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onOne 앨범 : SoonOne 앨범 0610
작사 : SoonOne
작곡 : SoonOne
오늘도 망월대 위에 걸쳐 앉아
휘영청 밝은 보름달을 바라보며
내 마음속에 가득 담아본다네
친구야, 오늘과 같이 보름달 뜨는 날
달이 차고 구름 걷힌 곳에선
많은 기쁨도 즐거움도 다가오겠지
그럴 땐 대지 위를 교교히 비추는
저 달빛을 한껏 안고서
행복한 세상으로 달려들고 싶다네
그래서 좋은 것은 좋은 대로
세상 돌아가는 얘기를 실컷 하면서
밤새도록 뜬눈으로 지새우고 싶구나
그래서 좋은 것은 좋은 대로
세상 돌아가는 얘기를 실컷 하면서
밤새도록 뜬눈으로 지새우고 싶구나
오늘도 망월대 위에 버텨 서서
한 아름 둥근 보름달을 불러보며
내 가슴속에 가득 품어본다네
친구야, 오늘과 달리 그믐달 뜨는 날
달이 기울고 구름 덮인 곳에선
온갖 슬픔도 괴로움도 다가오겠지
그럴 땐 대지 위를 고요히 흐르는
저 달빛을 살며시 타고서
노여운 세상으로 파고들고 싶다네
그래서 싫은 것은 싫은 대로
세상 살아가는 얘기를 실컷 하면서
동틀 때까지 뜬눈으로 머물고 싶구나
그래서 싫은 것은 싫은 대로
세상 살아가는 얘기를 실컷 하면서
동틀 때까지 뜬눈으로 머물고 싶구나
오늘도 망월대 위에 걸쳐 앉아
휘영청 밝은 보름달을 바라보며
내 마음속에 가득 담아본다네
친구야, 오늘과 같이 보름달 뜨는 날
달이 차고 구름 걷힌 곳에선
많은 기쁨도 즐거움도 다가오겠지
그럴 땐 대지 위를 교교히 비추는
저 달빛을 한껏 안고서
행복한 세상으로 달려들고 싶다네
그래서 좋은 것은 좋은 대로
세상 돌아가는 얘기를 실컷 하면서
밤새도록 뜬눈으로 지새우고 싶구나
그래서 좋은 것은 좋은 대로
세상 돌아가는 얘기를 실컷 하면서
밤새도록 뜬눈으로 지새우고 싶구나
오늘도 망월대 위에 버텨 서서
한 아름 둥근 보름달을 불러보며
내 가슴속에 가득 품어본다네
친구야, 오늘과 달리 그믐달 뜨는 날
달이 기울고 구름 덮인 곳에선
온갖 슬픔도 괴로움도 다가오겠지
그럴 땐 대지 위를 고요히 흐르는
저 달빛을 살며시 타고서
노여운 세상으로 파고들고 싶다네
그래서 싫은 것은 싫은 대로
세상 살아가는 얘기를 실컷 하면서
동틀 때까지 뜬눈으로 머물고 싶구나
그래서 싫은 것은 싫은 대로
세상 살아가는 얘기를 실컷 하면서
동틀 때까지 뜬눈으로 머물고 싶구나
오늘도 망월대 위에 걸쳐 앉아
휘영청 밝은 보름달을 바라보며
내 마음속에 가득 담아본다네
친구야, 오늘과 같이 보름달 뜨는 날
달이 차고 구름 걷힌 곳에선
많은 기쁨도 즐거움도 다가오겠지
그럴 땐 대지 위를 교교히 비추는
저 달빛을 한껏 안고서
행복한 세상으로 달려들고 싶다네
그래서 좋은 것은 좋은 대로
세상 돌아가는 얘기를 실컷 하면서
밤새도록 뜬눈으로 지새우고 싶구나
그래서 좋은 것은 좋은 대로
세상 돌아가는 얘기를 실컷 하면서
밤새도록 뜬눈으로 지새우고 싶구나
오늘도 망월대 위에 버텨 서서
한 아름 둥근 보름달을 불러보며
내 가슴속에 가득 품어본다네
친구야, 오늘과 달리 그믐달 뜨는 날
달이 기울고 구름 덮인 곳에선
온갖 슬픔도 괴로움도 다가오겠지
그럴 땐 대지 위를 고요히 흐르는
저 달빛을 살며시 타고서
노여운 세상으로 파고들고 싶다네
그래서 싫은 것은 싫은 대로
세상 살아가는 얘기를 실컷 하면서
동틀 때까지 뜬눈으로 머물고 싶구나
그래서 싫은 것은 싫은 대로
세상 살아가는 얘기를 실컷 하면서
동틀 때까지 뜬눈으로 머물고 싶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