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창훈샘 앨범 : 꽃 피는 아몬드 나무(부제:고흐에게 부치는 편지)
작사 : 신창훈샘
작곡 : 신창훈샘
편곡 : 신창훈샘
날 둘러싼 카스트 제도 속에 유리계단 위로 걸아간다
버릇없는 각자도생 세상속 병맛문화 보며 날 잃어간다
해와달 그리고 계절들 바뀌는 동안
다른이 살피며 그들과 공감해본적 있었었는지
조그만 씨앗에서 거목을 바라보는 모습으로
바다에 갇혀 살지 바다를 품고 살지 생각하며
한개 한개 그리고 또 한개 끝없는 한계를
마주하며 부둥켜 안고서 살아가기를
해와달 그리고 계절들 바뀌는 동안
다른이 살피며 그들과 공감해본적 있었었는지
조그만 씨앗에서 거목을 바라보는 모습으로
바다에 갇혀 살지 바다를 품고 살지 생각하며
조그만 씨앗에서 수풀을 바라보는 모습으로
너에게 갇혀 살지 당신을 품고 살지 생각하며
한개 한개 그리고 또 한개 끝없는 한계를
마주하며 부둥켜 안고서 살아가기를
날 둘러싼 카스트 제도 속에 유리계단 위로 걸아간다
날 둘러싼 카스트 제도 속에 유리계단 위로 걸아간다
버릇없는 각자도생 세상속 병맛문화 보며 날 잃어간다
해와달 그리고 계절들 바뀌는 동안
다른이 살피며 그들과 공감해본적 있었었는지
조그만 씨앗에서 거목을 바라보는 모습으로
바다에 갇혀 살지 바다를 품고 살지 생각하며
한개 한개 그리고 또 한개 끝없는 한계를
마주하며 부둥켜 안고서 살아가기를
해와달 그리고 계절들 바뀌는 동안
다른이 살피며 그들과 공감해본적 있었었는지
조그만 씨앗에서 거목을 바라보는 모습으로
바다에 갇혀 살지 바다를 품고 살지 생각하며
조그만 씨앗에서 수풀을 바라보는 모습으로
너에게 갇혀 살지 당신을 품고 살지 생각하며
한개 한개 그리고 또 한개 끝없는 한계를
마주하며 부둥켜 안고서 살아가기를
날 둘러싼 카스트 제도 속에 유리계단 위로 걸아간다
날 둘러싼 카스트 제도 속에 유리계단 위로 걸아간다
버릇없는 각자도생 세상속 병맛문화 보며 날 잃어간다
해와달 그리고 계절들 바뀌는 동안
다른이 살피며 그들과 공감해본적 있었었는지
조그만 씨앗에서 거목을 바라보는 모습으로
바다에 갇혀 살지 바다를 품고 살지 생각하며
한개 한개 그리고 또 한개 끝없는 한계를
마주하며 부둥켜 안고서 살아가기를
해와달 그리고 계절들 바뀌는 동안
다른이 살피며 그들과 공감해본적 있었었는지
조그만 씨앗에서 거목을 바라보는 모습으로
바다에 갇혀 살지 바다를 품고 살지 생각하며
조그만 씨앗에서 수풀을 바라보는 모습으로
너에게 갇혀 살지 당신을 품고 살지 생각하며
한개 한개 그리고 또 한개 끝없는 한계를
마주하며 부둥켜 안고서 살아가기를
날 둘러싼 카스트 제도 속에 유리계단 위로 걸아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