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승민(D-track) 외 3명 앨범 : Half way
작사 : 정승민(D-track), Beenssalo, Dong-Gil, 주안 (ZUAN)
작곡 : 찰리 (Chalee)
편곡 : 찰리 (Chalee)
현실과 꿈 그 사이에 난 half way
희미한 등불 불확실한 내 상태
이상과는 달랐어 모든 게 정반대
선택의 갈림길 한 걸음씩 밟네
half way half way 흐려진 발자국
half way half way 지쳐가 하나둘씩
half way half way 흘려온 땀방울
half way 그 사이를 걸어 half way
2025 빈쌀로 back to the rhyme
머리속에 가득한 가살 뱉어 make it loud
지긋지긋한 랩퍼들의 돈자랑
Bcity we different 올라가는 이름값
유행 좆까 난 안쫒아 원하는걸 이룰뿐
작은 성과 나비효과 we are getting soulful
앞에 가시덤불 여긴 rotal rumble
이룰려면 걸어야지 얼마만큼? 전부
매일매일 연마해낸 스킬 여기 옛다
듣고보고 자란게 내 피와살이 됐다
get down to the beat yo south side
계약서 한장 없이 뭉친놈들이 더 단단해졌다
어디까지 갈런지 몰라도 making history
끝에 뭐가 있는지 몰라 가봐야지 끝까지
LBT got my back 바란적없어 top 100
꿈과 현실 그 사이에서 i am still on my halfway
현실과 꿈 그 사이에 난 half way
희미한 등불 불확실한 내 상태
이상과는 달랐어 모든 게 정반대
선택의 갈림길 한 걸음씩 밟네
half way half way 흐려진 발자국
half way half way 지쳐가 하나둘씩
half way half way 흘려온 땀방울
half way 그 사이를 걸어 half way
When I was 21, 눈빛엔 fire
쳐박힌 군대서 나가기만 하면 절반은 따여
이지랄 해놓곤 현실과 타협
뜨겁던 그 때 생각하며
고쳐쓰는 가면 이 새낀 웃음 팔어
음악 핑계로 올라갔던 서울
먹고 살기 바빠 아가리엔 풀칠만 겨우
해내던 놈 이제는 더 안 빌어먹기로 다짐 후
Came back my home town B city에 깃발 꽂아
그게 maybe 26 or 27
누군간 이미 인생의 걸작을 써낸듯해
마음만 급해 따라가다보니 다다랐어 절벽 끝에
아직 몰라 when I 한걸음 더 걸었을 때
비상과 추락, 그 앞에 서있는 중이야
꿈 앞에선 do not fear 숨 막히는 불안감에
호흡을 가다듬고 또 두 눈을 감네
겁 먹은채로 나 뒤지긴 싫어
So now I’m ready to take off
현실과 꿈 그 사이에 난 half way
희미한 등불 불확실한 내 상태
이상과는 달랐어 모든 게 정반대
선택의 갈림길 한 걸음씩 밟네
half way half way 흐려진 발자국
half way half way 지쳐가 하나둘씩
half way half way 흘려온 땀방울
half way 그 사이를 걸어 half way
A엔 Dream B엔 reality
배치해 미리 그려둔 원 두개를 덮고
중간지점을 찍어 그게 현재 내 좌표
어디다 사표를 던질 것인가 그 기로에 서있는 현실
늘 기도했던 날들이 무색 하리만큼 차가운
바람이 부네 낭만의 대화들은 궁색한 변명이 되네
그저 말 뿐인 놈 내 실력만으로 넘기엔 가파른 이 곳
나 사춘기 고딩 때 배웠던 벤 다이어그램이 이제
발목을 잡어대
좀만 건너가면 돼 허나 발 밑엔 악어떼
첨보는 이가 물어 일은 어떤 거 하세요
래퍼라 하긴 애매해 담배 한 대나 태워
어짜피 돈 벌이는 되냐 물을 게 뻔해서
시장통에서 과일판다고 대답했어
이제 더 잃을 것도 없지 솔까고 나
현실에다 사표를 박아 All my actions for my dream
현실과 꿈 그 사이에 난 half way
희미한 등불 불확실한 내 상태
이상과는 달랐어 모든 게 정반대
선택의 갈림길 한 걸음씩 밟네
