르게
서로가 바라본 기억에 닿지 못하는
수 많은 시간이 흐르며 다르게 뻗은
서로의 마주함에 열지 못하는 우리일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