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동아들 김승기 앨범 : 50/50
작사 : 외동아들 김승기
작곡 : 외동아들 김승기
편곡 : 외동아들 김승기
팔레트에 (팔레트에)
어저께 쓰고 남은 물감은
굳은 채 (굳은 채)
나를 기다리고 있을까
넌 오늘의 (넌 오늘의)
피사체 많고 많은 색깔들
중 어떤 색으로 칠을 할까
오렌지색으로 물든 건물들 속 그림자
해가 떨어지고 나면 시작되는 우리의 밤
헤엄쳐 건널 수 있을까
왠지 할 수 있을 거 같아
흑백이었던 이 세상에서
너만이 내 Technicolor (Technicolor)
Gray였던 내 세상에서
널 보는 내 두 눈이 멀어 (두 눈이 멀어)
오렌지색으로 물든 한강 물속 그림자
맥주가 떨어지고 나면 시작되는 우리의 밤
의미 없는 말뿐일까
왠지 아닐 수 있을 것 같아
흑백이었던 이 세상에서
너만이 내 Technicolor (Technicolor)
Gray였던 내 세상에서
널 보는 내 두 눈이 멀어 (두 눈이 멀어)
흑백이었던 이 세상에서
너만이 내 Technicolor (Technicolor)
Gray였던 내 세상에서
널 보는 내 두 눈이 멀어 (두 눈이 멀어)
Technicolor
두 눈이 멀어
팔레트에 (팔레트에)
어저께 쓰고 남은 물감은
굳은 채 (굳은 채)
나를 기다리고 있을까
넌 오늘의 (넌 오늘의)
피사체 많고 많은 색깔들
중 어떤 색으로 칠을 할까
오렌지색으로 물든 건물들 속 그림자
해가 떨어지고 나면 시작되는 우리의 밤
헤엄쳐 건널 수 있을까
왠지 할 수 있을 거 같아
흑백이었던 이 세상에서
너만이 내 Technicolor (Technicolor)
Gray였던 내 세상에서
널 보는 내 두 눈이 멀어 (두 눈이 멀어)
오렌지색으로 물든 한강 물속 그림자
맥주가 떨어지고 나면 시작되는 우리의 밤
의미 없는 말뿐일까
왠지 아닐 수 있을 것 같아
흑백이었던 이 세상에서
너만이 내 Technicolor (Technicolor)
Gray였던 내 세상에서
널 보는 내 두 눈이 멀어 (두 눈이 멀어)
흑백이었던 이 세상에서
너만이 내 Technicolor (Technicolor)
Gray였던 내 세상에서
널 보는 내 두 눈이 멀어 (두 눈이 멀어)
Technicolor
두 눈이 멀어
팔레트에 (팔레트에)
어저께 쓰고 남은 물감은
굳은 채 (굳은 채)
나를 기다리고 있을까
넌 오늘의 (넌 오늘의)
피사체 많고 많은 색깔들
중 어떤 색으로 칠을 할까
오렌지색으로 물든 건물들 속 그림자
해가 떨어지고 나면 시작되는 우리의 밤
헤엄쳐 건널 수 있을까
왠지 할 수 있을 거 같아
흑백이었던 이 세상에서
너만이 내 Technicolor (Technicolor)
Gray였던 내 세상에서
널 보는 내 두 눈이 멀어 (두 눈이 멀어)
오렌지색으로 물든 한강 물속 그림자
맥주가 떨어지고 나면 시작되는 우리의 밤
의미 없는 말뿐일까
왠지 아닐 수 있을 것 같아
흑백이었던 이 세상에서
너만이 내 Technicolor (Technicolor)
Gray였던 내 세상에서
널 보는 내 두 눈이 멀어 (두 눈이 멀어)
흑백이었던 이 세상에서
너만이 내 Technicolor (Technicolor)
Gray였던 내 세상에서
널 보는 내 두 눈이 멀어 (두 눈이 멀어)
Technicolor
두 눈이 멀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