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언저리, 의미 없이 술이나 마셔
서로 다른 도화지에 고집 부렸던건 나였지
흔들리는 초점, 항상 채도 빠진 눈동자
꽃내음 퍼졌던 봄은 어느 샌가 막을 내리지
비가 내리네 하늘에 별들의 모습은 어디로
헛 디뎌진 발, 부축해줄 내 친구들은 어디로
아픈걸 소리치는게 무서워진 인생사 현실
결코, 지킨게 하나없는 약속, 쭉 들이키고 잊어
숨 들이마셔, 사는게 사는것같지 않아도
손가락질을 즐긴다는건 꽤 재밌을지도.
성공하고싶다면 남 몰래 조용히 미쳐보는것.
그래, 주머니가 편해야지 뛸때 더 편하겄지.
원하는게 있다면 혼잣말 정도는 괜찮잖아.
집에 나 혼자면, 취해서 헛소리해도 괜찮잖아
믿을 사람 하나 없다면 그게 나쁜건 아닌듯
믿는 사랑이 어렵다니, 그걸 나만 느끼는게 아닌듯
누군가 내게 왜 살아가는지 묻고 따진다면
당연히, 응답 보단 삿대질이 내 우선 순위
돈이 없어, 시선 느껴지는건 부정할수가 없네
내 인생에 한줄요약은 남들 앞에선 늘 침묵 상태
근래들어, 금슬 좋은 잉꼬들을 본적은 없고
살다보니 나잇살은 붙어, 볼록해진 내 배때기지
몸은 배 부른듯해도 마음이 늘 배가 고프지
사는게 외롭기만, 또 내 초심만 크게 잃어졌지
떳떳이, 음악 만들더니 내 노랜 나도 안듣잖어
여러 사람 좋은 장단 맞춰 만드는건 스트레스 받어
호흡 가다듬어, 공감 못받으면 그건 시체일뿐
this is public song, 드넖은 세상에 펼친 내 서사
그냥 앞만보고 달려, 퇴근길에 듣는 음악만이 소확행
이젠 진심의 반이 거짓말로 섞여, 낯 간지럽게
큰다는게 이런건지, 말을 못 줏을만큼 허리 디스크
감사는 잠시, 이것 또한 위선인지 관계의 리스크
not a public song, 들리지않는 대중의 박수갈채
예술한다는 내가, 모든걸 다 보여주긴 무서워서
매번 같은 날을 보내도, 아직은 살만한건지
한끼만 먹고 살아도 버텨지는게 말이 안되는대
살다보니, 결국 돈만큼 좋은 약이 없던대
잘 사는게 소문나 증오하던 사촌이 머릴 조아리네
사람이 더러운대, 같은 공길 마시는게 억울해서
못 배운게 배가 되서, 지들 아는만큼만 지껄여서
겸손이 성공이라면, 참는 자에게 복은 언제쯤
오늘도 그저 화딱지에 부엉이마냥 밤잠 설쳐
복을 가지고만 있지, 남한테 퍼 주기만 하네
저 낙하산 덕에, 인생핀 친굴 그저 지켜보는 인생
내게 몇억을 때려줘도, 한번 본거는 못때려쳐
사람의 가치를, 돈으로 환산할수없다 빌어
성질 죽이고 아부 떠는법을 배워보라니
엄마, 난 그저 돼지들에게 여물을 물려줬을 뿐더러
새벽 언저리, 의미 없이 술이나 마셔
서로 다른 도화지에 고집 부렸던건 나였지
흔들리는 초점, 항상 채도 빠진 눈동자
꽃내음 퍼졌던 봄은 어느 샌가 막을 내리지
비가 내리네 하늘에 별들의 모습은 어디로
헛 디뎌진 발, 부축해줄 내 친구들은 어디로
아픈걸 소리치는게 무서워진 인생사 현실
결코, 지킨게 하나없는 약속, 쭉 들이키고 잊어
숨 들이마셔, 사는게 사는것같지 않아도
손가락질을 즐긴다는건 꽤 재밌을지도.
성공하고싶다면 남 몰래 조용히 미쳐보는것.
그래, 주머니가 편해야지 뛸때 더 편하겄지.
원하는게 있다면 혼잣말 정도는 괜찮잖아.