half way half way 흐려진 발자국
half way half way 지쳐가 하나둘씩
half way half way 흘려온 땀방울
half way 그 사이를 걸어 half way
현실과 꿈 그 사이에 난 half way
희미한 등불 불확실한 내 상태
이상과는 달랐어 모든 게 정반대
선택의 갈림길 한 걸음씩 밟네
half way half way 흐려진 발자국
half way half way 지쳐가 하나둘씩
half way half way 흘려온 땀방울
half way 그 사이를 걸어 half way
2025 빈쌀로 back to the rhyme
머리속에 가득한 가살 뱉어 make it loud
지긋지긋한 랩퍼들의 돈자랑
Bcity we different 올라가는 이름값
유행 좆까 난 안쫒아 원하는걸 이룰뿐
작은 성과 나비효과 we are getting soulful
앞에 가시덤불 여긴 rotal rumble
이룰려면 걸어야지 얼마만큼? 전부
매일매일 연마해낸 스킬 여기 옛다
듣고보고 자란게 내 피와살이 됐다
get down to the beat yo south side
계약서 한장 없이 뭉친놈들이 더 단단해졌다
어디까지 갈런지 몰라도 making history
끝에 뭐가 있는지 몰라 가봐야지 끝까지
LBT got my back 바란적없어 top 100
꿈과 현실 그 사이에서 i am still on my halfway
현실과 꿈 그 사이에 난 half way
희미한 등불 불확실한 내 상태
이상과는 달랐어 모든 게 정반대
선택의 갈림길 한 걸음씩 밟네
half way half way 흐려진 발자국
half way half way 지쳐가 하나둘씩
half way half way 흘려온 땀방울
half way 그 사이를 걸어 half way
When I was 21, 눈빛엔 fire
쳐박힌 군대서 나가기만 하면 절반은 따여
이지랄 해놓곤 현실과 타협
뜨겁던 그 때 생각하며
고쳐쓰는 가면 이 새낀 웃음 팔어
음악 핑계로 올라갔던 서울
먹고 살기 바빠 아가리엔 풀칠만 겨우
해내던 놈 이제는 더 안 빌어먹기로 다짐 후
Came back my home town B city에 깃발 꽂아
그게 maybe 26 or 27
누군간 이미 인생의 걸작을 써낸듯해
마음만 급해 따라가다보니 다다랐어 절벽 끝에
아직 몰라 when I 한걸음 더 걸었을 때
비상과 추락, 그 앞에 서있는 중이야
꿈 앞에선 do not fear 숨 막히는 불안감에
호흡을 가다듬고 또 두 눈을 감네
겁 먹은채로 나 뒤지긴 싫어
So now I’m ready to take off
현실과 꿈 그 사이에 난 half way
희미한 등불 불확실한 내 상태
이상과는 달랐어 모든 게 정반대
선택의 갈림길 한 걸음씩 밟네
half way half way 흐려진 발자국
half way half way 지쳐가 하나둘씩
half way half way 흘려온 땀방울
half way 그 사이를 걸어 half way
A엔 Dream B엔 reality
배치해 미리 그려둔 원 두개를 덮고
중간지점을 찍어 그게 현재 내 좌표
어디다 사표를 던질 것인가 그 기로에 서있는 현실
늘 기도했던 날들이 무색 하리만큼 차가운
바람이 부네 낭만의 대화들은 궁색한 변명이 되네
그저 말 뿐인 놈 내 실력만으로 넘기엔 가파른 이 곳
나 사춘기 고딩 때 배웠던 벤 다이어그램이 이제
발목을 잡어대
좀만 건너가면 돼 허나 발 밑엔 악어떼
첨보는 이가 물어 일은 어떤 거 하세요
래퍼라 하긴 애매해 담배 한 대나 태워
어짜피 돈 벌이는 되냐 물을 게 뻔해서
시장통에서 과일판다고 대답했어
이제 더 잃을 것도 없지 솔까고 나
현실에다 사표를 박아 All my actions for my dream
현실과 꿈 그 사이에 난 half way
희미한 등불 불확실한 내 상태
이상과는 달랐어 모든 게 정반대
선택의 갈림길 한 걸음씩 밟네
half way half way 흐려진 발자국
half way half way 지쳐가 하나둘씩
half way half way 흘려온 땀방울
