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적 맨발로 걷던
골목길 노을빛 아래서
서툰 말에도 웃었고
그 시절 너와 나였지
같이 본 별들이 기억나
몰래 쓴 꿈도 같았어
말 안 해도 알았던
우리는 참 가까웠지
시간이 많이 흘러도
너의 웃음 선명해
말없이 건네던 눈빛
아직도 맘에 살아
넌 나의 찐친 너 하나면 돼
세상에 가장 편한 이름
댓가도 없고 계산도 없는
내 소중한 고향친구야
지금은 멀어져 있어도
마음은 늘 너에게 있어
혼자 걷는 골목 어딘가
너의 미소가 떠올라
전화 한 통 못 했지만
눈을 감으면 만나
아무 말 없어도 아는
넌 나의 진짜 친구야
다시 그 골목에 선다면
처음처럼 널 부를 수 있을까
그때는 몰랐던 그 말
널 정말 좋아했어
넌 나의 찐친 너 하나면 돼
세상에 가장 빛난 이름
눈물의 이유가 되어준
영원한 나의 고향친구
보고 싶다 찐친아
그 이름만 들어도 웃게 돼
가장 따뜻한 내 기억
너라는 나의 찬란한 봄
보고 싶다 고향친구
어릴 적 맨발로 걷던
골목길 노을빛 아래서
서툰 말에도 웃었고
그 시절 너와 나였지
같이 본 별들이 기억나
몰래 쓴 꿈도 같았어
말 안 해도 알았던
우리는 참 가까웠지
시간이 많이 흘러도
너의 웃음 선명해
말없이 건네던 눈빛
아직도 맘에 살아
넌 나의 찐친 너 하나면 돼
세상에 가장 편한 이름
댓가도 없고 계산도 없는
내 소중한 고향친구야
지금은 멀어져 있어도
마음은 늘 너에게 있어
혼자 걷는 골목 어딘가
너의 미소가 떠올라
전화 한 통 못 했지만
눈을 감으면 만나
아무 말 없어도 아는
넌 나의 진짜 친구야
다시 그 골목에 선다면
처음처럼 널 부를 수 있을까
그때는 몰랐던 그 말
널 정말 좋아했어
넌 나의 찐친 너 하나면 돼
세상에 가장 빛난 이름
눈물의 이유가 되어준
영원한 나의 고향친구
보고 싶다 찐친아
그 이름만 들어도 웃게 돼
가장 따뜻한 내 기억
너라는 나의 찬란한 봄
보고 싶다 고향친구
어릴 적 맨발로 걷던
골목길 노을빛 아래서
서툰 말에도 웃었고
그 시절 너와 나였지
같이 본 별들이 기억나
몰래 쓴 꿈도 같았어
말 안 해도 알았던
우리는 참 가까웠지
시간이 많이 흘러도
너의 웃음 선명해
말없이 건네던 눈빛
아직도 맘에 살아
넌 나의 찐친 너 하나면 돼
세상에 가장 편한 이름
댓가도 없고 계산도 없는
내 소중한 고향친구야
지금은 멀어져 있어도
마음은 늘 너에게 있어
혼자 걷는 골목 어딘가
너의 미소가 떠올라
전화 한 통 못 했지만
눈을 감으면 만나
아무 말 없어도 아는
넌 나의 진짜 친구야
다시 그 골목에 선다면
처음처럼 널 부를 수 있을까
그때는 몰랐던 그 말
널 정말 좋아했어
넌 나의 찐친 너 하나면 돼
세상에 가장 빛난 이름
눈물의 이유가 되어준
영원한 나의 고향친구
보고 싶다 찐친아
그 이름만 들어도 웃게 돼
가장 따뜻한 내 기억
너라는 나의 찬란한 봄
보고 싶다 고향친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