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칠어진 피부와 굽어진허리 하얗게 센머리칼 이모든게 다나때문인것 같은
알수 없는 죄책감 하루도 편할날이 없었어 되는일이 없으니까
아직도 난 하나 변한게 없어 당신이 그립죠
이른아침부터 자정까지공장에 다니신 어머니는 단하루도 쉰 적이없었지
늘밥상에 반찬하나 김치로 끼니를 때웠고 도시락싸가지고 다닐 형편도 안됬지
겨울밤 창문 틈새로 들어온 참바람보다더 싸늘하게 식어버린 어머니와
마주을때 다시는 볼수없을 거라는 생각을 뒤로한채 난빌었어
너무 많은 죄를 지었다고
보고싶은 어머니 나를 데려가줘요 힘들때마다 그대 생각이 나요
이렇게 눈물 흘리고 나면 그저 아무렇지 않은척 난 살아갑니다
점점더 말라가는 어머닐 보며 난할말이 없었죠 기침이 늘어가는 걸 알면서도
난해줄게 없었죠 당신을 생각하면 눈물이 흘러 난 쓰레기였으니까
이죄를 어떻게 씻어야 할지 마음이 무겁죠
아픈몸을 이끌고 하루종일일해 땡볕에서 머리가 어지럽다는
말을듣고도난 짜증내 맘은 그게아닌데 자꾸만 반대로 될까
잘해드리고 싶은데 똑같은 실수를 할까 하루에도 수백번씩 외쳐
나같은 쓰레기는 없다고 아쉬울때만 찾아가는
내가정말 싫었어 면회도 안되는 병실에서 나만을 기다린채
편하게 눈감은 모습으로 나를 마주했지
하루하루 지나면 만날이 가까워져 오늘 바닷가에 홀로와 그대 이름을 불러요 이렇게 너무 많은 죄를 짓고 살아가요
이못다한 불효를 어떻하나요 미안해요 사랑해요
다음생에도 내어머니가 되어 주세요
거칠어진 피부와 굽어진허리 하얗게 센머리칼 이모든게 다나때문인것 같은
알수 없는 죄책감 하루도 편할날이 없었어 되는일이 없으니까
아직도 난 하나 변한게 없어 당신이 그립죠
이른아침부터 자정까지공장에 다니신 어머니는 단하루도 쉰 적이없었지
늘밥상에 반찬하나 김치로 끼니를 때웠고 도시락싸가지고 다닐 형편도 안됬지
겨울밤 창문 틈새로 들어온 참바람보다더 싸늘하게 식어버린 어머니와
마주을때 다시는 볼수없을 거라는 생각을 뒤로한채 난빌었어
너무 많은 죄를 지었다고
보고싶은 어머니 나를 데려가줘요 힘들때마다 그대 생각이 나요
이렇게 눈물 흘리고 나면 그저 아무렇지 않은척 난 살아갑니다
점점더 말라가는 어머닐 보며 난할말이 없었죠 기침이 늘어가는 걸 알면서도
난해줄게 없었죠 당신을 생각하면 눈물이 흘러 난 쓰레기였으니까
이죄를 어떻게 씻어야 할지 마음이 무겁죠
아픈몸을 이끌고 하루종일일해 땡볕에서 머리가 어지럽다는
말을듣고도난 짜증내 맘은 그게아닌데 자꾸만 반대로 될까
잘해드리고 싶은데 똑같은 실수를 할까 하루에도 수백번씩 외쳐
나같은 쓰레기는 없다고 아쉬울때만 찾아가는
내가정말 싫었어 면회도 안되는 병실에서 나만을 기다린채
편하게 눈감은 모습으로 나를 마주했지
하루하루 지나면 만날이 가까워져 오늘 바닷가에 홀로와 그대 이름을 불러요 이렇게 너무 많은 죄를 짓고 살아가요
이못다한 불효를 어떻하나요 미안해요 사랑해요
다음생에도 내어머니가 되어 주세요
거칠어진 피부와 굽어진허리 하얗게 센머리칼 이모든게 다나때문인것 같은
알수 없는 죄책감 하루도 편할날이 없었어 되는일이 없으니까
아직도 난 하나 변한게 없어 당신이 그립죠
이른아침부터 자정까지공장에 다니신 어머니는 단하루도 쉰 적이없었지
늘밥상에 반찬하나 김치로 끼니를 때웠고 도시락싸가지고 다닐 형편도 안됬지
겨울밤 창문 틈새로 들어온 참바람보다더 싸늘하게 식어버린 어머니와
마주을때 다시는 볼수없을 거라는 생각을 뒤로한채 난빌었어
너무 많은 죄를 지었다고
보고싶은 어머니 나를 데려가줘요 힘들때마다 그대 생각이 나요
이렇게 눈물 흘리고 나면 그저 아무렇지 않은척 난 살아갑니다
점점더 말라가는 어머닐 보며 난할말이 없었죠 기침이 늘어가는 걸 알면서도
난해줄게 없었죠 당신을 생각하면 눈물이 흘러 난 쓰레기였으니까
이죄를 어떻게 씻어야 할지 마음이 무겁죠
아픈몸을 이끌고 하루종일일해 땡볕에서 머리가 어지럽다는
말을듣고도난 짜증내 맘은 그게아닌데 자꾸만 반대로 될까
잘해드리고 싶은데 똑같은 실수를 할까 하루에도 수백번씩 외쳐
나같은 쓰레기는 없다고 아쉬울때만 찾아가는
내가정말 싫었어 면회도 안되는 병실에서 나만을 기다린채
편하게 눈감은 모습으로 나를 마주했지
하루하루 지나면 만날이 가까워져 오늘 바닷가에 홀로와 그대 이름을 불러요 이렇게 너무 많은 죄를 짓고 살아가요
이못다한 불효를 어떻하나요 미안해요 사랑해요
다음생에도 내어머니가 되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