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ban Static 앨범 : 젖은 거리의 오후
작사 : Urban Static
작곡 : Urban Static
편곡 : Urban Static
(잔잔한 빗소리 + 리버브 깊은 일렉 피아노)
비가 또 내리네 / 네가 떠난 그날처럼
창가에 앉아 / 너의 뒷모습을 그려봐
너와 걷던 그 골목길
오늘도 우산 없이 걷고 있어
차가운 빗방울에
내 맘이 더 젖어가, yeah
너는 이젠 그 사람과
나 없이도 웃고 있겠지
그래, 네 행복을 바라면서도
내 안엔 아직 네가 살아
전화번호는 지웠는데
기억은 왜 자꾸 널 꺼내
어느새 난 너를 불러
다른 사람 품에 있을 너를
비가 널 데려갔어 / 그 사람 곁으로
내 손 놓고서 / 뒤돌아보지 않고
이 밤, 내 가슴에 떨어지는 건 / 빗방울이 아닌 네 흔적
다시 널 붙잡을 수 있다면 / 시간도 되돌릴 텐데
SNS 속 너의 웃음
그 옆엔 내가 아닌 그 사람이
예전 우리처럼
서로를 안아주고 있더라
나만 멈춰버린 거니
널 잊지 못한 게 잘못일까
계절이 바뀌어도
너는 내 하루 속에 살아
내게 말했잖아,
사랑은 언젠가 식는 거래
근데 왜 내 맘은
아직도 그날에 멈춰 있어
비가 널 데려갔어 / 그 사람 곁으로
내가 아닌 그와 함께 웃고 있는 너
이 밤, 나를 삼키는 어둠 속에 / 너의 이름만 메아리쳐
다시 널 안을 수 있다면 / 모두 다 버릴 텐데
비는 그치는데 / 내 맘은 아직도 비야
널 보내지 못한 내 심장은 / 끝없이 널 불러, baby
그 사람보다 내가 더 널 사랑했는데...
비가 널 데려갔어 / 내 곁을 영원히
눈 감아도 선명한 / 네 마지막 미소
이 밤, 나를 적시는 기억들은 / 너로 가득해
언젠가 다시 만난다면 / 널 보내지 않을게
비가 그치고 나면 / 널 잊을 수 있을까
하지만 오늘도 / 비는 내리네...
(잔잔한 빗소리 + 리버브 깊은 일렉 피아노)
비가 또 내리네 / 네가 떠난 그날처럼
창가에 앉아 / 너의 뒷모습을 그려봐
너와 걷던 그 골목길
오늘도 우산 없이 걷고 있어
차가운 빗방울에
내 맘이 더 젖어가, yeah
너는 이젠 그 사람과
나 없이도 웃고 있겠지
그래, 네 행복을 바라면서도
내 안엔 아직 네가 살아
전화번호는 지웠는데
기억은 왜 자꾸 널 꺼내
어느새 난 너를 불러
다른 사람 품에 있을 너를
비가 널 데려갔어 / 그 사람 곁으로
내 손 놓고서 / 뒤돌아보지 않고
이 밤, 내 가슴에 떨어지는 건 / 빗방울이 아닌 네 흔적
다시 널 붙잡을 수 있다면 / 시간도 되돌릴 텐데
SNS 속 너의 웃음
그 옆엔 내가 아닌 그 사람이
예전 우리처럼
서로를 안아주고 있더라
나만 멈춰버린 거니
널 잊지 못한 게 잘못일까
계절이 바뀌어도
너는 내 하루 속에 살아
내게 말했잖아,
사랑은 언젠가 식는 거래
근데 왜 내 맘은
아직도 그날에 멈춰 있어
비가 널 데려갔어 / 그 사람 곁으로
내가 아닌 그와 함께 웃고 있는 너
이 밤, 나를 삼키는 어둠 속에 / 너의 이름만 메아리쳐
다시 널 안을 수 있다면 / 모두 다 버릴 텐데
비는 그치는데 / 내 맘은 아직도 비야
널 보내지 못한 내 심장은 / 끝없이 널 불러, baby
그 사람보다 내가 더 널 사랑했는데...
비가 널 데려갔어 / 내 곁을 영원히
눈 감아도 선명한 / 네 마지막 미소
이 밤, 나를 적시는 기억들은 / 너로 가득해
언젠가 다시 만난다면 / 널 보내지 않을게
비가 그치고 나면 / 널 잊을 수 있을까
하지만 오늘도 / 비는 내리네...
(잔잔한 빗소리 + 리버브 깊은 일렉 피아노)
비가 또 내리네 / 네가 떠난 그날처럼
창가에 앉아 / 너의 뒷모습을 그려봐
너와 걷던 그 골목길
오늘도 우산 없이 걷고 있어
차가운 빗방울에
내 맘이 더 젖어가, yeah
너는 이젠 그 사람과
나 없이도 웃고 있겠지
그래, 네 행복을 바라면서도
내 안엔 아직 네가 살아
전화번호는 지웠는데
기억은 왜 자꾸 널 꺼내
어느새 난 너를 불러
다른 사람 품에 있을 너를
비가 널 데려갔어 / 그 사람 곁으로
내 손 놓고서 / 뒤돌아보지 않고
이 밤, 내 가슴에 떨어지는 건 / 빗방울이 아닌 네 흔적
다시 널 붙잡을 수 있다면 / 시간도 되돌릴 텐데
SNS 속 너의 웃음
그 옆엔 내가 아닌 그 사람이
예전 우리처럼
서로를 안아주고 있더라
나만 멈춰버린 거니
널 잊지 못한 게 잘못일까
계절이 바뀌어도
너는 내 하루 속에 살아
내게 말했잖아,
사랑은 언젠가 식는 거래
근데 왜 내 맘은
아직도 그날에 멈춰 있어
비가 널 데려갔어 / 그 사람 곁으로
내가 아닌 그와 함께 웃고 있는 너
이 밤, 나를 삼키는 어둠 속에 / 너의 이름만 메아리쳐
다시 널 안을 수 있다면 / 모두 다 버릴 텐데
비는 그치는데 / 내 맘은 아직도 비야
널 보내지 못한 내 심장은 / 끝없이 널 불러, baby
그 사람보다 내가 더 널 사랑했는데...
비가 널 데려갔어 / 내 곁을 영원히
눈 감아도 선명한 / 네 마지막 미소
이 밤, 나를 적시는 기억들은 / 너로 가득해
언젠가 다시 만난다면 / 널 보내지 않을게
비가 그치고 나면 / 널 잊을 수 있을까
하지만 오늘도 / 비는 내리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