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unar eclipse 앨범 : 나에게 닿기를
작사 : G.O.M
작곡 : G.O.M
편곡 : G.O.M
느리게 걷고 자꾸 뒤를 봐
내가 맞게 가고 있는 걸까
잠깐 멈춰선 지금 이 순간
그땐 몰랐던 말들이 선명해져
울고 지칠 때 들리는
따뜻한 목소리
괜찮아라는 그 한마디가
나를 일으켜
잠시 쉬어가는 건 틀린게 아니야
가느다란 빛줄기처럼
생각보다 괜찮은 사람인걸까
바람 끝에 스친 너의 말
무너진 날 끌어안던
그 흘러든 따뜻함이
언젠가 나에게 닿기를
Always
길을 잃은 날들 위에 서서
지금보다 더 좋은 날 없어도
흔들리던 내 그림자도 껴안아
다시 일어날 힘을 너에게 준거야
잠시 쉬어가는 건 틀린게 아니야
가느다란 빛줄기처럼
생각보다 괜찮은 사람인걸까
바람 끝에 스친 너의 말
무너진 날 끌어안던
그 흘러든 따뜻함이
언젠가 나에게 닿기를
Always
쉬어가도 돼
넘어진 만큼 더 빛나니까
울던 어제도 품에 안고
내일의 나에게 닿기를
느리게 걷고 자꾸 뒤를 봐
내가 맞게 가고 있는 걸까
잠깐 멈춰선 지금 이 순간
그땐 몰랐던 말들이 선명해져
울고 지칠 때 들리는
따뜻한 목소리
괜찮아라는 그 한마디가
나를 일으켜
잠시 쉬어가는 건 틀린게 아니야
가느다란 빛줄기처럼
생각보다 괜찮은 사람인걸까
바람 끝에 스친 너의 말
무너진 날 끌어안던
그 흘러든 따뜻함이
언젠가 나에게 닿기를
Always
길을 잃은 날들 위에 서서
지금보다 더 좋은 날 없어도
흔들리던 내 그림자도 껴안아
다시 일어날 힘을 너에게 준거야
잠시 쉬어가는 건 틀린게 아니야
가느다란 빛줄기처럼
생각보다 괜찮은 사람인걸까
바람 끝에 스친 너의 말
무너진 날 끌어안던
그 흘러든 따뜻함이
언젠가 나에게 닿기를
Always
쉬어가도 돼
넘어진 만큼 더 빛나니까
울던 어제도 품에 안고
내일의 나에게 닿기를
느리게 걷고 자꾸 뒤를 봐
내가 맞게 가고 있는 걸까
잠깐 멈춰선 지금 이 순간
그땐 몰랐던 말들이 선명해져
울고 지칠 때 들리는
따뜻한 목소리
괜찮아라는 그 한마디가
나를 일으켜
잠시 쉬어가는 건 틀린게 아니야
가느다란 빛줄기처럼
생각보다 괜찮은 사람인걸까
바람 끝에 스친 너의 말
무너진 날 끌어안던
그 흘러든 따뜻함이
언젠가 나에게 닿기를
Always
길을 잃은 날들 위에 서서
지금보다 더 좋은 날 없어도
흔들리던 내 그림자도 껴안아
다시 일어날 힘을 너에게 준거야
잠시 쉬어가는 건 틀린게 아니야
가느다란 빛줄기처럼
생각보다 괜찮은 사람인걸까
바람 끝에 스친 너의 말
무너진 날 끌어안던
그 흘러든 따뜻함이
언젠가 나에게 닿기를
Always
쉬어가도 돼
넘어진 만큼 더 빛나니까
울던 어제도 품에 안고
내일의 나에게 닿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