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zy Dawn 앨범 : Afterglow
작사 : 김승현
작곡 : 김승현
편곡 : 김승현
저무는 중이야, 이 영화의 엔딩
크레딧엔 너와 나 둘뿐인 멜로
두 손을 잡고 페이드아웃 따윈 무시해
It's just the ending,
but it's not the end
혼란 속 고요와
불길 속 시원한
바람 타고 멀리 떠날까?
입술을 맞추며 뻔한 그 결말은
왠지 재미없잖아
붉은 빛깔 타오른 종말을 건네
한 줌의 가루 되어
영영 흩어질까?
안녕 끝에 눈물은 흘리지 말자
약속해 두 팔을 끌어안고
종말의 석양 앞에서
하늘 저 멀리 별들이 내려
찬연한 세상은 여기까지야
두 눈을 맞춰 마지막 표정은 웃음
Wish I'd seen more
of this beauty, right?
혼돈 속 너의 눈,
고요 속 떨림이
이 끝을 바꿀 수 있을까?
가만히 안고서, 전해진 떨림이
모든 걸 말해줘
붉은 빛깔 타오른 종말을 건네
한 줌의 가루 되어
영영 흩어질까?
안녕 끝에 눈물은 흘리지 말자
약속해 두 팔을 끌어안고
종말의 석양 앞에서
다 타버려도 돼
추억 없이 사라져
닿은 온기만으로
다른 세상에 닿아
걱정 마 순간뿐이야
One breath,
Promise
Sleep well
붉은 빛깔 타오른 노을을 건네
한 줌의 바람 되어
저 멀리 날아가
잘 가라는 인사도 남기지 말자
아무 말 없이 널 끌어안아
확신해
다 타버린 세상도 우릴 못 꺼내
이야기의 끝
너와 나 웃고 있잖아
모든 순간, 익숙한 사랑이었어
영원히 네 곁에 머문 채로
종말의 석양이 진다
I’ll find you in Every life I live
Still I love you like I always did, true
저무는 중이야, 이 영화의 엔딩
크레딧엔 너와 나 둘뿐인 멜로
두 손을 잡고 페이드아웃 따윈 무시해
It's just the ending,
but it's not the end
혼란 속 고요와
불길 속 시원한
바람 타고 멀리 떠날까?
입술을 맞추며 뻔한 그 결말은
왠지 재미없잖아
붉은 빛깔 타오른 종말을 건네
한 줌의 가루 되어
영영 흩어질까?
안녕 끝에 눈물은 흘리지 말자
약속해 두 팔을 끌어안고
종말의 석양 앞에서
하늘 저 멀리 별들이 내려
찬연한 세상은 여기까지야
두 눈을 맞춰 마지막 표정은 웃음
Wish I'd seen more
of this beauty, right?
혼돈 속 너의 눈,
고요 속 떨림이
이 끝을 바꿀 수 있을까?
가만히 안고서, 전해진 떨림이
모든 걸 말해줘
붉은 빛깔 타오른 종말을 건네
한 줌의 가루 되어
영영 흩어질까?
안녕 끝에 눈물은 흘리지 말자
약속해 두 팔을 끌어안고
종말의 석양 앞에서
다 타버려도 돼
추억 없이 사라져
닿은 온기만으로
다른 세상에 닿아
걱정 마 순간뿐이야
One breath,
Promise
Sleep well
붉은 빛깔 타오른 노을을 건네
한 줌의 바람 되어
저 멀리 날아가
잘 가라는 인사도 남기지 말자
아무 말 없이 널 끌어안아
확신해
다 타버린 세상도 우릴 못 꺼내
이야기의 끝
너와 나 웃고 있잖아
모든 순간, 익숙한 사랑이었어
영원히 네 곁에 머문 채로
종말의 석양이 진다
I’ll find you in Every life I live
Still I love you like I always did, true
저무는 중이야, 이 영화의 엔딩
크레딧엔 너와 나 둘뿐인 멜로
두 손을 잡고 페이드아웃 따윈 무시해
It's just the ending,
but it's not the end
혼란 속 고요와
불길 속 시원한
바람 타고 멀리 떠날까?
입술을 맞추며 뻔한 그 결말은
왠지 재미없잖아
붉은 빛깔 타오른 종말을 건네
한 줌의 가루 되어
영영 흩어질까?
안녕 끝에 눈물은 흘리지 말자
약속해 두 팔을 끌어안고
종말의 석양 앞에서
하늘 저 멀리 별들이 내려
찬연한 세상은 여기까지야
두 눈을 맞춰 마지막 표정은 웃음
Wish I'd seen more
of this beauty, right?
혼돈 속 너의 눈,
고요 속 떨림이
이 끝을 바꿀 수 있을까?
가만히 안고서, 전해진 떨림이
모든 걸 말해줘
붉은 빛깔 타오른 종말을 건네
한 줌의 가루 되어
영영 흩어질까?
안녕 끝에 눈물은 흘리지 말자
약속해 두 팔을 끌어안고
종말의 석양 앞에서
다 타버려도 돼
추억 없이 사라져
닿은 온기만으로
다른 세상에 닿아
걱정 마 순간뿐이야
One breath,
Promise
Sleep well
붉은 빛깔 타오른 노을을 건네
한 줌의 바람 되어
저 멀리 날아가
잘 가라는 인사도 남기지 말자
아무 말 없이 널 끌어안아
확신해
다 타버린 세상도 우릴 못 꺼내
이야기의 끝
너와 나 웃고 있잖아
모든 순간, 익숙한 사랑이었어
영원히 네 곁에 머문 채로
종말의 석양이 진다
I’ll find you in Every life I live
Still I love you like I always did, tru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