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더운 여름에
어울리지 않는 시원한 곳에
자그마한 텐트에
자작자작대는 모닥불 앞에
반짝이는 별빛 아래
네가 있네 내 옆에
이 분위기에 나도 모르게
한 마디 건네, 네게 기대도 돼?
Oh, 아 이 여름에
Oh, 모닥불 앞에
Oh, 너는 내 옆에
Oh, 네게 기대도 돼?
잠시만, 거기 있어 줄래
그게 막 마음대로 되는 게 참 아니라서
괜히 밤하늘 아래 있는 게 아니라서
아무런 생각도 없이 옆인 게 아니라서
모닥불이 타는 것 같이
내 마음도 타들어 가네
이런 내 마음을 아는지
네 어깨가 내 옆에
맘 가는 곳에
몸도 기운다는데
정말 어느새 네
어깨가 내 눈앞에
이 더운 여름에
어울리지 않는 시원한 곳에
자그마한 텐트에
자작자작 대는 모닥불 앞에
반짝이는 별빛 아래
네가 있네 내 옆에
이 분위기에 나도 모르게
한 마디 건네, 네게 기대도 돼?
Oh, 아 이 여름에
Oh, 모닥불 앞에
Oh, 너는 내 옆에
Oh, 네게 기대도 돼?
어려운 거라는 거 알아
조금만 더 용길 내줘
그렇게 망설이지 말고,
네 맘 이제 말해줘
나도 기다리진 않을게
나도 용기 내보려 해
그러니 너도 날 보며
응, 좋아 라 말해줘
모닥불이 타는 것 같이
내 마음도 타들어 가네
이런 내 마음을 아는지
네 어깨가 내 옆에
맘 가는 곳에
몸도 기운다는데
정말 어느새 네
어깨가 내 눈앞에
이 더운 여름에
어울리지 않는 시원한 곳에
자그마한 텐트에
자작자작 대는 모닥불 앞에
반짝이는 별빛 아래
네가 있네 내 옆에
이 분위기에 나도 모르게
한 마디 건네, 네게 기대도 돼?
Oh, 아 이 여름에
Oh, 모닥불 앞에
Oh, 너는 내 옆에
Oh, 네게 기대도 돼?
이 더운 여름에
어울리지 않는 시원한 곳에
자그마한 텐트에
자작자작대는 모닥불 앞에
반짝이는 별빛 아래
네가 있네 내 옆에
이 분위기에 나도 모르게
한 마디 건네, 네게 기대도 돼?
Oh, 아 이 여름에
Oh, 모닥불 앞에
Oh, 너는 내 옆에
Oh, 네게 기대도 돼?
잠시만, 거기 있어 줄래
그게 막 마음대로 되는 게 참 아니라서
괜히 밤하늘 아래 있는 게 아니라서
아무런 생각도 없이 옆인 게 아니라서
모닥불이 타는 것 같이
내 마음도 타들어 가네
이런 내 마음을 아는지
네 어깨가 내 옆에
맘 가는 곳에
몸도 기운다는데
정말 어느새 네
어깨가 내 눈앞에
이 더운 여름에
어울리지 않는 시원한 곳에
자그마한 텐트에
자작자작 대는 모닥불 앞에
반짝이는 별빛 아래
네가 있네 내 옆에
이 분위기에 나도 모르게
한 마디 건네, 네게 기대도 돼?
Oh, 아 이 여름에
Oh, 모닥불 앞에
Oh, 너는 내 옆에
Oh, 네게 기대도 돼?
어려운 거라는 거 알아
조금만 더 용길 내줘
그렇게 망설이지 말고,
네 맘 이제 말해줘
나도 기다리진 않을게
나도 용기 내보려 해
그러니 너도 날 보며
응, 좋아 라 말해줘
모닥불이 타는 것 같이
내 마음도 타들어 가네
이런 내 마음을 아는지
네 어깨가 내 옆에
맘 가는 곳에
몸도 기운다는데
정말 어느새 네
어깨가 내 눈앞에
이 더운 여름에
어울리지 않는 시원한 곳에
자그마한 텐트에
자작자작 대는 모닥불 앞에
반짝이는 별빛 아래
네가 있네 내 옆에
이 분위기에 나도 모르게
한 마디 건네, 네게 기대도 돼?
Oh, 아 이 여름에
Oh, 모닥불 앞에
Oh, 너는 내 옆에
Oh, 네게 기대도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