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창훈샘 앨범 : 꽃 피는 아몬드 나무(부제:고흐에게 부치는 편지)
작사 : 신창훈샘
작곡 : 신창훈샘
편곡 : 신창훈샘
오월다운 소리를 들으며 기억의 미로를 헤메
빈술잔을 바라보네 그때의 기억이 남는
비맞으면 짙어지는 붉은색 꽃을 보면서
희미해진 네 목소리 애써 잡으려 하는데
왜 이리도 아픈지 이렇게 슬픈지 쉽게 잊을거라 생각안했지만
왜 이리도 남는지 그때의 서러움 시간 지나며 퇴색해 가지만
눈감으면 짙어지는 투명한 너의 목소리
왜 이리도 아픈지 이렇게 슬픈지 쉽게 잊을거라 생각안했지만
왜 이리도 남는지 그때의 서러움 시간 지나며 퇴색해 가지만
왜 이리도 아픈지 이렇게 슬픈지 쉽게 잊을거라 생각안했지만
왜 이리도 남는지 그때의 서러움 시간 지나며 퇴색해 가지만
왜 이리도 아픈지 이렇게 슬픈지 쉽게 잊을거라 생각안했지만
왜 이리도 남는지 그때의 서러움 시간 지나며 퇴색해 가지만
오월다운 소리를 들으며 기억의 미로를 헤메
오월다운 소리를 들으며 기억의 미로를 헤메
빈술잔을 바라보네 그때의 기억이 남는
비맞으면 짙어지는 붉은색 꽃을 보면서
희미해진 네 목소리 애써 잡으려 하는데
왜 이리도 아픈지 이렇게 슬픈지 쉽게 잊을거라 생각안했지만
왜 이리도 남는지 그때의 서러움 시간 지나며 퇴색해 가지만
눈감으면 짙어지는 투명한 너의 목소리
왜 이리도 아픈지 이렇게 슬픈지 쉽게 잊을거라 생각안했지만
왜 이리도 남는지 그때의 서러움 시간 지나며 퇴색해 가지만
왜 이리도 아픈지 이렇게 슬픈지 쉽게 잊을거라 생각안했지만
왜 이리도 남는지 그때의 서러움 시간 지나며 퇴색해 가지만
왜 이리도 아픈지 이렇게 슬픈지 쉽게 잊을거라 생각안했지만
왜 이리도 남는지 그때의 서러움 시간 지나며 퇴색해 가지만
오월다운 소리를 들으며 기억의 미로를 헤메
오월다운 소리를 들으며 기억의 미로를 헤메
빈술잔을 바라보네 그때의 기억이 남는
비맞으면 짙어지는 붉은색 꽃을 보면서
희미해진 네 목소리 애써 잡으려 하는데
왜 이리도 아픈지 이렇게 슬픈지 쉽게 잊을거라 생각안했지만
왜 이리도 남는지 그때의 서러움 시간 지나며 퇴색해 가지만
눈감으면 짙어지는 투명한 너의 목소리
왜 이리도 아픈지 이렇게 슬픈지 쉽게 잊을거라 생각안했지만
왜 이리도 남는지 그때의 서러움 시간 지나며 퇴색해 가지만
왜 이리도 아픈지 이렇게 슬픈지 쉽게 잊을거라 생각안했지만
왜 이리도 남는지 그때의 서러움 시간 지나며 퇴색해 가지만
왜 이리도 아픈지 이렇게 슬픈지 쉽게 잊을거라 생각안했지만
왜 이리도 남는지 그때의 서러움 시간 지나며 퇴색해 가지만
오월다운 소리를 들으며 기억의 미로를 헤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