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스노우 앨범 : 여름이 이 노래 같았으면 좋겠어
작사 : 진스노우
작곡 : 진스노우
편곡 : 진스노우
버스 안은 에어컨 고장입니다
안내 멘트조차 숨 막히는 이 순간
내 머리 속에 흐르는 노래 하나
그게 나를 구했지
점심은 졸리고, 오후는 느리고
유리창 너머 햇살만 번쩍
사람들 숨소리, 끈적한 팔뚝
아무 말 없이 땀만 흐른다
근데 이상하지
머릿속은 한가롭고
창밖에 리듬을 맞춰
나만의 노래가 시작돼
버스 안은 에어컨 고장입니다
안내 멘트조차 숨 막히는 이 순간
내 머리 속에 흐르는 노래 하나
그게 나를 구했지
점심은 졸리고, 오후는 느리고
유리창 너머 햇살만 번쩍
사람들 숨소리, 끈적한 팔뚝
아무 말 없이 땀만 흐른다
근데 이상하지
머릿속은 한가롭고
창밖에 리듬을 맞춰
나만의 노래가 시작돼
버스 안은 에어컨 고장입니다
안내 멘트조차 숨 막히는 이 순간
내 머리 속에 흐르는 노래 하나
그게 나를 구했지
점심은 졸리고, 오후는 느리고
유리창 너머 햇살만 번쩍
사람들 숨소리, 끈적한 팔뚝
아무 말 없이 땀만 흐른다
근데 이상하지
머릿속은 한가롭고
창밖에 리듬을 맞춰
나만의 노래가 시작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