킨세인(KINSANE) 앨범 : WET TAPE
작사 : 킨세인(KINSANE)
작곡 : 킨세인(KINSANE), JpBeatz
편곡 : JpBeatz
멀리 떠난다는 소식을 난 들었어
축하 단 말은 못 하겠어 feel werid
너를 보내주는 시간은 꽤 길었어
그때 너를 잡았으면 우린 달랐을까 해
이제 흐릿해져만 가는 내 기억 속
나를 괴롭히는 너를 멀리 밀어둬
떠난 네게 원망과 행복을 빌었어
좀 더 용길 냈으면 우리는 달랐을까 해
너가 그리운지 그때 내가 그리운지도
모르겠어 변한 내 모습이 가끔은 싫어
네게 run away 아직 어려울지도
너를 잃어버린 몇 달간은 맘이 텅 비었어
새로운 여자들과 만남 걔네한테 너를 찾아
나쁜 새끼가 난 맞아 오빤 왜 그러냔 말에
미안하단 말과 떠나 우린 100중 1이 달라
이별 따위 하기 싫어서 나는 시작하기 겁나
지쳐 잠들기를 반복했지
좀 더 밀어붙여 네 생각이 안 났으면 해
나보다 그 남자 옆이 행복해 보여
그래서 이 노래를 안 들었으면 해
큰일 같던 우리 이별은 어찌 봄 잘된 일이지
달이 밝던 밤엔 우리 같이 맞던 빛이
이제 혼자 지만 덕에 빨라 계속 release
더러운 지폐들이 내게 말을 해
멀리 떠난다는 소식을 난 들었어
축하 단 말은 못 하겠어 feel werid
너를 보내주는 시간은 꽤 길었어
그때 너를 잡았으면 우린 달랐을까 해
이제 흐릿해져만 가는 내 기억 속
나를 괴롭히는 너를 멀리 밀어둬
떠난 네게 원망과 행복을 빌었어
좀 더 용길 냈으면 우리는 달랐을까 해
멀리 떠난다는 소식을 난 들었어
축하 단 말은 못 하겠어 feel werid
너를 보내주는 시간은 꽤 길었어
그때 너를 잡았으면 우린 달랐을까 해
이제 흐릿해져만 가는 내 기억 속
나를 괴롭히는 너를 멀리 밀어둬
떠난 네게 원망과 행복을 빌었어
좀 더 용길 냈으면 우리는 달랐을까 해
너가 그리운지 그때 내가 그리운지도
모르겠어 변한 내 모습이 가끔은 싫어
네게 run away 아직 어려울지도
너를 잃어버린 몇 달간은 맘이 텅 비었어
새로운 여자들과 만남 걔네한테 너를 찾아
나쁜 새끼가 난 맞아 오빤 왜 그러냔 말에
미안하단 말과 떠나 우린 100중 1이 달라
이별 따위 하기 싫어서 나는 시작하기 겁나
지쳐 잠들기를 반복했지
좀 더 밀어붙여 네 생각이 안 났으면 해
나보다 그 남자 옆이 행복해 보여
그래서 이 노래를 안 들었으면 해
큰일 같던 우리 이별은 어찌 봄 잘된 일이지
달이 밝던 밤엔 우리 같이 맞던 빛이
이제 혼자 지만 덕에 빨라 계속 release
더러운 지폐들이 내게 말을 해
멀리 떠난다는 소식을 난 들었어
축하 단 말은 못 하겠어 feel werid
너를 보내주는 시간은 꽤 길었어
그때 너를 잡았으면 우린 달랐을까 해
이제 흐릿해져만 가는 내 기억 속
나를 괴롭히는 너를 멀리 밀어둬
떠난 네게 원망과 행복을 빌었어
좀 더 용길 냈으면 우리는 달랐을까 해
멀리 떠난다는 소식을 난 들었어
축하 단 말은 못 하겠어 feel werid
너를 보내주는 시간은 꽤 길었어
그때 너를 잡았으면 우린 달랐을까 해
이제 흐릿해져만 가는 내 기억 속
나를 괴롭히는 너를 멀리 밀어둬
떠난 네게 원망과 행복을 빌었어
좀 더 용길 냈으면 우리는 달랐을까 해
너가 그리운지 그때 내가 그리운지도
모르겠어 변한 내 모습이 가끔은 싫어
네게 run away 아직 어려울지도
너를 잃어버린 몇 달간은 맘이 텅 비었어
새로운 여자들과 만남 걔네한테 너를 찾아
나쁜 새끼가 난 맞아 오빤 왜 그러냔 말에
미안하단 말과 떠나 우린 100중 1이 달라
이별 따위 하기 싫어서 나는 시작하기 겁나
지쳐 잠들기를 반복했지
좀 더 밀어붙여 네 생각이 안 났으면 해
나보다 그 남자 옆이 행복해 보여
그래서 이 노래를 안 들었으면 해
큰일 같던 우리 이별은 어찌 봄 잘된 일이지
달이 밝던 밤엔 우리 같이 맞던 빛이
이제 혼자 지만 덕에 빨라 계속 release
더러운 지폐들이 내게 말을 해
멀리 떠난다는 소식을 난 들었어
축하 단 말은 못 하겠어 feel werid
너를 보내주는 시간은 꽤 길었어
그때 너를 잡았으면 우린 달랐을까 해
이제 흐릿해져만 가는 내 기억 속
나를 괴롭히는 너를 멀리 밀어둬
떠난 네게 원망과 행복을 빌었어
좀 더 용길 냈으면 우리는 달랐을까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