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box 앨범 : starbox trot 4
작사 : starbox
작곡 : starbox
편곡 : starbox
말 없이 다가와
내 맘을 적시던 사람
그대는 봄비처럼
조용히 내게 왔었죠
촉촉한 미소에
가슴이 먼저 흔들려
사랑인 줄도 모르고
그댈 품에 안았죠
사랑은 봄비처럼
알지도 못한 채 스며들고
그리움은 바람처럼
다시 나를 스쳐가네요
눈물도 따뜻했던
그대라는 계절이
지나가도 내 맘은
그 봄에 머물러요
햇살이 눈부신
어느 날 문득 떠올라
그대와 걷던 거리엔
벚꽃 대신 빗물만
다시는 오지 않을까
다짐한 사랑인데
빗속에 젖은 내 마음
아직 그댈 부르죠
사랑은 봄비처럼
소리 없이 내게 머물다가
이별은 그늘처럼
조용히 날 데려가네요
그대의 마지막 웃음
아직도 선명해서
나는 오늘도 혼자
그 봄비를 맞아요
사랑은 봄비처럼
잠시 왔다 가는 줄 알았죠
하지만 그대는 내게
영원한 봄이었어요
말 없이 다가와
내 맘을 적시던 사람
그대는 봄비처럼
조용히 내게 왔었죠
촉촉한 미소에
가슴이 먼저 흔들려
사랑인 줄도 모르고
그댈 품에 안았죠
사랑은 봄비처럼
알지도 못한 채 스며들고
그리움은 바람처럼
다시 나를 스쳐가네요
눈물도 따뜻했던
그대라는 계절이
지나가도 내 맘은
그 봄에 머물러요
햇살이 눈부신
어느 날 문득 떠올라
그대와 걷던 거리엔
벚꽃 대신 빗물만
다시는 오지 않을까
다짐한 사랑인데
빗속에 젖은 내 마음
아직 그댈 부르죠
사랑은 봄비처럼
소리 없이 내게 머물다가
이별은 그늘처럼
조용히 날 데려가네요
그대의 마지막 웃음
아직도 선명해서
나는 오늘도 혼자
그 봄비를 맞아요
사랑은 봄비처럼
잠시 왔다 가는 줄 알았죠
하지만 그대는 내게
영원한 봄이었어요
말 없이 다가와
내 맘을 적시던 사람
그대는 봄비처럼
조용히 내게 왔었죠
촉촉한 미소에
가슴이 먼저 흔들려
사랑인 줄도 모르고
그댈 품에 안았죠
사랑은 봄비처럼
알지도 못한 채 스며들고
그리움은 바람처럼
다시 나를 스쳐가네요
눈물도 따뜻했던
그대라는 계절이
지나가도 내 맘은
그 봄에 머물러요
햇살이 눈부신
어느 날 문득 떠올라
그대와 걷던 거리엔
벚꽃 대신 빗물만
다시는 오지 않을까
다짐한 사랑인데
빗속에 젖은 내 마음
아직 그댈 부르죠
사랑은 봄비처럼
소리 없이 내게 머물다가
이별은 그늘처럼
조용히 날 데려가네요
그대의 마지막 웃음
아직도 선명해서
나는 오늘도 혼자
그 봄비를 맞아요
사랑은 봄비처럼
잠시 왔다 가는 줄 알았죠
하지만 그대는 내게
영원한 봄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