집에 나 혼자면, 취해서 헛소리해도 괜찮잖아
믿을 사람 하나 없다면 그게 나쁜건 아닌듯
믿는 사랑이 어렵다니, 그걸 나만 느끼는게 아닌듯
새벽 언저리, 의미 없이 술이나 마셔
서로 다른 도화지에 고집 부렸던건 나였지
흔들리는 초점, 항상 채도 빠진 눈동자
꽃내음 퍼졌던 봄은 어느 샌가 막을 내리지
비가 내리네 하늘에 별들의 모습은 어디로
헛 디뎌진 발, 부축해줄 내 친구들은 어디로
아픈걸 소리치는게 무서워진 인생사 현실
결코, 지킨게 하나없는 약속, 쭉 들이키고 잊어
숨 들이마셔, 사는게 사는것같지 않아도
손가락질을 즐긴다는건 꽤 재밌을지도.
성공하고싶다면 남 몰래 조용히 미쳐보는것.
그래, 주머니가 편해야지 뛸때 더 편하겄지.
원하는게 있다면 혼잣말 정도는 괜찮잖아.
집에 나 혼자면, 취해서 헛소리해도 괜찮잖아
믿을 사람 하나 없다면 그게 나쁜건 아닌듯
믿는 사랑이 어렵다니, 그걸 나만 느끼는게 아닌듯
누군가 내게 왜 살아가는지 묻고 따진다면
당연히, 응답 보단 삿대질이 내 우선 순위
돈이 없어, 시선 느껴지는건 부정할수가 없네
내 인생에 한줄요약은 남들 앞에선 늘 침묵 상태
근래들어, 금슬 좋은 잉꼬들을 본적은 없고
살다보니 나잇살은 붙어, 볼록해진 내 배때기지
몸은 배 부른듯해도 마음이 늘 배가 고프지
사는게 외롭기만, 또 내 초심만 크게 잃어졌지
떳떳이, 음악 만들더니 내 노랜 나도 안듣잖어
여러 사람 좋은 장단 맞춰 만드는건 스트레스 받어
호흡 가다듬어, 공감 못받으면 그건 시체일뿐
this is public song, 드넖은 세상에 펼친 내 서사
그냥 앞만보고 달려, 퇴근길에 듣는 음악만이 소확행
이젠 진심의 반이 거짓말로 섞여, 낯 간지럽게
큰다는게 이런건지, 말을 못 줏을만큼 허리 디스크
감사는 잠시, 이것 또한 위선인지 관계의 리스크
not a public song, 들리지않는 대중의 박수갈채
예술한다는 내가, 모든걸 다 보여주긴 무서워서
매번 같은 날을 보내도, 아직은 살만한건지
한끼만 먹고 살아도 버텨지는게 말이 안되는대
살다보니, 결국 돈만큼 좋은 약이 없던대
잘 사는게 소문나 증오하던 사촌이 머릴 조아리네
사람이 더러운대, 같은 공길 마시는게 억울해서
못 배운게 배가 되서, 지들 아는만큼만 지껄여서
겸손이 성공이라면, 참는 자에게 복은 언제쯤
오늘도 그저 화딱지에 부엉이마냥 밤잠 설쳐
복을 가지고만 있지, 남한테 퍼 주기만 하네
저 낙하산 덕에, 인생핀 친굴 그저 지켜보는 인생
내게 몇억을 때려줘도, 한번 본거는 못때려쳐
사람의 가치를, 돈으로 환산할수없다 빌어
성질 죽이고 아부 떠는법을 배워보라니
엄마, 난 그저 돼지들에게 여물을 물려줬을 뿐더러
새벽 언저리, 의미 없이 술이나 마셔
서로 다른 도화지에 고집 부렸던건 나였지
흔들리는 초점, 항상 채도 빠진 눈동자
꽃내음 퍼졌던 봄은 어느 샌가 막을 내리지
비가 내리네 하늘에 별들의 모습은 어디로
헛 디뎌진 발, 부축해줄 내 친구들은 어디로
아픈걸 소리치는게 무서워진 인생사 현실
결코, 지킨게 하나없는 약속, 쭉 들이키고 잊어
숨 들이마셔, 사는게 사는것같지 않아도
손가락질을 즐긴다는건 꽤 재밌을지도.
성공하고싶다면 남 몰래 조용히 미쳐보는것.
그래, 주머니가 편해야지 뛸때 더 편하겄지.
원하는게 있다면 혼잣말 정도는 괜찮잖아.
집에 나 혼자면, 취해서 헛소리해도 괜찮잖아
믿을 사람 하나 없다면 그게 나쁜건 아닌듯
믿는 사랑이 어렵다니, 그걸 나만 느끼는게 아닌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