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aling music 앨범 : 그대 오는 길
작사 : healing music
작곡 : healing music
편곡 : healing music
[1절]
아침 햇살 눈부셔도
살짝 찡그린 것뿐이죠
따끈한 밥 한 술 뜨면
세상 걱정 다 잊어요
골목길 꽃잎처럼
소소한 행복이 피어요
하루가 선물처럼
반짝이는 걸요
사는 게 꽃이더라
피고 지는 게 인생이라죠
바람 불면 흔들리다
다시 또 피어나네요
웃고 울며 걷는 길
그게 바로 내 이야기
사는 게 꽃이더라
하루하루가 선물이지요
[2절]
시장길 정겨운 인사
“밥 먹었나” 그 한마디
흘러가는 이 시간 속
사랑이 묻어 있어요
소박한 내 하루가
노래가 되고 시가 돼요
사는 맛이 이런 거죠
참 고마운 인생
사는 게 꽃이더라
피고 지는 게 인생이라죠
비가 와도 괜찮아요
그 끝엔 햇살이 오죠
가슴으로 웃는 날
그게 바로 내 이야기
사는 게 꽃이더라
하루하루가 감사하네요
사는 게 꽃이더라
눈물 끝에도 꽃은 피니까
지나간 그 모든 날이
오늘을 만들어줘요
[1절]
아침 햇살 눈부셔도
살짝 찡그린 것뿐이죠
따끈한 밥 한 술 뜨면
세상 걱정 다 잊어요
골목길 꽃잎처럼
소소한 행복이 피어요
하루가 선물처럼
반짝이는 걸요
사는 게 꽃이더라
피고 지는 게 인생이라죠
바람 불면 흔들리다
다시 또 피어나네요
웃고 울며 걷는 길
그게 바로 내 이야기
사는 게 꽃이더라
하루하루가 선물이지요
[2절]
시장길 정겨운 인사
“밥 먹었나” 그 한마디
흘러가는 이 시간 속
사랑이 묻어 있어요
소박한 내 하루가
노래가 되고 시가 돼요
사는 맛이 이런 거죠
참 고마운 인생
사는 게 꽃이더라
피고 지는 게 인생이라죠
비가 와도 괜찮아요
그 끝엔 햇살이 오죠
가슴으로 웃는 날
그게 바로 내 이야기
사는 게 꽃이더라
하루하루가 감사하네요
사는 게 꽃이더라
눈물 끝에도 꽃은 피니까
지나간 그 모든 날이
오늘을 만들어줘요
[1절]
아침 햇살 눈부셔도
살짝 찡그린 것뿐이죠
따끈한 밥 한 술 뜨면
세상 걱정 다 잊어요
골목길 꽃잎처럼
소소한 행복이 피어요
하루가 선물처럼
반짝이는 걸요
사는 게 꽃이더라
피고 지는 게 인생이라죠
바람 불면 흔들리다
다시 또 피어나네요
웃고 울며 걷는 길
그게 바로 내 이야기
사는 게 꽃이더라
하루하루가 선물이지요
[2절]
시장길 정겨운 인사
“밥 먹었나” 그 한마디
흘러가는 이 시간 속
사랑이 묻어 있어요
소박한 내 하루가
노래가 되고 시가 돼요
사는 맛이 이런 거죠
참 고마운 인생
사는 게 꽃이더라
피고 지는 게 인생이라죠
비가 와도 괜찮아요
그 끝엔 햇살이 오죠
가슴으로 웃는 날
그게 바로 내 이야기
사는 게 꽃이더라
하루하루가 감사하네요
사는 게 꽃이더라
눈물 끝에도 꽃은 피니까
지나간 그 모든 날이
오늘을 만들어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