half way 그 사이를 걸어 half way
현실과 꿈 그 사이에 난 half way
희미한 등불 불확실한 내 상태
이상과는 달랐어 모든 게 정반대
선택의 갈림길 한 걸음씩 밟네
half way half way 흐려진 발자국
half way half way 지쳐가 하나둘씩
half way half way 흘려온 땀방울
half way 그 사이를 걸어 half way
2025 빈쌀로 back to the rhyme
머리속에 가득한 가살 뱉어 make it loud
지긋지긋한 랩퍼들의 돈자랑
Bcity we different 올라가는 이름값
유행 좆까 난 안쫒아 원하는걸 이룰뿐
작은 성과 나비효과 we are getting soulful
앞에 가시덤불 여긴 rotal rumble
이룰려면 걸어야지 얼마만큼? 전부
매일매일 연마해낸 스킬 여기 옛다
듣고보고 자란게 내 피와살이 됐다
get down to the beat yo south side
계약서 한장 없이 뭉친놈들이 더 단단해졌다
어디까지 갈런지 몰라도 making history
끝에 뭐가 있는지 몰라 가봐야지 끝까지
LBT got my back 바란적없어 top 100
꿈과 현실 그 사이에서 i am still on my halfway
현실과 꿈 그 사이에 난 half way
희미한 등불 불확실한 내 상태
이상과는 달랐어 모든 게 정반대
선택의 갈림길 한 걸음씩 밟네
half way half way 흐려진 발자국
half way half way 지쳐가 하나둘씩
half way half way 흘려온 땀방울
half way 그 사이를 걸어 half way
When I was 21, 눈빛엔 fire
쳐박힌 군대서 나가기만 하면 절반은 따여
이지랄 해놓곤 현실과 타협
뜨겁던 그 때 생각하며
고쳐쓰는 가면 이 새낀 웃음 팔어
음악 핑계로 올라갔던 서울
먹고 살기 바빠 아가리엔 풀칠만 겨우
해내던 놈 이제는 더 안 빌어먹기로 다짐 후
Came back my home town B city에 깃발 꽂아
그게 maybe 26 or 27
누군간 이미 인생의 걸작을 써낸듯해
마음만 급해 따라가다보니 다다랐어 절벽 끝에
아직 몰라 when I 한걸음 더 걸었을 때
비상과 추락, 그 앞에 서있는 중이야
꿈 앞에선 do not fear 숨 막히는 불안감에
호흡을 가다듬고 또 두 눈을 감네
겁 먹은채로 나 뒤지긴 싫어
So now I’m ready to take off
현실과 꿈 그 사이에 난 half way
희미한 등불 불확실한 내 상태
이상과는 달랐어 모든 게 정반대
선택의 갈림길 한 걸음씩 밟네
half way half way 흐려진 발자국
half way half way 지쳐가 하나둘씩
half way half way 흘려온 땀방울
half way 그 사이를 걸어 half way
A엔 Dream B엔 reality
배치해 미리 그려둔 원 두개를 덮고
중간지점을 찍어 그게 현재 내 좌표
어디다 사표를 던질 것인가 그 기로에 서있는 현실
늘 기도했던 날들이 무색 하리만큼 차가운
바람이 부네 낭만의 대화들은 궁색한 변명이 되네
그저 말 뿐인 놈 내 실력만으로 넘기엔 가파른 이 곳
나 사춘기 고딩 때 배웠던 벤 다이어그램이 이제
발목을 잡어대
좀만 건너가면 돼 허나 발 밑엔 악어떼
첨보는 이가 물어 일은 어떤 거 하세요
래퍼라 하긴 애매해 담배 한 대나 태워
어짜피 돈 벌이는 되냐 물을 게 뻔해서
시장통에서 과일판다고 대답했어
이제 더 잃을 것도 없지 솔까고 나
현실에다 사표를 박아 All my actions for my dream
현실과 꿈 그 사이에 난 half way
희미한 등불 불확실한 내 상태
이상과는 달랐어 모든 게 정반대
선택의 갈림길 한 걸음씩 밟네
half way half way 흐려진 발자국
half way half way 지쳐가 하나둘씩
half way half way 흘려온 땀방울
half way 그 사이를 걸어 half w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