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진 앨범 : Summer Time (여름의 기억) Vol. 1
작사 : 다닉, 세진
작곡 : 다닉
편곡 : 다닉
물향기
가득한 이 곳이
혼자가 아니던
이 곳이 좋아
불어오는 파도소리
내 마음을 흔들고
햇살과 마주친 지금
낮이 참 길어
여름이라면 바다가 좋아
언젠간 그 이름을 부를 날이 올까
우리의 손으로 써내려가는
새로운 여름의 이야기
한껏 들어올린 바닷물
흘러 넘칠 정도로 과분한 마음을
그대의 여름에 두고 왔어
이건 나의 사랑이야
한없이 아름다운 그대
그대 미소에 더없이 따사로웠던
여름의 기억을 간직해줘
우리 다시 돌아올 이 계절을
조금씩 더
가까워지는 이 느낌을
영원히 품고 갈 수 있도록
그 문을 활짝 열어둔 채로
기억의 날을 만들어줘
회오리치는 날 더 청량하게 해
이 시간이 멈춘다면 나는
그 파도로 한껏 젖을래
반짝거린 바닷물
흘러 넘칠 정도로 과분한 마음을
그대의 여름에 두고 왔어
이건 나의 사랑이야
한없이 아름다운 그대
그대 미소에 더없이 따사로웠던
여름의 기억을 간직해줘
우리 다시 돌아올 이 계절을
여름은 생각보다
더 긴 계절이야
우리의 만남만큼이나
찰나의 변화인거야
시간이 흘러서
모든 게 무뎌질 무렵에도
이 한 가지만큼은
변하지 않기로 해
한껏 들어올린 바닷물
흘러 넘칠 정도로 과분한 마음을
그대의 여름에 두고 왔어
이건 나의 사랑이야
한없이 아름다운 그대
그대 미소에 더없이 따사로웠던
여름의 기억을 간직해줘
우리 다시 돌아올 이 계절을
물향기
가득한 이 곳이
혼자가 아니던
이 곳이 좋아
불어오는 파도소리
내 마음을 흔들고
햇살과 마주친 지금
낮이 참 길어
여름이라면 바다가 좋아
언젠간 그 이름을 부를 날이 올까
우리의 손으로 써내려가는
새로운 여름의 이야기
한껏 들어올린 바닷물
흘러 넘칠 정도로 과분한 마음을
그대의 여름에 두고 왔어
이건 나의 사랑이야
한없이 아름다운 그대
그대 미소에 더없이 따사로웠던
여름의 기억을 간직해줘
우리 다시 돌아올 이 계절을
조금씩 더
가까워지는 이 느낌을
영원히 품고 갈 수 있도록
그 문을 활짝 열어둔 채로
기억의 날을 만들어줘
회오리치는 날 더 청량하게 해
이 시간이 멈춘다면 나는
그 파도로 한껏 젖을래
반짝거린 바닷물
흘러 넘칠 정도로 과분한 마음을
그대의 여름에 두고 왔어
이건 나의 사랑이야
한없이 아름다운 그대
그대 미소에 더없이 따사로웠던
여름의 기억을 간직해줘
우리 다시 돌아올 이 계절을
여름은 생각보다
더 긴 계절이야
우리의 만남만큼이나
찰나의 변화인거야
시간이 흘러서
모든 게 무뎌질 무렵에도
이 한 가지만큼은
변하지 않기로 해
한껏 들어올린 바닷물
흘러 넘칠 정도로 과분한 마음을
그대의 여름에 두고 왔어
이건 나의 사랑이야
한없이 아름다운 그대
그대 미소에 더없이 따사로웠던
여름의 기억을 간직해줘
우리 다시 돌아올 이 계절을
물향기
가득한 이 곳이
혼자가 아니던
이 곳이 좋아
불어오는 파도소리
내 마음을 흔들고
햇살과 마주친 지금
낮이 참 길어
여름이라면 바다가 좋아
언젠간 그 이름을 부를 날이 올까
우리의 손으로 써내려가는
새로운 여름의 이야기
한껏 들어올린 바닷물
흘러 넘칠 정도로 과분한 마음을
그대의 여름에 두고 왔어
이건 나의 사랑이야
한없이 아름다운 그대
그대 미소에 더없이 따사로웠던
여름의 기억을 간직해줘
우리 다시 돌아올 이 계절을
조금씩 더
가까워지는 이 느낌을
영원히 품고 갈 수 있도록
그 문을 활짝 열어둔 채로
기억의 날을 만들어줘
회오리치는 날 더 청량하게 해
이 시간이 멈춘다면 나는
그 파도로 한껏 젖을래
반짝거린 바닷물
흘러 넘칠 정도로 과분한 마음을
그대의 여름에 두고 왔어
이건 나의 사랑이야
한없이 아름다운 그대
그대 미소에 더없이 따사로웠던
여름의 기억을 간직해줘
우리 다시 돌아올 이 계절을
여름은 생각보다
더 긴 계절이야
우리의 만남만큼이나
찰나의 변화인거야
시간이 흘러서
모든 게 무뎌질 무렵에도
이 한 가지만큼은
변하지 않기로 해
한껏 들어올린 바닷물
흘러 넘칠 정도로 과분한 마음을
그대의 여름에 두고 왔어
이건 나의 사랑이야
한없이 아름다운 그대
그대 미소에 더없이 따사로웠던
여름의 기억을 간직해줘
우리 다시 돌아올 이 계절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