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를 다 쓰고 나면
괜히 나만 뒤처진 것 같아
고개를 숙인 채로
또 스스로를 밀어내고 있었지
누군가는 벌써 저만큼 갔다고
그 말에 마음이 조급해져도
넌 너만의 속도로 충분히
걷고 있어, 잘하고 있어
너라서 빛나
흔들려도 괜찮아
세상에 하나뿐인 너의 길을
누가 대신 걸을 수는 없어
지금 이 순간도
널 만든 이야기야
천천히, 하지만 확실히
넌 빛나고 있어
아무 말도 못한 채
울컥했던 그 밤이 있었지
남들에겐 아무 일도 아닌 듯
보였던 아픈 하루
근데 말야, 그런 밤들을
지나온 너는 더 단단해졌어
넘어진 걸음마다
지금의 널 만든 거야
너라서 빛나
불완전해도 괜찮아
그 누구도 흉내 낼 수 없는
진짜 너의 무늬가 있어
조금은 느려도
그게 너의 리듬이야
멈추지 말고, 지금처럼
너를 믿어줘
달리지 않아도 돼
가끔은 쉬어가도 돼
세상 끝에 다다른 것처럼
막막해 보여도
그건 새로운 시작이야
너라서 빛나
조금씩 더 선명해져
조명 없이도 반짝이는
그 눈동자에 내가 감동받아
너의 모든 날이
누군가에겐 위로가 돼
그러니까, 있는 그대로
너를 사랑해줘
하루를 다 쓰고 나면
괜히 나만 뒤처진 것 같아
고개를 숙인 채로
또 스스로를 밀어내고 있었지
누군가는 벌써 저만큼 갔다고
그 말에 마음이 조급해져도
넌 너만의 속도로 충분히
걷고 있어, 잘하고 있어
너라서 빛나
흔들려도 괜찮아
세상에 하나뿐인 너의 길을
누가 대신 걸을 수는 없어
지금 이 순간도
널 만든 이야기야
천천히, 하지만 확실히
넌 빛나고 있어
아무 말도 못한 채
울컥했던 그 밤이 있었지
남들에겐 아무 일도 아닌 듯
보였던 아픈 하루
근데 말야, 그런 밤들을
지나온 너는 더 단단해졌어
넘어진 걸음마다
지금의 널 만든 거야
너라서 빛나
불완전해도 괜찮아
그 누구도 흉내 낼 수 없는
진짜 너의 무늬가 있어
조금은 느려도
그게 너의 리듬이야
멈추지 말고, 지금처럼
너를 믿어줘
달리지 않아도 돼
가끔은 쉬어가도 돼
세상 끝에 다다른 것처럼
막막해 보여도
그건 새로운 시작이야
너라서 빛나
조금씩 더 선명해져
조명 없이도 반짝이는
그 눈동자에 내가 감동받아
너의 모든 날이
누군가에겐 위로가 돼
그러니까, 있는 그대로
너를 사랑해줘
하루를 다 쓰고 나면
괜히 나만 뒤처진 것 같아
고개를 숙인 채로
또 스스로를 밀어내고 있었지
누군가는 벌써 저만큼 갔다고
그 말에 마음이 조급해져도
넌 너만의 속도로 충분히
걷고 있어, 잘하고 있어
너라서 빛나
흔들려도 괜찮아
세상에 하나뿐인 너의 길을
누가 대신 걸을 수는 없어
지금 이 순간도
널 만든 이야기야
천천히, 하지만 확실히
넌 빛나고 있어
아무 말도 못한 채
울컥했던 그 밤이 있었지
남들에겐 아무 일도 아닌 듯
보였던 아픈 하루
근데 말야, 그런 밤들을
지나온 너는 더 단단해졌어
넘어진 걸음마다
지금의 널 만든 거야
너라서 빛나
불완전해도 괜찮아
그 누구도 흉내 낼 수 없는
진짜 너의 무늬가 있어
조금은 느려도
그게 너의 리듬이야
멈추지 말고, 지금처럼
너를 믿어줘
달리지 않아도 돼
가끔은 쉬어가도 돼
세상 끝에 다다른 것처럼
막막해 보여도
그건 새로운 시작이야
너라서 빛나
조금씩 더 선명해져
조명 없이도 반짝이는
그 눈동자에 내가 감동받아
너의 모든 날이
누군가에겐 위로가 돼
그러니까, 있는 그대로
너를 사랑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