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mmy Boy 앨범 : Final. Panic Disorder
작사 : 콜리 (CallLee), $himmy Boy
작곡 : 프레디 카소(Fredi Casso), 콜리 (CallLee), $himmy Boy
편곡 : 프레디 카소(Fredi Casso)
V)
난 내 과건 전부 잊혀졌음 하지만,
그 뒤에 쏟아질 내 변은 감추고싶다.
뭐, 물론 그게 자랑은 아냐.
내가 쓴 가산, 따져보면 못 낳아버려.
그렇게 실패로 남은 자식들을 유산.
물론, 내가 그랬나봐 우유부단,
하게 살았나봐. 내게 닥쳐왔었던 부당
했던 일들, 못 살게 굴던 사람들 다
꾹꾹 눌러담아. 표현했어 이렇게 음악.
내가 멍청해 보인대. 그건 뭐 나도 인정.
내 감정 하나 제대로 표현 못할 뿐인데.
니까짓게 무슨 음악? 쟤넨 나를 향해 손가락 질해.
그게 뭐 어때? 나는 안일해.
딱히 난 기댈 곳이 없는 여길 정처없이 달렸다.
난 여태 성공 그거 하나 보고 버텼나?
아냐 나도 모르겠어. 무엇을 위해 불태웠나?
타버린 열정은 어떻게 다시 채울까?
H) Call Lee
Burn out 무르 익었단 말
단단 해져버린 난
완숙, 깨트릴 수 없다
이미 성숙해졌다
남들이 아무리 터뜨리려 해도
끝까지 버텨볼거라
이젠 나를 믿어 난
V)
그래, 다시 현재의 나로 돌아와서,
의미없는 가사를 매일 밤 끄적여본다.
나도 알아. 내겐 없어 좋은날.
이미 타버린 열정 없어 매일 나는 고프다.
지금은 내가 젤 잘나려하고, 내 욕심은 커져가고,
현실의 높은 벽은 나를 막고, 저건 깨부숴야 할 벽 uh.
엄마 말마따나 나는 과거에 갇혀버린 놈.
그런 날 점점 지워.
머릿속을 비워. 가득했던 잡념 치워.
아마 내가 바랬던 성공 그렇게 안멀지도?
여태껏 그랬듯이 여전히 나는 맨땅에 헤딩.
객기부려 저 벽을 완전 부숴버릴지도.
내 머릿속의 성공 더는 아냐 탐욕.
내가 바랬던 성공의 목적.
아마 그건 내 가족들 행복.
과거랑 달라 행보.
다신 되돌아가기싫어 Lockdown.
과거의 잔재 전부 태워 Burn out.
H) Call Lee
Burn out 무르 익었단 말
단단 해져버린 난
완숙, 깨트릴 수 없다
이미 성숙해졌다
남들이 아무리 터뜨리려 해도
끝까지 버텨볼거라
이젠 나를 믿어 난
V)
난 내 과건 전부 잊혀졌음 하지만,
그 뒤에 쏟아질 내 변은 감추고싶다.
뭐, 물론 그게 자랑은 아냐.
내가 쓴 가산, 따져보면 못 낳아버려.
그렇게 실패로 남은 자식들을 유산.
물론, 내가 그랬나봐 우유부단,
하게 살았나봐. 내게 닥쳐왔었던 부당
했던 일들, 못 살게 굴던 사람들 다
꾹꾹 눌러담아. 표현했어 이렇게 음악.
내가 멍청해 보인대. 그건 뭐 나도 인정.
내 감정 하나 제대로 표현 못할 뿐인데.
니까짓게 무슨 음악? 쟤넨 나를 향해 손가락 질해.
그게 뭐 어때? 나는 안일해.
딱히 난 기댈 곳이 없는 여길 정처없이 달렸다.
난 여태 성공 그거 하나 보고 버텼나?
아냐 나도 모르겠어. 무엇을 위해 불태웠나?
타버린 열정은 어떻게 다시 채울까?
