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 이해할 수 있는 사람 얼마나 될까
나 스스로도 이해하지 못하는데
내 말은 벽에 부딪혀 다시 돌아와
날 안아줄 사람 단 한 명이면 돼 정말
가사 한 줄, 한 문장, 문장에, 나에 대해 써 내려가
내가 무슨 생각을 하는지
내가 어떤 심정으로 살아가는지
그걸 보고 들은 사람들은 무슨 생각을 가질지
나에 대해 실망하지는 않을까
날 완전히 이해해 주기는 할까
쓸데없는 고민으로 오늘도 밤을 지새워
그렇기에 오늘도 괴로워
다들 쉽게 말해 힘내
그 말도 칼이 돼
내가 이상한 건지도 잘 구분이 안 가게 돼
가끔은 내가 어떤 사람인지도 잘 모르겠어
웃는 얼굴 뒤엔 말 못 한 게 너무 많아서
숨기고 또 숨겨 티 안 내려 애써도
이젠 들켜도 괜찮을 거 같아 네가 들어준다면
날 이해할 수 있는 사람 얼마나 될까
나 스스로도 이해하지 못하는데
내 말은 벽에 부딪혀 다시 돌아와
날 안아줄 사람 단 한 명이면 돼 정말
돌아봐 돌아봐
뭔가가 날 감싸잖아
아무것도 모른 채로
태어난 세상에 책임지고
살아가야 하는 내가
이젠 나 뭘 해야 할지 모르겠어
무엇하나 내 맘대로 못 한 세상에
이거라도 잘한다 하면 그건 모순
아무도 이해 못 해 내 상황
가족들조차 놔버린 내 방식
뭘 안다고 나에 대해 떠들어대
잘 안다면 말해줘 봐 앞으로에 대해
불안에 연속 아픈 날들에 반복에
반복에 반복에 반복 변수 따윈 없어
저놈들은 내가 실수하고 아파하길 원해
넘어져서 다시 일어나지 못하길 바라?
볼래 이젠 네가 욕하던 애가 어떤지
그렇게 욕먹어도 계속한다는 내 압박이
나를 아는 듯 말하는 저 애들이
이젠 뭔지 모르겠어
거울에 비친 네 모습은 어떤지
아직까지도 거짓 웃음을 짓고 살아가는지
일어나 거울을 보면 무표정에 내가 보여
어떤 감정으로도 보이지 않는 내가
눈뜨면 밝은 세상이 싫어 결국 쳐버린
암막 커튼
날 이해할 수 있는 사람 얼마나 될까
나 스스로도 이해하지 못하는데
내 말은 벽에 부딪혀 다시 돌아와
날 안아줄 사람 단 한 명이면 돼 정말
날 이해할 수 있는 사람 얼마나 될까
나 스스로도 이해하지 못하는데
내 말은 벽에 부딪혀 다시 돌아와
날 안아줄 사람 단 한 명이면 돼 정말
가사 한 줄, 한 문장, 문장에, 나에 대해 써 내려가
내가 무슨 생각을 하는지
내가 어떤 심정으로 살아가는지
그걸 보고 들은 사람들은 무슨 생각을 가질지
나에 대해 실망하지는 않을까
날 완전히 이해해 주기는 할까
쓸데없는 고민으로 오늘도 밤을 지새워
그렇기에 오늘도 괴로워
다들 쉽게 말해 힘내
그 말도 칼이 돼
내가 이상한 건지도 잘 구분이 안 가게 돼
가끔은 내가 어떤 사람인지도 잘 모르겠어
웃는 얼굴 뒤엔 말 못 한 게 너무 많아서
숨기고 또 숨겨 티 안 내려 애써도
이젠 들켜도 괜찮을 거 같아 네가 들어준다면
날 이해할 수 있는 사람 얼마나 될까
나 스스로도 이해하지 못하는데
내 말은 벽에 부딪혀 다시 돌아와
날 안아줄 사람 단 한 명이면 돼 정말
돌아봐 돌아봐
뭔가가 날 감싸잖아
아무것도 모른 채로
태어난 세상에 책임지고
살아가야 하는 내가
이젠 나 뭘 해야 할지 모르겠어
무엇하나 내 맘대로 못 한 세상에
이거라도 잘한다 하면 그건 모순
아무도 이해 못 해 내 상황
가족들조차 놔버린 내 방식
뭘 안다고 나에 대해 떠들어대
잘 안다면 말해줘 봐 앞으로에 대해
불안에 연속 아픈 날들에 반복에
반복에 반복에 반복 변수 따윈 없어
저놈들은 내가 실수하고 아파하길 원해
넘어져서 다시 일어나지 못하길 바라?
