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신같이 나는 걸어 다녀 여기저기
미친년이 왜 또 말을 걸어 우리 거리
자주 하니 김이 빠져 다시 한 줄하지
마주 보니 눈이 이상해서 겁을 먹지
가깝긴해도 난 다가가긴 힘들지 음
살갑긴해도 난 착해지긴 글렀지 음
차갑다고 말을 해도 너는 늙었지 음
바쁘다고 알겠어 난 집으로 가지 음
병신
정신
거짓
벗지
귀신같이 나는 걸어 다녀 여기저기
미친년이 왜 또 말을 걸어 우리 거리
자주 하니 김이 빠져 다시 한 줄하지
마주 보니 눈이 이상해서 겁을 먹지
가깝긴해도 난 다가가긴 힘들지 음
살갑긴해도 난 착해지긴 글렀지 음
차갑다고 말을 해도 너는 늙었지 음
바쁘다고 알겠어 난 집으로 가지 음
병신
정신
거짓
벗지
귀신같이 나는 걸어 다녀 여기저기
미친년이 왜 또 말을 걸어 우리 거리
자주 하니 김이 빠져 다시 한 줄하지
마주 보니 눈이 이상해서 겁을 먹지
가깝긴해도 난 다가가긴 힘들지 음
살갑긴해도 난 착해지긴 글렀지 음
차갑다고 말을 해도 너는 늙었지 음
바쁘다고 알겠어 난 집으로 가지 음
병신
정신
거짓
벗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