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uran 앨범 : 엑셀을 밟아
작사 : yuran
작곡 : yuran
편곡 : yuran
햇빛은 살짝 기울고
너는 말 없이 웃었지
조용한 그 순간 속에
just us nothing more
내 옆에 앉은 너는
아무 말도 안 해도 돼
바람보다 가볍게
눈빛이 먼저 움직여
somewhere between us
말로는 닿지 않는 거리
가까운 듯 멀어지는
우리 사이 그 어딘가
떨리는 손끝
네 옷자락에 머물다
다시 숨처럼 스며든
this feeling quietly
다른 얘길 하는 너
그 안에 나는 없는 듯
괜찮은 척 웃은 뒤
I know you don’t see
바람은 우리를 지나
시간은 늘 무심하고
혼자만 느끼는 온도
그게 사랑일까
somewhere between us
말로는 닿지 않는 거리
가까운 듯 멀어지는
우리 사이 그 어딘가
떨리는 손끝
네 옷자락에 머물다
다시 숨처럼 스며든
this feeling quietly
다 말하진 않아도
너도 느꼈을 거야
somewhere between us
햇빛은 살짝 기울고
너는 말 없이 웃었지
조용한 그 순간 속에
just us nothing more
내 옆에 앉은 너는
아무 말도 안 해도 돼
바람보다 가볍게
눈빛이 먼저 움직여
somewhere between us
말로는 닿지 않는 거리
가까운 듯 멀어지는
우리 사이 그 어딘가
떨리는 손끝
네 옷자락에 머물다
다시 숨처럼 스며든
this feeling quietly
다른 얘길 하는 너
그 안에 나는 없는 듯
괜찮은 척 웃은 뒤
I know you don’t see
바람은 우리를 지나
시간은 늘 무심하고
혼자만 느끼는 온도
그게 사랑일까
somewhere between us
말로는 닿지 않는 거리
가까운 듯 멀어지는
우리 사이 그 어딘가
떨리는 손끝
네 옷자락에 머물다
다시 숨처럼 스며든
this feeling quietly
다 말하진 않아도
너도 느꼈을 거야
somewhere between us
햇빛은 살짝 기울고
너는 말 없이 웃었지
조용한 그 순간 속에
just us nothing more
내 옆에 앉은 너는
아무 말도 안 해도 돼
바람보다 가볍게
눈빛이 먼저 움직여
somewhere between us
말로는 닿지 않는 거리
가까운 듯 멀어지는
우리 사이 그 어딘가
떨리는 손끝
네 옷자락에 머물다
다시 숨처럼 스며든
this feeling quietly
다른 얘길 하는 너
그 안에 나는 없는 듯
괜찮은 척 웃은 뒤
I know you don’t see
바람은 우리를 지나
시간은 늘 무심하고
혼자만 느끼는 온도
그게 사랑일까
somewhere between us
말로는 닿지 않는 거리
가까운 듯 멀어지는
우리 사이 그 어딘가
떨리는 손끝
네 옷자락에 머물다
다시 숨처럼 스며든
this feeling quietly
다 말하진 않아도
너도 느꼈을 거야
somewhere between u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