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켠 (J'Kyun) 앨범 : Talk Less, Do More Part 2
작사 : 제이켠 (J'Kyun)
작곡 : 제이켠 (J'Kyun)
편곡 : 제이켠 (J'Kyun)
괜찮단 말은 전혀 괜찮지 않아
그림자 같은 뜻을 가졌지
그래, 전혀 난 괜찮지 않아
몇십 년을 음악에 바쳤지
출근길 버스에 몸을 구겨넣게 된 건 어쩔 수 없었지
이건 센 척 아니라 나는 진짜 강해
여태껏 짊어지고 걸어온 무게를 봐
내 음악이 이력서에선 아무런 역할을 안 해
그때 난 처음으로 무너지는 기분을
난 이걸 ‘벌’이라고 불러
힙합을 사랑한 죄
농담을 섞어서 친구들에게 말을 할 때
아무렇지 않은 척 했지만
씁쓸함이 남는 건 어쩔 수가 없네
새벽에 깼기 때문에 난 랩을 해
알약을 하나 삼키고 다시 잠에 들게
그때까진 시간이 조금 남으니
누군간 들어주길 바라며 적어놓을게
오늘은 회사에서 아주 큰 실수를 했지
의외로 이사님은 내게 아무 말도 안 했지
내가 한 일은 당연히 책임져야 하겠지
한 번도 배운 적이 없었는데, 이런 건… 제길
난 낯선 싸구려 양복을 걸치고도 꿈을 꾸네
그건 잘못된 거라고 생각한 적도 있네
다들 늦었다는 생각하지 말래
난 그냥 웃네
늦은 건 이미 늦은 거라 말하고 싶은데
분위기 깰까 봐
난 “고맙다”고 말해
월급이 적어
솔직히 이런 말… 부끄럽지
근데 사실이니 부정할 이유는 없네
음악으로 월급 정도만 벌었음 좋겠네
내 이력서를 진지하게 받아줬던 Jay Park
그에게는 늘 고맙단 말을 하고 싶네
랩하우스에서 만난 더 콰이엇이
내게 물었지:“괜찮지?”
괜찮단 말은 전혀 괜찮지 않아
그림자 같은 뜻을 가졌지
괜찮지 않아
괜찮단 말은 전혀 괜찮지 않아
그림자 같은 뜻을 가졌지
괜찮지 않아
괜찮단 말은 전혀 괜찮지 않아
그림자 같은 뜻을 가졌지
괜찮지 않아
괜찮단 말은 전혀 괜찮지 않아
그림자 같은 뜻을 가졌지
괜찮지 않아
괜찮단 말은 전혀 괜찮지 않아
그림자 같은 뜻을 가졌지
그래, 전혀 난 괜찮지 않아
몇십 년을 음악에 바쳤지
출근길 버스에 몸을 구겨넣게 된 건 어쩔 수 없었지
이건 센 척 아니라 나는 진짜 강해
여태껏 짊어지고 걸어온 무게를 봐
내 음악이 이력서에선 아무런 역할을 안 해
그때 난 처음으로 무너지는 기분을
난 이걸 ‘벌’이라고 불러
힙합을 사랑한 죄
농담을 섞어서 친구들에게 말을 할 때
아무렇지 않은 척 했지만
씁쓸함이 남는 건 어쩔 수가 없네
새벽에 깼기 때문에 난 랩을 해
알약을 하나 삼키고 다시 잠에 들게
그때까진 시간이 조금 남으니
누군간 들어주길 바라며 적어놓을게
오늘은 회사에서 아주 큰 실수를 했지
의외로 이사님은 내게 아무 말도 안 했지
내가 한 일은 당연히 책임져야 하겠지
한 번도 배운 적이 없었는데, 이런 건… 제길
난 낯선 싸구려 양복을 걸치고도 꿈을 꾸네
그건 잘못된 거라고 생각한 적도 있네
다들 늦었다는 생각하지 말래
난 그냥 웃네
늦은 건 이미 늦은 거라 말하고 싶은데
분위기 깰까 봐
난 “고맙다”고 말해
월급이 적어
솔직히 이런 말… 부끄럽지
근데 사실이니 부정할 이유는 없네
음악으로 월급 정도만 벌었음 좋겠네
내 이력서를 진지하게 받아줬던 Jay Park
그에게는 늘 고맙단 말을 하고 싶네
랩하우스에서 만난 더 콰이엇이
내게 물었지:“괜찮지?”
괜찮단 말은 전혀 괜찮지 않아
그림자 같은 뜻을 가졌지
괜찮지 않아
괜찮단 말은 전혀 괜찮지 않아
그림자 같은 뜻을 가졌지
괜찮지 않아
괜찮단 말은 전혀 괜찮지 않아
그림자 같은 뜻을 가졌지
괜찮지 않아
괜찮단 말은 전혀 괜찮지 않아
그림자 같은 뜻을 가졌지
괜찮지 않아
괜찮단 말은 전혀 괜찮지 않아
그림자 같은 뜻을 가졌지
그래, 전혀 난 괜찮지 않아
몇십 년을 음악에 바쳤지
출근길 버스에 몸을 구겨넣게 된 건 어쩔 수 없었지
이건 센 척 아니라 나는 진짜 강해
여태껏 짊어지고 걸어온 무게를 봐
내 음악이 이력서에선 아무런 역할을 안 해
그때 난 처음으로 무너지는 기분을
난 이걸 ‘벌’이라고 불러
힙합을 사랑한 죄
농담을 섞어서 친구들에게 말을 할 때
아무렇지 않은 척 했지만
씁쓸함이 남는 건 어쩔 수가 없네
새벽에 깼기 때문에 난 랩을 해
알약을 하나 삼키고 다시 잠에 들게
그때까진 시간이 조금 남으니
누군간 들어주길 바라며 적어놓을게
오늘은 회사에서 아주 큰 실수를 했지
의외로 이사님은 내게 아무 말도 안 했지
내가 한 일은 당연히 책임져야 하겠지
한 번도 배운 적이 없었는데, 이런 건… 제길
난 낯선 싸구려 양복을 걸치고도 꿈을 꾸네
그건 잘못된 거라고 생각한 적도 있네
다들 늦었다는 생각하지 말래
난 그냥 웃네
늦은 건 이미 늦은 거라 말하고 싶은데
분위기 깰까 봐
난 “고맙다”고 말해
월급이 적어
솔직히 이런 말… 부끄럽지
근데 사실이니 부정할 이유는 없네
음악으로 월급 정도만 벌었음 좋겠네
내 이력서를 진지하게 받아줬던 Jay Park
그에게는 늘 고맙단 말을 하고 싶네
랩하우스에서 만난 더 콰이엇이
내게 물었지:“괜찮지?”
괜찮단 말은 전혀 괜찮지 않아
그림자 같은 뜻을 가졌지
괜찮지 않아
괜찮단 말은 전혀 괜찮지 않아
그림자 같은 뜻을 가졌지
괜찮지 않아
괜찮단 말은 전혀 괜찮지 않아
그림자 같은 뜻을 가졌지
괜찮지 않아
괜찮단 말은 전혀 괜찮지 않아
그림자 같은 뜻을 가졌지
괜찮지 않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