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지 못한 그날의 마지막 인사
차가운 손끝에 담긴 너의 온기
눈물로 얼룩진 하얀 시간 속에
너의 웃음만이 날 붙잡아줘
왜 그렇게 빨리 떠나갔니
아무 말도 없이, 그저 바람처럼
나는 아직 너를 부르고 있어
하늘 끝까지 목이 터지도록
하늘 너머에 니가 있니
이 노래가 닿을 수 있을까
바람 되어 내게 와줘
한 번만이라도 날 안아줘
기다릴게, 그날까지
너와 다시 웃을 그날까지
별이 뜨는 밤마다 난 네 이름을 불러 아직도 습관처럼 니전화번홀 눌러
니가떠난지 벌써 사계절이 바꼈어 하늘에 닿길 원해 편지를 써
세상은 나에게 끊임없이 시련을줘
잊지않았어 일년을 못다채운 눈이 오길바라는 아이같은맘을
하늘 너머에 니가 있니
이 노래가 닿을 수 있을까
꿈에라도 다가와 줘
말 못 한 사랑을 전할게
기다릴게, 그날까지
너와 다시 웃을 그날까지
잊지 못한 그날의 마지막 인사
차가운 손끝에 담긴 너의 온기
눈물로 얼룩진 하얀 시간 속에
너의 웃음만이 날 붙잡아줘
왜 그렇게 빨리 떠나갔니
아무 말도 없이, 그저 바람처럼
나는 아직 너를 부르고 있어
하늘 끝까지 목이 터지도록
하늘 너머에 니가 있니
이 노래가 닿을 수 있을까
바람 되어 내게 와줘
한 번만이라도 날 안아줘
기다릴게, 그날까지
너와 다시 웃을 그날까지
별이 뜨는 밤마다 난 네 이름을 불러 아직도 습관처럼 니전화번홀 눌러
니가떠난지 벌써 사계절이 바꼈어 하늘에 닿길 원해 편지를 써
세상은 나에게 끊임없이 시련을줘
잊지않았어 일년을 못다채운 눈이 오길바라는 아이같은맘을
하늘 너머에 니가 있니
이 노래가 닿을 수 있을까
꿈에라도 다가와 줘
말 못 한 사랑을 전할게
기다릴게, 그날까지
너와 다시 웃을 그날까지
잊지 못한 그날의 마지막 인사
차가운 손끝에 담긴 너의 온기
눈물로 얼룩진 하얀 시간 속에
너의 웃음만이 날 붙잡아줘
왜 그렇게 빨리 떠나갔니
아무 말도 없이, 그저 바람처럼
나는 아직 너를 부르고 있어
하늘 끝까지 목이 터지도록
하늘 너머에 니가 있니
이 노래가 닿을 수 있을까
바람 되어 내게 와줘
한 번만이라도 날 안아줘
기다릴게, 그날까지
너와 다시 웃을 그날까지
별이 뜨는 밤마다 난 네 이름을 불러 아직도 습관처럼 니전화번홀 눌러
니가떠난지 벌써 사계절이 바꼈어 하늘에 닿길 원해 편지를 써
세상은 나에게 끊임없이 시련을줘
잊지않았어 일년을 못다채운 눈이 오길바라는 아이같은맘을
하늘 너머에 니가 있니
이 노래가 닿을 수 있을까
꿈에라도 다가와 줘
말 못 한 사랑을 전할게
기다릴게, 그날까지
너와 다시 웃을 그날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