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살아가기 빡 세네
내 주변에 쟤네들은 참 잘해왔어
멀리서 봐도 희극인데 거리 좁혀 눈 앞에서도 희극인 아이러니
내 자신을 마주서니
다 열등감이지
못 이룰 허상임을 알아도 걸어왔지
새로이야망을 파지
아사를 각오하며
음악 All in 때려 박을 준비
기억하지
무슨 말을 해
갖다 박는 것이 해결에 더 편해
합의점은 대중으로 인해 싸그리 막힌 견해
이미 정을 떼었네
논리보단 충동이 더 살아 쉬는 세계
거기서 뭐를 더 해
이해시키려는 것 도 이젠 절회
좋은 말만 골라듣는거야 이젠 십중 열에
대화는 힘을 잃었네
대인관계 하나 더를 버렸네
다 필요없어
나의 masscum
너의 평가들의
반박에도 매스꺼워
잃었네 세상마저
참 재밌어
취해 나의 방향점은
반대의견
새로 태어났던 이름 모를 봉우리 끝에는
다 피었네
다 피웠어
멍하니 꺼져가는 불씨가 휘날리며 눈 앞을 사무쳐 놓을 때면
튀긴 불똥이 화재를 일으키는 것보다
내 인생이 걱정될 때면
누구보다 잘 해냈다고 떠벌대는 인생이
나로 인해 부정될 때면
애써 부정하던 정신이상자란 프레임에
손목 위로 떠오를 때면
생일도 못 챙기는 불효자란 타이틀이
무의식 너머 위로 떠오를 때면
감정은 힘을 잃었네
따지면 자신을 하나 더를 버렸네
다 필요없어
나의 masscum
너의 평가들의
반박에도 매스꺼워
잃었네 세상마저
참 재밌어
취해 나의 방향점은
반대의견
새로 태어났던 이름 모를 봉우리 끝에는
다 피었네
다 피웠어
대한민국 살아가기 빡 세네
내 주변에 쟤네들은 참 잘해왔어
멀리서 봐도 희극인데 거리 좁혀 눈 앞에서도 희극인 아이러니
내 자신을 마주서니
다 열등감이지
못 이룰 허상임을 알아도 걸어왔지
새로이야망을 파지
아사를 각오하며
음악 All in 때려 박을 준비
기억하지
무슨 말을 해
갖다 박는 것이 해결에 더 편해
합의점은 대중으로 인해 싸그리 막힌 견해
이미 정을 떼었네
논리보단 충동이 더 살아 쉬는 세계
거기서 뭐를 더 해
이해시키려는 것 도 이젠 절회
좋은 말만 골라듣는거야 이젠 십중 열에
대화는 힘을 잃었네
대인관계 하나 더를 버렸네
다 필요없어
나의 masscum
너의 평가들의
반박에도 매스꺼워
잃었네 세상마저
참 재밌어
취해 나의 방향점은
반대의견
새로 태어났던 이름 모를 봉우리 끝에는
다 피었네
다 피웠어
멍하니 꺼져가는 불씨가 휘날리며 눈 앞을 사무쳐 놓을 때면
튀긴 불똥이 화재를 일으키는 것보다
내 인생이 걱정될 때면
누구보다 잘 해냈다고 떠벌대는 인생이
나로 인해 부정될 때면
애써 부정하던 정신이상자란 프레임에
손목 위로 떠오를 때면
생일도 못 챙기는 불효자란 타이틀이
무의식 너머 위로 떠오를 때면
감정은 힘을 잃었네
따지면 자신을 하나 더를 버렸네
다 필요없어
나의 masscum
너의 평가들의
반박에도 매스꺼워
잃었네 세상마저
참 재밌어
취해 나의 방향점은
반대의견
새로 태어났던 이름 모를 봉우리 끝에는
다 피었네
다 피웠어
대한민국 살아가기 빡 세네
내 주변에 쟤네들은 참 잘해왔어
멀리서 봐도 희극인데 거리 좁혀 눈 앞에서도 희극인 아이러니
내 자신을 마주서니
다 열등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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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이야망을 파지
아사를 각오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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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말을 해
갖다 박는 것이 해결에 더 편해
합의점은 대중으로 인해 싸그리 막힌 견해
이미 정을 떼었네
논리보단 충동이 더 살아 쉬는 세계
거기서 뭐를 더 해
이해시키려는 것 도 이젠 절회
좋은 말만 골라듣는거야 이젠 십중 열에
대화는 힘을 잃었네
대인관계 하나 더를 버렸네
다 필요없어
나의 masscum
너의 평가들의
반박에도 매스꺼워
잃었네 세상마저
참 재밌어
취해 나의 방향점은
반대의견
새로 태어났던 이름 모를 봉우리 끝에는
다 피었네
다 피웠어
멍하니 꺼져가는 불씨가 휘날리며 눈 앞을 사무쳐 놓을 때면
튀긴 불똥이 화재를 일으키는 것보다
내 인생이 걱정될 때면
누구보다 잘 해냈다고 떠벌대는 인생이
나로 인해 부정될 때면
애써 부정하던 정신이상자란 프레임에
손목 위로 떠오를 때면
생일도 못 챙기는 불효자란 타이틀이
무의식 너머 위로 떠오를 때면
감정은 힘을 잃었네
따지면 자신을 하나 더를 버렸네
다 필요없어
나의 masscum
너의 평가들의
반박에도 매스꺼워
잃었네 세상마저
참 재밌어
취해 나의 방향점은
반대의견
새로 태어났던 이름 모를 봉우리 끝에는
다 피었네
다 피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