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YBERNETICS 앨범 : REBOOT
작사 : narenai, 로지 (Rosi)
작곡 : narenai
편곡 : narenai
나를 부르는 너의 목소리
날 부르는 신호들 감정이 고조되며
빛나는 기억들 그 시그널에 깨어난거야
과거의 늪에서 그 채널들을 헤짚으며
잃어버린 sentimental
현란한 어둠을 등진채 나아가
파도속 들려온 나를 찾는 시그널
화면 속 변수들을 찾을 바엔
한 발짝 내디뎌볼까
비틀려버린 우리의 protocol
틀에 박힌 코드들을 뜯어내 지금을 써내려가
빼앗겨버린 마음이 울린다면
너와 나 다시 그 자리에 서서
세상을 물들여가
무표정한 이 세상 속에서
다시 한번 시작해볼까
무채색 칩 하나에 밤을 맡기는 것도
나쁘진 않지만 던져진 패가 아쉽잖아
울려퍼진 화음 네 맘에 쏟아질 수록
기억되어가는 존재 물들어가는 코어들
Vivid cries in my eyes
You can awaken my heartbeats
절망의 끝에서 날 기다렸던 건
날 부르는 목소리
뒤틀어버려 우리의 fairy tale
반복되는 코드들의 연속을 그 손으로 비틀어
선고당했던 결말이 틀렸다고
증명할 수 있는 건 지금 여기
공명하는 너와 나의 주파수뿐이야 아하-
공허한 이 쟁탈전따윈 몇 번이고 겪어왔어
통제신호 따위론 멈출 수 없는 것도 알아
네게 Mayday Mayday Mayday
그 신호에 응답해
맹세해 맹세해 함께하겠다고
시그널 너머
다시 한번 더 너와 나 resonate
틀에 박힌 코드들을 뜯어내 지금을 써내려가
빼앗겨버린 마음이 울린다면
너와 나 다시 그 자리에 서서
세상을 물들여가
무표정한 이 세상 속에서
널 위해 지금 다시 시작해
나를 부르는 너의 목소리
날 부르는 신호들 감정이 고조되며
빛나는 기억들 그 시그널에 깨어난거야
과거의 늪에서 그 채널들을 헤짚으며
잃어버린 sentimental
현란한 어둠을 등진채 나아가
파도속 들려온 나를 찾는 시그널
화면 속 변수들을 찾을 바엔
한 발짝 내디뎌볼까
비틀려버린 우리의 protocol
틀에 박힌 코드들을 뜯어내 지금을 써내려가
빼앗겨버린 마음이 울린다면
너와 나 다시 그 자리에 서서
세상을 물들여가
무표정한 이 세상 속에서
다시 한번 시작해볼까
무채색 칩 하나에 밤을 맡기는 것도
나쁘진 않지만 던져진 패가 아쉽잖아
울려퍼진 화음 네 맘에 쏟아질 수록
기억되어가는 존재 물들어가는 코어들
Vivid cries in my eyes
You can awaken my heartbeats
절망의 끝에서 날 기다렸던 건
날 부르는 목소리
뒤틀어버려 우리의 fairy tale
반복되는 코드들의 연속을 그 손으로 비틀어
선고당했던 결말이 틀렸다고
증명할 수 있는 건 지금 여기
공명하는 너와 나의 주파수뿐이야 아하-
공허한 이 쟁탈전따윈 몇 번이고 겪어왔어
통제신호 따위론 멈출 수 없는 것도 알아
네게 Mayday Mayday Mayday
그 신호에 응답해
맹세해 맹세해 함께하겠다고
시그널 너머
다시 한번 더 너와 나 resonate
틀에 박힌 코드들을 뜯어내 지금을 써내려가
빼앗겨버린 마음이 울린다면
너와 나 다시 그 자리에 서서
세상을 물들여가
무표정한 이 세상 속에서
널 위해 지금 다시 시작해
나를 부르는 너의 목소리
날 부르는 신호들 감정이 고조되며
빛나는 기억들 그 시그널에 깨어난거야
과거의 늪에서 그 채널들을 헤짚으며
잃어버린 sentimental
현란한 어둠을 등진채 나아가
파도속 들려온 나를 찾는 시그널
화면 속 변수들을 찾을 바엔
한 발짝 내디뎌볼까
비틀려버린 우리의 protocol
틀에 박힌 코드들을 뜯어내 지금을 써내려가
빼앗겨버린 마음이 울린다면
너와 나 다시 그 자리에 서서
세상을 물들여가
무표정한 이 세상 속에서
다시 한번 시작해볼까
무채색 칩 하나에 밤을 맡기는 것도
나쁘진 않지만 던져진 패가 아쉽잖아
울려퍼진 화음 네 맘에 쏟아질 수록
기억되어가는 존재 물들어가는 코어들
Vivid cries in my eyes
You can awaken my heartbeats
절망의 끝에서 날 기다렸던 건
날 부르는 목소리
뒤틀어버려 우리의 fairy tale
반복되는 코드들의 연속을 그 손으로 비틀어
선고당했던 결말이 틀렸다고
증명할 수 있는 건 지금 여기
공명하는 너와 나의 주파수뿐이야 아하-
공허한 이 쟁탈전따윈 몇 번이고 겪어왔어
통제신호 따위론 멈출 수 없는 것도 알아
네게 Mayday Mayday Mayday
그 신호에 응답해
맹세해 맹세해 함께하겠다고
시그널 너머
다시 한번 더 너와 나 resonate
틀에 박힌 코드들을 뜯어내 지금을 써내려가
빼앗겨버린 마음이 울린다면
너와 나 다시 그 자리에 서서
세상을 물들여가
무표정한 이 세상 속에서
널 위해 지금 다시 시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