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nnavi 앨범 : 무언
작사 : Hannavi
작곡 : Hannavi
편곡 : Hannavi
비가 오는 날이면
괜히 멍하니 창밖을 봐
버스 정류장 앞
둘이 서 있던 기억도 꺼내고
주머니에 손을 넣다
네 손 잡던 순간이 스쳐
딱히 이유도 없이
그날이 자꾸 떠올라
우산도 없이
비 맞으며 웃던 우리
젖은 머리, 젖은 어깨
그 모든 게 따뜻했지
우산도 없이
내 마음에 들어왔던 너
말하지 않아도
말하지 않아도
모두 알 것 같던
비가 오는 날이면
괜히 멍하니 창밖을 봐
버스 정류장 앞
둘이 서 있던 기억도 꺼내고
주머니에 손을 넣다
네 손 잡던 순간이 스쳐
딱히 이유도 없이
그날이 자꾸 떠올라
오늘도 우산은 없고
너도 없고
물 고인 바닥에
네 얼굴이 흐릿하게 보여
가던 길을 멈추고
그 자리에 잠깐 서 있어
이상하지
비 오는 날이면 널 기다려
우산도 없이
내 곁으로 오던 너
소리 없이 다가와
내 하루를 적셔준 너
우산도 없이
내 마음에 들어왔던 너
말하지 않아도
말하지 않아도
모두 알 것 같던
비가 오는 날이면
괜히 멍하니 창밖을 봐
버스 정류장 앞
둘이 서 있던 기억도 꺼내고
주머니에 손을 넣다
네 손 잡던 순간이 스쳐
딱히 이유도 없이
그날이 자꾸 떠올라
우산도 없이
비 맞으며 웃던 우리
젖은 머리, 젖은 어깨
그 모든 게 따뜻했지
우산도 없이
내 마음에 들어왔던 너
말하지 않아도
말하지 않아도
모두 알 것 같던
비가 오는 날이면
괜히 멍하니 창밖을 봐
버스 정류장 앞
둘이 서 있던 기억도 꺼내고
주머니에 손을 넣다
네 손 잡던 순간이 스쳐
딱히 이유도 없이
그날이 자꾸 떠올라
오늘도 우산은 없고
너도 없고
물 고인 바닥에
네 얼굴이 흐릿하게 보여
가던 길을 멈추고
그 자리에 잠깐 서 있어
이상하지
비 오는 날이면 널 기다려
우산도 없이
내 곁으로 오던 너
소리 없이 다가와
내 하루를 적셔준 너
우산도 없이
내 마음에 들어왔던 너
말하지 않아도
말하지 않아도
모두 알 것 같던
비가 오는 날이면
괜히 멍하니 창밖을 봐
버스 정류장 앞
둘이 서 있던 기억도 꺼내고
주머니에 손을 넣다
네 손 잡던 순간이 스쳐
딱히 이유도 없이
그날이 자꾸 떠올라
우산도 없이
비 맞으며 웃던 우리
젖은 머리, 젖은 어깨
그 모든 게 따뜻했지
우산도 없이
내 마음에 들어왔던 너
말하지 않아도
말하지 않아도
모두 알 것 같던
비가 오는 날이면
괜히 멍하니 창밖을 봐
버스 정류장 앞
둘이 서 있던 기억도 꺼내고
주머니에 손을 넣다
네 손 잡던 순간이 스쳐
딱히 이유도 없이
그날이 자꾸 떠올라
오늘도 우산은 없고
너도 없고
물 고인 바닥에
네 얼굴이 흐릿하게 보여
가던 길을 멈추고
그 자리에 잠깐 서 있어
이상하지
비 오는 날이면 널 기다려
우산도 없이
내 곁으로 오던 너
소리 없이 다가와
내 하루를 적셔준 너
우산도 없이
내 마음에 들어왔던 너
말하지 않아도
말하지 않아도
모두 알 것 같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