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지원 앨범 : 앞으로도 미래 영원히
작사 : G.O.M
작곡 : G.O.M
편곡 : G.O.M
불 꺼진 방 안에
작은 마음 틈새로
네가 웃던 계절이
흘러 내게로 와
한 달의 기적처럼
다시 숨 쉬게 했지
그 때의 나는 정말
온 세상을 가진 것 같았어
그때 널 바라보던
내 눈이 참 따뜻했어
지워진 줄 알았는데
가끔 그 빛이 그리워
너는 나의 어두운 날들에
스며든 따뜻한 별 같아서
이젠 서로 다른 하늘 아래
웃을 수 있길 바래
사랑해 앞으로도 영원히
이 말이 버릇처럼 남았지
널 만나 괜찮은 사람이 돼
고마워 넌 나의 봄이었어
어느 가을 문득
스친 노을빛에
너와 걷던 거리를
괜찮은 척 걸었어
너는 나의 어두운 날들에
스며든 따뜻한 별 같아서
이젠 서로 다른 하늘 아래
웃을 수 있길 바래
사랑해 앞으로도 영원히
이 말이 버릇처럼 남았지
널 만나 괜찮은 사람이 돼
고마워 넌 나의 봄이었어
다 잊은 줄 알았어
아직 내 안에 남아
끝이 아닌듯 흐르던 그 마음
날 위해 꺼내어 본다
불 꺼진 방 안에
작은 마음 틈새로
네가 웃던 계절이
흘러 내게로 와
한 달의 기적처럼
다시 숨 쉬게 했지
그 때의 나는 정말
온 세상을 가진 것 같았어
그때 널 바라보던
내 눈이 참 따뜻했어
지워진 줄 알았는데
가끔 그 빛이 그리워
너는 나의 어두운 날들에
스며든 따뜻한 별 같아서
이젠 서로 다른 하늘 아래
웃을 수 있길 바래
사랑해 앞으로도 영원히
이 말이 버릇처럼 남았지
널 만나 괜찮은 사람이 돼
고마워 넌 나의 봄이었어
어느 가을 문득
스친 노을빛에
너와 걷던 거리를
괜찮은 척 걸었어
너는 나의 어두운 날들에
스며든 따뜻한 별 같아서
이젠 서로 다른 하늘 아래
웃을 수 있길 바래
사랑해 앞으로도 영원히
이 말이 버릇처럼 남았지
널 만나 괜찮은 사람이 돼
고마워 넌 나의 봄이었어
다 잊은 줄 알았어
아직 내 안에 남아
끝이 아닌듯 흐르던 그 마음
날 위해 꺼내어 본다
불 꺼진 방 안에
작은 마음 틈새로
네가 웃던 계절이
흘러 내게로 와
한 달의 기적처럼
다시 숨 쉬게 했지
그 때의 나는 정말
온 세상을 가진 것 같았어
그때 널 바라보던
내 눈이 참 따뜻했어
지워진 줄 알았는데
가끔 그 빛이 그리워
너는 나의 어두운 날들에
스며든 따뜻한 별 같아서
이젠 서로 다른 하늘 아래
웃을 수 있길 바래
사랑해 앞으로도 영원히
이 말이 버릇처럼 남았지
널 만나 괜찮은 사람이 돼
고마워 넌 나의 봄이었어
어느 가을 문득
스친 노을빛에
너와 걷던 거리를
괜찮은 척 걸었어
너는 나의 어두운 날들에
스며든 따뜻한 별 같아서
이젠 서로 다른 하늘 아래
웃을 수 있길 바래
사랑해 앞으로도 영원히
이 말이 버릇처럼 남았지
널 만나 괜찮은 사람이 돼
고마워 넌 나의 봄이었어
다 잊은 줄 알았어
아직 내 안에 남아
끝이 아닌듯 흐르던 그 마음
날 위해 꺼내어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