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EMEM 앨범 : Walking Through
작사 : 김준수
작곡 : 김준수
편곡 : 김준수
I see you glowin', but it's not for me
그 반짝임은 내 몫이 아닌 걸 알지
Used to be the light when my days felt low
여전히 웃고 있지만, 그건 나도 몰라
괜찮은 척했어, 나름
거울 속 눈빛은 말이 많아
"이제 그만하자" 하다가도
기억 속 넌 계속 살아남아
일부러 웃는 척해, 매일
혼잣말로 내 기분을 조율해
“그때 그 말은 그냥 농담이었겠지?”
이런 질문만 늘어가, 답은 없는데
멜로디가 없던 하루에도
네 생각은 리듬처럼 반복돼
차라리 노래였다면
스킵 버튼 눌렀을 텐데
Late night playlist full of songs I skip
네가 좋아하던 건 이상하게 못 듣겠어
너 없는 공기 속에 내가 익숙해져
괜찮은 척하면서 오늘도 또 뭘 지워
Used to text you lines, now I write 'em for me
이젠 써도 보낼 데가 없어, 그냥 써
Love was loud, now it's low and clean
그때는 소란스러웠고, 지금은 조용히 사라져
I see you glowin', but it's not for me
그 반짝임은 내 몫이 아닌 걸 알지
Used to be the light when my days felt low
여전히 웃고 있지만, 그건 나도 몰라
I see you glowin', but it's not for me
그 반짝임은 내 몫이 아닌 걸 알지
Used to be the light when my days felt low
여전히 웃고 있지만, 그건 나도 몰라
괜찮은 척했어, 나름
거울 속 눈빛은 말이 많아
"이제 그만하자" 하다가도
기억 속 넌 계속 살아남아
일부러 웃는 척해, 매일
혼잣말로 내 기분을 조율해
“그때 그 말은 그냥 농담이었겠지?”
이런 질문만 늘어가, 답은 없는데
멜로디가 없던 하루에도
네 생각은 리듬처럼 반복돼
차라리 노래였다면
스킵 버튼 눌렀을 텐데
Late night playlist full of songs I skip
네가 좋아하던 건 이상하게 못 듣겠어
너 없는 공기 속에 내가 익숙해져
괜찮은 척하면서 오늘도 또 뭘 지워
Used to text you lines, now I write 'em for me
이젠 써도 보낼 데가 없어, 그냥 써
Love was loud, now it's low and clean
그때는 소란스러웠고, 지금은 조용히 사라져
I see you glowin', but it's not for me
그 반짝임은 내 몫이 아닌 걸 알지
Used to be the light when my days felt low
여전히 웃고 있지만, 그건 나도 몰라
I see you glowin', but it's not for me
그 반짝임은 내 몫이 아닌 걸 알지
Used to be the light when my days felt low
여전히 웃고 있지만, 그건 나도 몰라
괜찮은 척했어, 나름
거울 속 눈빛은 말이 많아
"이제 그만하자" 하다가도
기억 속 넌 계속 살아남아
일부러 웃는 척해, 매일
혼잣말로 내 기분을 조율해
“그때 그 말은 그냥 농담이었겠지?”
이런 질문만 늘어가, 답은 없는데
멜로디가 없던 하루에도
네 생각은 리듬처럼 반복돼
차라리 노래였다면
스킵 버튼 눌렀을 텐데
Late night playlist full of songs I skip
네가 좋아하던 건 이상하게 못 듣겠어
너 없는 공기 속에 내가 익숙해져
괜찮은 척하면서 오늘도 또 뭘 지워
Used to text you lines, now I write 'em for me
이젠 써도 보낼 데가 없어, 그냥 써
Love was loud, now it's low and clean
그때는 소란스러웠고, 지금은 조용히 사라져
I see you glowin', but it's not for me
그 반짝임은 내 몫이 아닌 걸 알지
Used to be the light when my days felt low
여전히 웃고 있지만, 그건 나도 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