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익숙해질 때도 됐는데 너를 바래다주고
지는 해 바라보며 골목길을 혼자 걷다 보면 괜히
쓸쓸해지는 기분을 참을 수가 없어
너와 함께 찍은 사진을 보며 라인에 답장을 하고
문 닫은 야메 후쿠시마 거리 신사 옆 연못
잔잔하고 조용한 물 위를 바라보며
하치만구 지키는 강아지 동상에 인사
메이지 때 만들어진 상점에 들어가 스미마셍
조용히 똑똑 할머니가 내려오고 익숙한 듯
단골 메뉴 과자를 고르고 몇 번의 대화를 주고받고
웃으며 봉투를 받아 어두워진 모토마치 공원
벤치에 앉아 빨간색 라인 대화 숫자
뭐 하고 있어 다시 찾은 미소
너 때문에 웃고 있어 매일
보고 있어도 널 보고 싶어
처음 봤을 때 내가 했던 말
지금까지 만났던 그 누구보다 스키 데스
여전히 스키데스 키미와 후타리키리데 토츠젠
니게다스 노사 작은 너의 손을 잡고
어디든 같이 가고 싶어 너의 살아가는 방식 스키데스
너의 살아가는 방식 스키데스
매일 처음 같은 느낌 받고 있어
그날의 기억 잊을 수가 없어 크레용화
녹차밭이 펼쳐진 거리에서 순간 눈이 마주치고
멈춰있어 운명 믿지 않지만 믿고 싶어 분명
즛토 다키시메테 이타이 키세츠오 코에테 이츠데모
세상 누구보다 분명
이젠 익숙해질 때도 됐는데 너를 바래다주고
지는 해 바라보며 골목길을 혼자 걷다 보면 괜히
쓸쓸해지는 기분을 참을 수가 없어
너와 함께 찍은 사진을 보며 라인에 답장을 하고
문 닫은 야메 후쿠시마 거리 신사 옆 연못
잔잔하고 조용한 물 위를 바라보며
하치만구 지키는 강아지 동상에 인사
메이지 때 만들어진 상점에 들어가 스미마셍
조용히 똑똑 할머니가 내려오고 익숙한 듯
단골 메뉴 과자를 고르고 몇 번의 대화를 주고받고
웃으며 봉투를 받아 어두워진 모토마치 공원
벤치에 앉아 빨간색 라인 대화 숫자
뭐 하고 있어 다시 찾은 미소
너 때문에 웃고 있어 매일
보고 있어도 널 보고 싶어
처음 봤을 때 내가 했던 말
지금까지 만났던 그 누구보다 스키 데스
여전히 스키데스 키미와 후타리키리데 토츠젠
니게다스 노사 작은 너의 손을 잡고
어디든 같이 가고 싶어 너의 살아가는 방식 스키데스
너의 살아가는 방식 스키데스
매일 처음 같은 느낌 받고 있어
그날의 기억 잊을 수가 없어 크레용화
녹차밭이 펼쳐진 거리에서 순간 눈이 마주치고
멈춰있어 운명 믿지 않지만 믿고 싶어 분명
즛토 다키시메테 이타이 키세츠오 코에테 이츠데모
세상 누구보다 분명
이젠 익숙해질 때도 됐는데 너를 바래다주고
지는 해 바라보며 골목길을 혼자 걷다 보면 괜히
쓸쓸해지는 기분을 참을 수가 없어
너와 함께 찍은 사진을 보며 라인에 답장을 하고
문 닫은 야메 후쿠시마 거리 신사 옆 연못
잔잔하고 조용한 물 위를 바라보며
하치만구 지키는 강아지 동상에 인사
메이지 때 만들어진 상점에 들어가 스미마셍
조용히 똑똑 할머니가 내려오고 익숙한 듯
단골 메뉴 과자를 고르고 몇 번의 대화를 주고받고
웃으며 봉투를 받아 어두워진 모토마치 공원
벤치에 앉아 빨간색 라인 대화 숫자
뭐 하고 있어 다시 찾은 미소
너 때문에 웃고 있어 매일
보고 있어도 널 보고 싶어
처음 봤을 때 내가 했던 말
지금까지 만났던 그 누구보다 스키 데스
여전히 스키데스 키미와 후타리키리데 토츠젠
니게다스 노사 작은 너의 손을 잡고
어디든 같이 가고 싶어 너의 살아가는 방식 스키데스
너의 살아가는 방식 스키데스
매일 처음 같은 느낌 받고 있어
그날의 기억 잊을 수가 없어 크레용화
녹차밭이 펼쳐진 거리에서 순간 눈이 마주치고
멈춰있어 운명 믿지 않지만 믿고 싶어 분명
즛토 다키시메테 이타이 키세츠오 코에테 이츠데모
세상 누구보다 분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