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onOne 앨범 : SoonOne 앨범 0710
작사 : SoonOne
작곡 : SoonOne
못다 한 얘기를 가득 담고서
못다 건넨 내 마음을 가득 품고서
지금 창밖엔 이슬비가 내리네
저 꽃잎이 바닥에 떨어지고 나면
이 찻잔이 바닥을 드러내고 나면
그대는 진정 떠나야만 하나요
여태껏 우리가 간직했던 기억들도
그리워 애태웠던 아픔들도
이젠 모두 다 떨쳐버려야 하나요
When those petals fall to the floor
When this teacup reveals its bottom
하지만 이게 끝은 아니겠지요
이 세상을 살면서 다시 만난다면
오늘처럼 그냥 돌아서진 않으리라
넌지시 내비친 눈빛도 흐릿하게
살며시 건넨 그대 표정도 희미하게
지금 창밖엔 이슬비가 내리네
마지막 말을 다 꺼내기도 무섭게
뒤돌아서는 모습을 보기도 무섭게
그대와 진정 헤어져야 하나요
여태껏 우리가 남겨왔던 흔적들도
보고파 애절했던 사연들도
이젠 모두 다 잊어버려야 하나요
When those petals fall to the floor
When this teacup reveals its bottom
하지만 이게 끝은 아니겠지요
이 세상을 살면서 다시 만난다면
오늘처럼 쉽게 보내지는 않으리라
The memories we have kept so far
the pain we have longed for
The traces we have left so far
The stories we longed to see
못다 한 얘기를 가득 담고서
못다 건넨 내 마음을 가득 품고서
지금 창밖엔 이슬비가 내리네
저 꽃잎이 바닥에 떨어지고 나면
이 찻잔이 바닥을 드러내고 나면
그대는 진정 떠나야만 하나요
여태껏 우리가 간직했던 기억들도
그리워 애태웠던 아픔들도
이젠 모두 다 떨쳐버려야 하나요
When those petals fall to the floor
When this teacup reveals its bottom
하지만 이게 끝은 아니겠지요
이 세상을 살면서 다시 만난다면
오늘처럼 그냥 돌아서진 않으리라
넌지시 내비친 눈빛도 흐릿하게
살며시 건넨 그대 표정도 희미하게
지금 창밖엔 이슬비가 내리네
마지막 말을 다 꺼내기도 무섭게
뒤돌아서는 모습을 보기도 무섭게
그대와 진정 헤어져야 하나요
여태껏 우리가 남겨왔던 흔적들도
보고파 애절했던 사연들도
이젠 모두 다 잊어버려야 하나요
When those petals fall to the floor
When this teacup reveals its bottom
하지만 이게 끝은 아니겠지요
이 세상을 살면서 다시 만난다면
오늘처럼 쉽게 보내지는 않으리라
The memories we have kept so far
the pain we have longed for
The traces we have left so far
The stories we longed to see
못다 한 얘기를 가득 담고서
못다 건넨 내 마음을 가득 품고서
지금 창밖엔 이슬비가 내리네
저 꽃잎이 바닥에 떨어지고 나면
이 찻잔이 바닥을 드러내고 나면
그대는 진정 떠나야만 하나요
여태껏 우리가 간직했던 기억들도
그리워 애태웠던 아픔들도
이젠 모두 다 떨쳐버려야 하나요
When those petals fall to the floor
When this teacup reveals its bottom
하지만 이게 끝은 아니겠지요
이 세상을 살면서 다시 만난다면
오늘처럼 그냥 돌아서진 않으리라
넌지시 내비친 눈빛도 흐릿하게
살며시 건넨 그대 표정도 희미하게
지금 창밖엔 이슬비가 내리네
마지막 말을 다 꺼내기도 무섭게
뒤돌아서는 모습을 보기도 무섭게
그대와 진정 헤어져야 하나요
여태껏 우리가 남겨왔던 흔적들도
보고파 애절했던 사연들도
이젠 모두 다 잊어버려야 하나요
When those petals fall to the floor
When this teacup reveals its bottom
하지만 이게 끝은 아니겠지요
이 세상을 살면서 다시 만난다면
오늘처럼 쉽게 보내지는 않으리라
The memories we have kept so far
the pain we have longed for
The traces we have left so far
The stories we longed to se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