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y go fly 앨범 : Boy, Go Fly
작사 : 송수겸 (SSG)
작곡 : onlyone, 남명용, 송수겸 (SSG), PETRIKOV
편곡 : Boy go fly
오늘은 검은 도시의 겁쟁이들이
결판을 짓는 듯해 긴장되지 기분이
해가 저물면
하나 둘 선수들이 도착하네
상대는 엄청나지만 뭐 어쩔거야
목숨을 건 건 이쪽도 마찬가지인거야
누가 끝에 웃을지는 모르지만
나 공포가 덮쳐오네
세상이 그렇잖아
뭐 아쉬운거지
나의 숨이 멎으면
걱정 할 바엔 살아갈래
뭐 좀 우는거지
널 잃게 되는 그 날엔
그러니 널 더 사랑할래
너의 젊음을 태워
겁을 내 뭘 위해
전부 다 사라질 날들이잖아
앞이 안 보일 때
집중해 여기에
내겐 지금 이 순간뿐인거야
여태 계속 달아났지
내가 먼저 버려질까봐
돌아봐도 넌 없겠지만
언제쯤이면
밝게 빛날 수 있을까
역시나 밤은 길겠지만
놓칠 바엔 살아남아
오늘은 패배를 안고 고개를 숙였지
상처를 가렸네 위로는 내게 의미 없지
갈 곳도 없는 놈들이
어딘가로 돌아가네
내게 주어진 시간은 지나가 덧없이
언제쯤이면 여길 떠날까 미련없이
나 죽는 날엔 웃으며 널 보내주려나
뭐 아쉬운거지
나의 숨이 멎으면
걱정 할 바엔 살아갈래
영영 못 잊겠지
널 잃어버린 그 날을
그러니 널 더 사랑할래
너의 젊음을 태워
겁을 내 뭘 위해
전부 다 사라질 날들이잖아
앞이 안 보일 때
집중해 여기에
내겐 지금 이 순간뿐인거야
여태 계속 달아났지
내가 먼저 버려질까봐
돌아봐도 넌 없겠지만
아름다운 거지
우린 결국 죽으니까
찰나를 놓칠 수 없는거야
넌 언제 사랑할래
오늘은 검은 도시의 겁쟁이들이
결판을 짓는 듯해 긴장되지 기분이
해가 저물면
하나 둘 선수들이 도착하네
상대는 엄청나지만 뭐 어쩔거야
목숨을 건 건 이쪽도 마찬가지인거야
누가 끝에 웃을지는 모르지만
나 공포가 덮쳐오네
세상이 그렇잖아
뭐 아쉬운거지
나의 숨이 멎으면
걱정 할 바엔 살아갈래
뭐 좀 우는거지
널 잃게 되는 그 날엔
그러니 널 더 사랑할래
너의 젊음을 태워
겁을 내 뭘 위해
전부 다 사라질 날들이잖아
앞이 안 보일 때
집중해 여기에
내겐 지금 이 순간뿐인거야
여태 계속 달아났지
내가 먼저 버려질까봐
돌아봐도 넌 없겠지만
언제쯤이면
밝게 빛날 수 있을까
역시나 밤은 길겠지만
놓칠 바엔 살아남아
오늘은 패배를 안고 고개를 숙였지
상처를 가렸네 위로는 내게 의미 없지
갈 곳도 없는 놈들이
어딘가로 돌아가네
내게 주어진 시간은 지나가 덧없이
언제쯤이면 여길 떠날까 미련없이
나 죽는 날엔 웃으며 널 보내주려나
뭐 아쉬운거지
나의 숨이 멎으면
걱정 할 바엔 살아갈래
영영 못 잊겠지
널 잃어버린 그 날을
그러니 널 더 사랑할래
너의 젊음을 태워
겁을 내 뭘 위해
전부 다 사라질 날들이잖아
앞이 안 보일 때
집중해 여기에
내겐 지금 이 순간뿐인거야
여태 계속 달아났지
내가 먼저 버려질까봐
돌아봐도 넌 없겠지만
아름다운 거지
우린 결국 죽으니까
찰나를 놓칠 수 없는거야
넌 언제 사랑할래
오늘은 검은 도시의 겁쟁이들이
결판을 짓는 듯해 긴장되지 기분이
해가 저물면
하나 둘 선수들이 도착하네
상대는 엄청나지만 뭐 어쩔거야
목숨을 건 건 이쪽도 마찬가지인거야
누가 끝에 웃을지는 모르지만
나 공포가 덮쳐오네
세상이 그렇잖아
뭐 아쉬운거지
나의 숨이 멎으면
걱정 할 바엔 살아갈래
뭐 좀 우는거지
널 잃게 되는 그 날엔
그러니 널 더 사랑할래
너의 젊음을 태워
겁을 내 뭘 위해
전부 다 사라질 날들이잖아
앞이 안 보일 때
집중해 여기에
내겐 지금 이 순간뿐인거야
여태 계속 달아났지
내가 먼저 버려질까봐
돌아봐도 넌 없겠지만
언제쯤이면
밝게 빛날 수 있을까
역시나 밤은 길겠지만
놓칠 바엔 살아남아
오늘은 패배를 안고 고개를 숙였지
상처를 가렸네 위로는 내게 의미 없지
갈 곳도 없는 놈들이
어딘가로 돌아가네
내게 주어진 시간은 지나가 덧없이
언제쯤이면 여길 떠날까 미련없이
나 죽는 날엔 웃으며 널 보내주려나
뭐 아쉬운거지
나의 숨이 멎으면
걱정 할 바엔 살아갈래
영영 못 잊겠지
널 잃어버린 그 날을
그러니 널 더 사랑할래
너의 젊음을 태워
겁을 내 뭘 위해
전부 다 사라질 날들이잖아
앞이 안 보일 때
집중해 여기에
내겐 지금 이 순간뿐인거야
여태 계속 달아났지
내가 먼저 버려질까봐
돌아봐도 넌 없겠지만
아름다운 거지
우린 결국 죽으니까
찰나를 놓칠 수 없는거야
넌 언제 사랑할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