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eah, mic check. 밀양에서 시작된 story)
비트 위에 새긴 뿌리, 그 이름은 손.
신라부터 지금까지, we never gone
손순에서 시작된 우리 가문,
경주와 핏줄 나눠 가진 운,
손익감, 응천군 타이틀로 열어
밀양손씨, 땅에 뿌리 내려, yo
왕건 옆엔 손긍훈, 후삼국 통일 crew
중시조로 불리며 전설은 계속 진행 중
손씨라는 가문, 시대를 관통해
검 대신 붓, 붓 대신 꿈 들고 나가네.
밀양의 피는 절대 식지 않아.
이 리듬처럼, 계속 달려가.
3.1 운동, 민족 대표 손.병.희
비 폭력 외치며, 저항의 길 이끈, 리더지.
임시정부 손.일.민, 목숨 바친 사명감,
손봉현 총 들고 싸웠지, 멈춤은 없어.
해군 창설자, 손원일의 항해
바다 위 태극기, 자존심의 방패
목사이자 투사, 손정도의 기도
신념은 성경 위에, 독립은 심장 속 믿음
올림픽의 전설, 손기정의 골인
베를린 하늘에 울린 조선의 혼.
손연재, 손흥민, 리듬과 어시스트
세계 흔든 그 이름, 지금도 flowin’
펜을 든 혁명가, 손석희의 News.
진실을 말해, 그건 총보다 무서운 Move
TV 앞의 전장, 마이크는 무기
그 목소리엔 민심, 거짓 무너지지
우린 손씨, 밀양에서 태어난 운명
신라의 혼이 이 비트 속, 숨 쉰다~
세월이 흘러도 흐름은 계속 돼~
손가의 전설, 여긴 끝이 아니야
(Yeah) 역사의 랩, 이름의 랩
밀양 손씨, 그 위대한 step
Mic 위에 새겨, 그 이름 손
우리가 남긴 길 위에, 계속 걸어 yo
(Yeah, mic check. 밀양에서 시작된 story)
비트 위에 새긴 뿌리, 그 이름은 손.
신라부터 지금까지, we never gone
손순에서 시작된 우리 가문,
경주와 핏줄 나눠 가진 운,
손익감, 응천군 타이틀로 열어
밀양손씨, 땅에 뿌리 내려, yo
왕건 옆엔 손긍훈, 후삼국 통일 crew
중시조로 불리며 전설은 계속 진행 중
손씨라는 가문, 시대를 관통해
검 대신 붓, 붓 대신 꿈 들고 나가네.
밀양의 피는 절대 식지 않아.
이 리듬처럼, 계속 달려가.
3.1 운동, 민족 대표 손.병.희
비 폭력 외치며, 저항의 길 이끈, 리더지.
임시정부 손.일.민, 목숨 바친 사명감,
손봉현 총 들고 싸웠지, 멈춤은 없어.
해군 창설자, 손원일의 항해
바다 위 태극기, 자존심의 방패
목사이자 투사, 손정도의 기도
신념은 성경 위에, 독립은 심장 속 믿음
올림픽의 전설, 손기정의 골인
베를린 하늘에 울린 조선의 혼.
손연재, 손흥민, 리듬과 어시스트
세계 흔든 그 이름, 지금도 flowin’
펜을 든 혁명가, 손석희의 News.
진실을 말해, 그건 총보다 무서운 Move
TV 앞의 전장, 마이크는 무기
그 목소리엔 민심, 거짓 무너지지
우린 손씨, 밀양에서 태어난 운명
신라의 혼이 이 비트 속, 숨 쉰다~
세월이 흘러도 흐름은 계속 돼~
손가의 전설, 여긴 끝이 아니야
(Yeah) 역사의 랩, 이름의 랩
밀양 손씨, 그 위대한 step
Mic 위에 새겨, 그 이름 손
우리가 남긴 길 위에, 계속 걸어 yo
(Yeah, mic check. 밀양에서 시작된 story)
비트 위에 새긴 뿌리, 그 이름은 손.
신라부터 지금까지, we never gone
손순에서 시작된 우리 가문,
경주와 핏줄 나눠 가진 운,
손익감, 응천군 타이틀로 열어
밀양손씨, 땅에 뿌리 내려, yo
왕건 옆엔 손긍훈, 후삼국 통일 crew
중시조로 불리며 전설은 계속 진행 중
손씨라는 가문, 시대를 관통해
검 대신 붓, 붓 대신 꿈 들고 나가네.
밀양의 피는 절대 식지 않아.
이 리듬처럼, 계속 달려가.
3.1 운동, 민족 대표 손.병.희
비 폭력 외치며, 저항의 길 이끈, 리더지.
임시정부 손.일.민, 목숨 바친 사명감,
손봉현 총 들고 싸웠지, 멈춤은 없어.
해군 창설자, 손원일의 항해
바다 위 태극기, 자존심의 방패
목사이자 투사, 손정도의 기도
신념은 성경 위에, 독립은 심장 속 믿음
올림픽의 전설, 손기정의 골인
베를린 하늘에 울린 조선의 혼.
손연재, 손흥민, 리듬과 어시스트
세계 흔든 그 이름, 지금도 flowin’
펜을 든 혁명가, 손석희의 News.
진실을 말해, 그건 총보다 무서운 Move
TV 앞의 전장, 마이크는 무기
그 목소리엔 민심, 거짓 무너지지
우린 손씨, 밀양에서 태어난 운명
신라의 혼이 이 비트 속, 숨 쉰다~
세월이 흘러도 흐름은 계속 돼~
손가의 전설, 여긴 끝이 아니야
(Yeah) 역사의 랩, 이름의 랩
밀양 손씨, 그 위대한 step
Mic 위에 새겨, 그 이름 손
우리가 남긴 길 위에, 계속 걸어 y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