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oong 앨범 : 서사적인소년
작사 : 0oong
작곡 : 0oong
편곡 : 0oong
첨엔 그저 재밌었어 음악이라는게
실력을 비교하지 않아도 날 높이게
되지 주변 사람들은 계속 나를 비롯
곁의 친구들을 계속 까내리기 바뻐 대체 왜
걘 필요하대 내겐 지식과 이론이
음악을 놀이터가 아닌
또 다른 하나의 수업으로 보니
애초에 참 달랐어 결이
그 때부터 눈치 채야됐어 다르구나 생각이 이미
난 착했어 아니
정확힌 순진했어 아니
정말 순수했어 맞지
형성된 틀이
나를 옭아매고 트니
내 이빨을 뽑고 조종하는 틀니
그 때부터 따라하게 돼
이상하다 이게 아닌거 같은데
더 먼길을 보지 못하고 안대를 씌인 채
눈과 귀마저도 닫고 멀게 해
시간이 흐르고 보니까 다 떠나고
난 아직도 음악이란걸 붙고 잡고살고
구속된 시야와 소리가 이젠 너무나 선명하게도
보고 들려 이 모든게 다채로워
색깔이 다양해진만큼 그동안 못본게 많아서 그런가
오히려 두려움이
날 먹어 그동안 말을 하지 않아서 그런가
말을 뱉는대도 내 목소리 안들리지
just one just one just one just one more chance
just one
난 아직 병아리야 걷는법도 모르기에
모든게 새롭다지 지금 듣고 뱉는게
경력 없는 무명
그래서 씬에서 보면 내 모습은 늙은 인턴
뇌가 빈 드니로같애
안좋은것들만 배워왔네
그걸 빼내는데 시간이 걸렸는데
그 와중에 담배는 왜 위로가 돼
이젠 새 시작이래
맘 속으로 다짐하고 보니 전혀 다른 시대가 돼
일처럼 쓰려니까
2.3.4가 나열이 되지않아
즐기고 싶다니까
질리게 만든게 나잖아
남 탓 아냐
이젠 눈이 틔인거 같애
오히려 더 깨달음을 얻은거 같애
i know 놀이판의 뜻을 다르게
해석하고 진짜 즐기기 시작한거 같애
just one just one just one just one more chance
just one
첨엔 그저 재밌었어 음악이라는게
실력을 비교하지 않아도 날 높이게
되지 주변 사람들은 계속 나를 비롯
곁의 친구들을 계속 까내리기 바뻐 대체 왜
걘 필요하대 내겐 지식과 이론이
음악을 놀이터가 아닌
또 다른 하나의 수업으로 보니
애초에 참 달랐어 결이
그 때부터 눈치 채야됐어 다르구나 생각이 이미
난 착했어 아니
정확힌 순진했어 아니
정말 순수했어 맞지
형성된 틀이
나를 옭아매고 트니
내 이빨을 뽑고 조종하는 틀니
그 때부터 따라하게 돼
이상하다 이게 아닌거 같은데
더 먼길을 보지 못하고 안대를 씌인 채
눈과 귀마저도 닫고 멀게 해
시간이 흐르고 보니까 다 떠나고
난 아직도 음악이란걸 붙고 잡고살고
구속된 시야와 소리가 이젠 너무나 선명하게도
보고 들려 이 모든게 다채로워
색깔이 다양해진만큼 그동안 못본게 많아서 그런가
오히려 두려움이
날 먹어 그동안 말을 하지 않아서 그런가
말을 뱉는대도 내 목소리 안들리지
just one just one just one just one more chance
just one
난 아직 병아리야 걷는법도 모르기에
모든게 새롭다지 지금 듣고 뱉는게
경력 없는 무명
그래서 씬에서 보면 내 모습은 늙은 인턴
뇌가 빈 드니로같애
안좋은것들만 배워왔네
그걸 빼내는데 시간이 걸렸는데
그 와중에 담배는 왜 위로가 돼
이젠 새 시작이래
맘 속으로 다짐하고 보니 전혀 다른 시대가 돼
일처럼 쓰려니까
2.3.4가 나열이 되지않아
즐기고 싶다니까
질리게 만든게 나잖아
남 탓 아냐
이젠 눈이 틔인거 같애
오히려 더 깨달음을 얻은거 같애
i know 놀이판의 뜻을 다르게
해석하고 진짜 즐기기 시작한거 같애
just one just one just one just one more chance
just one
첨엔 그저 재밌었어 음악이라는게
실력을 비교하지 않아도 날 높이게
되지 주변 사람들은 계속 나를 비롯
곁의 친구들을 계속 까내리기 바뻐 대체 왜
걘 필요하대 내겐 지식과 이론이
음악을 놀이터가 아닌
또 다른 하나의 수업으로 보니
애초에 참 달랐어 결이
그 때부터 눈치 채야됐어 다르구나 생각이 이미
난 착했어 아니
정확힌 순진했어 아니
정말 순수했어 맞지
형성된 틀이
나를 옭아매고 트니
내 이빨을 뽑고 조종하는 틀니
그 때부터 따라하게 돼
이상하다 이게 아닌거 같은데
더 먼길을 보지 못하고 안대를 씌인 채
눈과 귀마저도 닫고 멀게 해
시간이 흐르고 보니까 다 떠나고
난 아직도 음악이란걸 붙고 잡고살고
구속된 시야와 소리가 이젠 너무나 선명하게도
보고 들려 이 모든게 다채로워
색깔이 다양해진만큼 그동안 못본게 많아서 그런가
오히려 두려움이
날 먹어 그동안 말을 하지 않아서 그런가
말을 뱉는대도 내 목소리 안들리지
just one just one just one just one more chance
just one
난 아직 병아리야 걷는법도 모르기에
모든게 새롭다지 지금 듣고 뱉는게
경력 없는 무명
그래서 씬에서 보면 내 모습은 늙은 인턴
뇌가 빈 드니로같애
안좋은것들만 배워왔네
그걸 빼내는데 시간이 걸렸는데
그 와중에 담배는 왜 위로가 돼
이젠 새 시작이래
맘 속으로 다짐하고 보니 전혀 다른 시대가 돼
일처럼 쓰려니까
2.3.4가 나열이 되지않아
즐기고 싶다니까
질리게 만든게 나잖아
남 탓 아냐
이젠 눈이 틔인거 같애
오히려 더 깨달음을 얻은거 같애
i know 놀이판의 뜻을 다르게
해석하고 진짜 즐기기 시작한거 같애
just one just one just one just one more chance
just o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