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에 565일 흘러 차마
놓지도 못해 언저리로 미뤘던 걸 잡아
그 표정 속에 대체 뭐가 담겨있어 아마
여전히 끝을 맺지 못해 아쉬워진 drama
어린 날에 가득했던 총기와 야망
전부 어디로 가 버리고 미련만 남았나
다시는 오지 못할 거리 하염없이 돌아
이곳을 지나왔던 너는 도대체 어디 있나
to pill on out of season
이쯤이야 모른 척해
가던 길 지나가 또 떠나갈 걸 아마
그들의 삶에서도 맞닿았길
온전히 살아가길 기도를 보내어 반복되는 삶이
사계절을 돌아 무던히 걸음을 내어
너무 긴 방황에도 아픔 없이 돌아오길
나도 잘 지낼 거라 말은 해 버렸다만
이런 나보다는 더 많이 웃고 지내주길
7 year 10 days 외로이
온종일 내 방을 울렸던 808
alone alone alone alone
다시 또 흘러 흘러 흘러 흘러가겠지
이제야 느껴 돌고 돌아가는 길
서로를 향해 왔던 온기를 나누길
we long we long we long we long
가득히 피어나 언젠가 다시 만나길
투박했었던 한 평의 작업실
그때는 문을 닫고 빛을 기다렸고
2565 don't anymore fantasy
그 추운 날에 봤던 못 닿을 energy
don't shot arrow
그렇지 않아도 괴로워
아주 어린 날에 받던 미움은 배로 와
날 가두고 가득 채워 밀어내도 다쳐
늦기 전에 감춰 다신 안 부딪혀
오래전에 봤던 슬픈 내 동공의 색
변하지 않았나 봐 어느샌가 버릇되어
척이란 척은 다 해 거짓말만 늘어대
내가 쓴 일기장의 색은 옅은 검정색
빛을 잃어 간 눈 밑에 흘러내린 눈물
여전히 나를 위해 아닌 척 거짓말을
오늘따라 시린 바람이 분다
친구야 이제야 느껴지네 겨울인가 보구나
7 year 10 days 외로이
온종일 내 방을 울렸던 808
alone alone alone alone
다시 또 흘러 흘러 흘러 흘러가겠지
이제야 느껴 돌고 돌아가는 길
서로를 향해 왔던 온기를 나누길
we long we long we long we long
가득히 피어나 언젠가 다시 만나길
2000에 565일 흘러 차마
놓지도 못해 언저리로 미뤘던 걸 잡아
그 표정 속에 대체 뭐가 담겨있어 아마
여전히 끝을 맺지 못해 아쉬워진 drama
어린 날에 가득했던 총기와 야망
전부 어디로 가 버리고 미련만 남았나
다시는 오지 못할 거리 하염없이 돌아
이곳을 지나왔던 너는 도대체 어디 있나
to pill on out of season
이쯤이야 모른 척해
가던 길 지나가 또 떠나갈 걸 아마
그들의 삶에서도 맞닿았길
온전히 살아가길 기도를 보내어 반복되는 삶이
사계절을 돌아 무던히 걸음을 내어
너무 긴 방황에도 아픔 없이 돌아오길
나도 잘 지낼 거라 말은 해 버렸다만
이런 나보다는 더 많이 웃고 지내주길
7 year 10 days 외로이
온종일 내 방을 울렸던 808
alone alone alone alone
다시 또 흘러 흘러 흘러 흘러가겠지
이제야 느껴 돌고 돌아가는 길
서로를 향해 왔던 온기를 나누길
we long we long we long we long
가득히 피어나 언젠가 다시 만나길
투박했었던 한 평의 작업실
그때는 문을 닫고 빛을 기다렸고
2565 don't anymore fantasy
그 추운 날에 봤던 못 닿을 energy
don't shot arrow
그렇지 않아도 괴로워
아주 어린 날에 받던 미움은 배로 와
날 가두고 가득 채워 밀어내도 다쳐
늦기 전에 감춰 다신 안 부딪혀
오래전에 봤던 슬픈 내 동공의 색
변하지 않았나 봐 어느샌가 버릇되어
척이란 척은 다 해 거짓말만 늘어대
내가 쓴 일기장의 색은 옅은 검정색
빛을 잃어 간 눈 밑에 흘러내린 눈물
여전히 나를 위해 아닌 척 거짓말을
오늘따라 시린 바람이 분다
친구야 이제야 느껴지네 겨울인가 보구나
7 year 10 days 외로이
온종일 내 방을 울렸던 808
alone alone alone alone
다시 또 흘러 흘러 흘러 흘러가겠지
이제야 느껴 돌고 돌아가는 길
서로를 향해 왔던 온기를 나누길
we long we long we long we long
가득히 피어나 언젠가 다시 만나길
2000에 565일 흘러 차마
놓지도 못해 언저리로 미뤘던 걸 잡아
그 표정 속에 대체 뭐가 담겨있어 아마
여전히 끝을 맺지 못해 아쉬워진 drama
어린 날에 가득했던 총기와 야망
전부 어디로 가 버리고 미련만 남았나
다시는 오지 못할 거리 하염없이 돌아
이곳을 지나왔던 너는 도대체 어디 있나
to pill on out of season
이쯤이야 모른 척해
가던 길 지나가 또 떠나갈 걸 아마
그들의 삶에서도 맞닿았길
온전히 살아가길 기도를 보내어 반복되는 삶이
사계절을 돌아 무던히 걸음을 내어
너무 긴 방황에도 아픔 없이 돌아오길
나도 잘 지낼 거라 말은 해 버렸다만
이런 나보다는 더 많이 웃고 지내주길
7 year 10 days 외로이
온종일 내 방을 울렸던 808
alone alone alone alone
다시 또 흘러 흘러 흘러 흘러가겠지
이제야 느껴 돌고 돌아가는 길
서로를 향해 왔던 온기를 나누길
we long we long we long we long
가득히 피어나 언젠가 다시 만나길
투박했었던 한 평의 작업실
그때는 문을 닫고 빛을 기다렸고
2565 don't anymore fantasy
그 추운 날에 봤던 못 닿을 energy
don't shot arrow
그렇지 않아도 괴로워
아주 어린 날에 받던 미움은 배로 와
날 가두고 가득 채워 밀어내도 다쳐
늦기 전에 감춰 다신 안 부딪혀
오래전에 봤던 슬픈 내 동공의 색
변하지 않았나 봐 어느샌가 버릇되어
척이란 척은 다 해 거짓말만 늘어대
내가 쓴 일기장의 색은 옅은 검정색
빛을 잃어 간 눈 밑에 흘러내린 눈물
여전히 나를 위해 아닌 척 거짓말을
오늘따라 시린 바람이 분다
친구야 이제야 느껴지네 겨울인가 보구나
7 year 10 days 외로이
온종일 내 방을 울렸던 808
alone alone alone alone
다시 또 흘러 흘러 흘러 흘러가겠지
이제야 느껴 돌고 돌아가는 길
서로를 향해 왔던 온기를 나누길
we long we long we long we long
가득히 피어나 언젠가 다시 만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