H) Call Lee
Burn out 무르 익었단 말
단단 해져버린 난
완숙, 깨트릴 수 없다
이미 성숙해졌다
남들이 아무리 터뜨리려 해도
끝까지 버텨볼거라
이젠 나를 믿어 난
V)
그래, 다시 현재의 나로 돌아와서,
의미없는 가사를 매일 밤 끄적여본다.
나도 알아. 내겐 없어 좋은날.
이미 타버린 열정 없어 매일 나는 고프다.
지금은 내가 젤 잘나려하고, 내 욕심은 커져가고,
현실의 높은 벽은 나를 막고, 저건 깨부숴야 할 벽 uh.
엄마 말마따나 나는 과거에 갇혀버린 놈.
그런 날 점점 지워.
머릿속을 비워. 가득했던 잡념 치워.
아마 내가 바랬던 성공 그렇게 안멀지도?
여태껏 그랬듯이 여전히 나는 맨땅에 헤딩.
객기부려 저 벽을 완전 부숴버릴지도.
내 머릿속의 성공 더는 아냐 탐욕.
내가 바랬던 성공의 목적.
아마 그건 내 가족들 행복.
과거랑 달라 행보.
다신 되돌아가기싫어 Lockdown.
과거의 잔재 전부 태워 Burn out.
H) Call Lee
Burn out 무르 익었단 말
단단 해져버린 난
완숙, 깨트릴 수 없다
이미 성숙해졌다
남들이 아무리 터뜨리려 해도
끝까지 버텨볼거라
이젠 나를 믿어 난
V)
난 내 과건 전부 잊혀졌음 하지만,
그 뒤에 쏟아질 내 변은 감추고싶다.
뭐, 물론 그게 자랑은 아냐.
내가 쓴 가산, 따져보면 못 낳아버려.
그렇게 실패로 남은 자식들을 유산.
물론, 내가 그랬나봐 우유부단,
하게 살았나봐. 내게 닥쳐왔었던 부당
했던 일들, 못 살게 굴던 사람들 다
꾹꾹 눌러담아. 표현했어 이렇게 음악.
내가 멍청해 보인대. 그건 뭐 나도 인정.
내 감정 하나 제대로 표현 못할 뿐인데.
니까짓게 무슨 음악? 쟤넨 나를 향해 손가락 질해.
그게 뭐 어때? 나는 안일해.
딱히 난 기댈 곳이 없는 여길 정처없이 달렸다.
난 여태 성공 그거 하나 보고 버텼나?
아냐 나도 모르겠어. 무엇을 위해 불태웠나?
타버린 열정은 어떻게 다시 채울까?
H) Call Lee
Burn out 무르 익었단 말
단단 해져버린 난
완숙, 깨트릴 수 없다
이미 성숙해졌다
남들이 아무리 터뜨리려 해도
끝까지 버텨볼거라
이젠 나를 믿어 난
V)
그래, 다시 현재의 나로 돌아와서,
의미없는 가사를 매일 밤 끄적여본다.
나도 알아. 내겐 없어 좋은날.
이미 타버린 열정 없어 매일 나는 고프다.
지금은 내가 젤 잘나려하고, 내 욕심은 커져가고,
현실의 높은 벽은 나를 막고, 저건 깨부숴야 할 벽 uh.
엄마 말마따나 나는 과거에 갇혀버린 놈.
그런 날 점점 지워.
머릿속을 비워. 가득했던 잡념 치워.
아마 내가 바랬던 성공 그렇게 안멀지도?
여태껏 그랬듯이 여전히 나는 맨땅에 헤딩.
객기부려 저 벽을 완전 부숴버릴지도.
내 머릿속의 성공 더는 아냐 탐욕.
내가 바랬던 성공의 목적.
아마 그건 내 가족들 행복.
과거랑 달라 행보.
다신 되돌아가기싫어 Lockdown.
과거의 잔재 전부 태워 Burn out.
H) Call Lee
Burn out 무르 익었단 말
단단 해져버린 난
완숙, 깨트릴 수 없다
이미 성숙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