볼래 이젠 네가 욕하던 애가 어떤지
그렇게 욕먹어도 계속한다는 내 압박이
나를 아는 듯 말하는 저 애들이
이젠 뭔지 모르겠어
거울에 비친 네 모습은 어떤지
아직까지도 거짓 웃음을 짓고 살아가는지
일어나 거울을 보면 무표정에 내가 보여
어떤 감정으로도 보이지 않는 내가
눈뜨면 밝은 세상이 싫어 결국 쳐버린
암막 커튼
날 이해할 수 있는 사람 얼마나 될까
나 스스로도 이해하지 못하는데
내 말은 벽에 부딪혀 다시 돌아와
날 안아줄 사람 단 한 명이면 돼 정말
날 이해할 수 있는 사람 얼마나 될까
나 스스로도 이해하지 못하는데
내 말은 벽에 부딪혀 다시 돌아와
날 안아줄 사람 단 한 명이면 돼 정말
가사 한 줄, 한 문장, 문장에, 나에 대해 써 내려가
내가 무슨 생각을 하는지
내가 어떤 심정으로 살아가는지
그걸 보고 들은 사람들은 무슨 생각을 가질지
나에 대해 실망하지는 않을까
날 완전히 이해해 주기는 할까
쓸데없는 고민으로 오늘도 밤을 지새워
그렇기에 오늘도 괴로워
다들 쉽게 말해 힘내
그 말도 칼이 돼
내가 이상한 건지도 잘 구분이 안 가게 돼
가끔은 내가 어떤 사람인지도 잘 모르겠어
웃는 얼굴 뒤엔 말 못 한 게 너무 많아서
숨기고 또 숨겨 티 안 내려 애써도
이젠 들켜도 괜찮을 거 같아 네가 들어준다면
날 이해할 수 있는 사람 얼마나 될까
나 스스로도 이해하지 못하는데
내 말은 벽에 부딪혀 다시 돌아와
날 안아줄 사람 단 한 명이면 돼 정말
돌아봐 돌아봐
뭔가가 날 감싸잖아
아무것도 모른 채로
태어난 세상에 책임지고
살아가야 하는 내가
이젠 나 뭘 해야 할지 모르겠어
무엇하나 내 맘대로 못 한 세상에
이거라도 잘한다 하면 그건 모순
아무도 이해 못 해 내 상황
가족들조차 놔버린 내 방식
뭘 안다고 나에 대해 떠들어대
잘 안다면 말해줘 봐 앞으로에 대해
불안에 연속 아픈 날들에 반복에
반복에 반복에 반복 변수 따윈 없어
저놈들은 내가 실수하고 아파하길 원해
넘어져서 다시 일어나지 못하길 바라?
볼래 이젠 네가 욕하던 애가 어떤지
그렇게 욕먹어도 계속한다는 내 압박이
나를 아는 듯 말하는 저 애들이
이젠 뭔지 모르겠어
거울에 비친 네 모습은 어떤지
아직까지도 거짓 웃음을 짓고 살아가는지
일어나 거울을 보면 무표정에 내가 보여
어떤 감정으로도 보이지 않는 내가
눈뜨면 밝은 세상이 싫어 결국 쳐버린
암막 커튼
날 이해할 수 있는 사람 얼마나 될까
나 스스로도 이해하지 못하는데
내 말은 벽에 부딪혀 다시 돌아와
날 안아줄 사람 단 한 명이면 돼 정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