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리코로 앨범 : 나는 사랑을 노래할게
작사 : 테리코로
작곡 : 테리코로
편곡 : 테리코로
너는 아직 반짝이는 나이
눈부신 하루를 살아가고 있어
나는 조금 더 오래 걸어온 길 위
조심스레 너를 바라봐
아무렇지 않게 웃는 너를 볼 때면
이 마음을 숨겨야만 할까 고민했어
함께한 시간들이 쌓여갈수록
더는 모른 척할 수 없게 돼
널 좋아해, 정말로
조심스럽게 내 마음을 전해볼래
이건 가벼운 감정이 아니야.
Would you stay by my side?
밤새 이어지던 전화 속에서
언제부턴가 널 더 알고 싶었어
함께 웃고, 함께 게임하던 시간들
어느새 넌 내 하루가 됐어
어른이라는 이유로 망설였지만
네 목소리 하나에도 흔들렸어
이제는 솔직해지고 싶어
너에게 다가가도 될까
널 좋아해, 정말로
조심스럽게 내 마음을 전해볼래
이건 가벼운 감정이 아니야.
Would you stay by my side?
너와 난 다를 줄 알았어, 처음엔
우리의 나이차이가 벽이 될까 봐
근데 이상해, 널 만난 후엔
그 시간조차도 의미 없게 느껴져 난
처음엔 가벼웠던 대화
게임하다가 몇 시간씩 전화
“잘 자” 한마디에 웃고 있던 나
그게 사랑인 줄 몰랐었어 난
너의 하루 끝에 내가 있을 때
설렘이란 게 이런 거였을까
어쩌면 처음부터 정해진 걸까
네가 내 세계의 중심이란 걸
널 좋아해, 정말로
조심스럽게 내 마음을 전해볼래
이건 가벼운 감정이 아니야.
Would you stay by my side?
시간이 지나 너의 세계가 넓어져도
그 속에 내가 머물 수 있다면
천천히라도 괜찮아
너와 함께 있고 싶어
이 노래를 듣고 있다면
네 마음은 어떤지 말해줄래?
한 걸음 다가가도 된다면
이제 널 사랑해도 될까?
너는 아직 반짝이는 나이
눈부신 하루를 살아가고 있어
나는 조금 더 오래 걸어온 길 위
조심스레 너를 바라봐
아무렇지 않게 웃는 너를 볼 때면
이 마음을 숨겨야만 할까 고민했어
함께한 시간들이 쌓여갈수록
더는 모른 척할 수 없게 돼
널 좋아해, 정말로
조심스럽게 내 마음을 전해볼래
이건 가벼운 감정이 아니야.
Would you stay by my side?
밤새 이어지던 전화 속에서
언제부턴가 널 더 알고 싶었어
함께 웃고, 함께 게임하던 시간들
어느새 넌 내 하루가 됐어
어른이라는 이유로 망설였지만
네 목소리 하나에도 흔들렸어
이제는 솔직해지고 싶어
너에게 다가가도 될까
널 좋아해, 정말로
조심스럽게 내 마음을 전해볼래
이건 가벼운 감정이 아니야.
Would you stay by my side?
너와 난 다를 줄 알았어, 처음엔
우리의 나이차이가 벽이 될까 봐
근데 이상해, 널 만난 후엔
그 시간조차도 의미 없게 느껴져 난
처음엔 가벼웠던 대화
게임하다가 몇 시간씩 전화
“잘 자” 한마디에 웃고 있던 나
그게 사랑인 줄 몰랐었어 난
너의 하루 끝에 내가 있을 때
설렘이란 게 이런 거였을까
어쩌면 처음부터 정해진 걸까
네가 내 세계의 중심이란 걸
널 좋아해, 정말로
조심스럽게 내 마음을 전해볼래
이건 가벼운 감정이 아니야.
Would you stay by my side?
시간이 지나 너의 세계가 넓어져도
그 속에 내가 머물 수 있다면
천천히라도 괜찮아
너와 함께 있고 싶어
이 노래를 듣고 있다면
네 마음은 어떤지 말해줄래?
한 걸음 다가가도 된다면
이제 널 사랑해도 될까?
너는 아직 반짝이는 나이
눈부신 하루를 살아가고 있어
나는 조금 더 오래 걸어온 길 위
조심스레 너를 바라봐
아무렇지 않게 웃는 너를 볼 때면
이 마음을 숨겨야만 할까 고민했어
함께한 시간들이 쌓여갈수록
더는 모른 척할 수 없게 돼
널 좋아해, 정말로
조심스럽게 내 마음을 전해볼래
이건 가벼운 감정이 아니야.
Would you stay by my side?
밤새 이어지던 전화 속에서
언제부턴가 널 더 알고 싶었어
함께 웃고, 함께 게임하던 시간들
어느새 넌 내 하루가 됐어
어른이라는 이유로 망설였지만
네 목소리 하나에도 흔들렸어
이제는 솔직해지고 싶어
너에게 다가가도 될까
널 좋아해, 정말로
조심스럽게 내 마음을 전해볼래
이건 가벼운 감정이 아니야.
Would you stay by my side?
너와 난 다를 줄 알았어, 처음엔
우리의 나이차이가 벽이 될까 봐
근데 이상해, 널 만난 후엔
그 시간조차도 의미 없게 느껴져 난
처음엔 가벼웠던 대화
게임하다가 몇 시간씩 전화
“잘 자” 한마디에 웃고 있던 나
그게 사랑인 줄 몰랐었어 난
너의 하루 끝에 내가 있을 때
설렘이란 게 이런 거였을까
어쩌면 처음부터 정해진 걸까
네가 내 세계의 중심이란 걸
널 좋아해, 정말로
조심스럽게 내 마음을 전해볼래
이건 가벼운 감정이 아니야.
Would you stay by my side?
시간이 지나 너의 세계가 넓어져도
그 속에 내가 머물 수 있다면
천천히라도 괜찮아
너와 함께 있고 싶어
이 노래를 듣고 있다면
네 마음은 어떤지 말해줄래?
한 걸음 다가가도 된다면
이제 널 사랑해도 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