쌓여가는 하루하루 흔적들은 얼굴에 그림자로
나는 무엇을 위해 이토록 주저했나
순수한 꼬마 아이 보면 무언가 떠오르는 나이 되었나
나의 앳된 모습에 빗대어 보이는 건
어릴 적 호기심에 가득 차 있던 나의
모습이 다시금 생각이 난 거야
소라 껍질 속 부서지는 파도 소리를 담을 거야
내 작은 귓속으로
말도 안 되는 일을 또 해내고 말 거야
작은 손바닥에 믿을 수 없는 걸 잡을 거야
잿빛에 도시 숲이 날 집어삼키려 해도
내 환한 빛을 잃지 않고 나아갈 거야
소라 껍질 속 부서지는 파도 소리를 담을 거야
내 작은 귓속으로
말도 안 되는 일을 또 해내고 말 거야
작은 손바닥에 믿을 수 없는 걸 잡을 거야
쌓여가는 하루하루 흔적들은 얼굴에 그림자로
나는 무엇을 위해 이토록 주저했나
순수한 꼬마 아이 보면 무언가 떠오르는 나이 되었나
나의 앳된 모습에 빗대어 보이는 건
어릴 적 호기심에 가득 차 있던 나의
모습이 다시금 생각이 난 거야
소라 껍질 속 부서지는 파도 소리를 담을 거야
내 작은 귓속으로
말도 안 되는 일을 또 해내고 말 거야
작은 손바닥에 믿을 수 없는 걸 잡을 거야
잿빛에 도시 숲이 날 집어삼키려 해도
내 환한 빛을 잃지 않고 나아갈 거야
소라 껍질 속 부서지는 파도 소리를 담을 거야
내 작은 귓속으로
말도 안 되는 일을 또 해내고 말 거야
작은 손바닥에 믿을 수 없는 걸 잡을 거야
쌓여가는 하루하루 흔적들은 얼굴에 그림자로
나는 무엇을 위해 이토록 주저했나
순수한 꼬마 아이 보면 무언가 떠오르는 나이 되었나
나의 앳된 모습에 빗대어 보이는 건
어릴 적 호기심에 가득 차 있던 나의
모습이 다시금 생각이 난 거야
소라 껍질 속 부서지는 파도 소리를 담을 거야
내 작은 귓속으로
말도 안 되는 일을 또 해내고 말 거야
작은 손바닥에 믿을 수 없는 걸 잡을 거야
잿빛에 도시 숲이 날 집어삼키려 해도
내 환한 빛을 잃지 않고 나아갈 거야
소라 껍질 속 부서지는 파도 소리를 담을 거야
내 작은 귓속으로
말도 안 되는 일을 또 해내고 말 거야
작은 손바닥에 믿을 수 없는 걸 잡을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