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간 사과를 먹고
파란 옷을 걸치고
갈색 가방을 들고
나가 (still a mess but stepping out)
노란 택시를 타고
회색 거리에 내려
오늘도 나는 알록
달록 알록 달록
검은 의자에 앉아
하얀 모니터 앞에
only colors I can wear are
black and white or black or white
어둠 속에 흩어져
달빛에 물든 나무처럼
가만히 흐르는 바람에 나를 싣고
연기처럼 사라져
그림자 되어 꿈속에서 춤추듯
나는 무색이 되어 희미해져 가
I feel shame 나라는 존재
I feel shame 너라는 존재
Be yourself
Speak up your voice
Follow your heart
I had a dream
But Where?
이쪽으로 가야 해
저쪽으로 가야 해
이것도 해내야 해
이것 저것 이것 저것
어둠 속에 흩어져
달빛에 물든 나무처럼
가만히 흐르는 바람에 나를 싣고
연기처럼 사라져
그림자 되어 꿈속에서 춤추듯
나는 무색이 되어 희미해져 가
I feel shame 나라는 존재
I feel shame 너라는 존재
연극이 끝난 후에
주머니 속에 목소리
하나씩 꺼내보다
모르는 내가 나를 비웃네
123
나는 빨간 사과를 먹고 파란 옷을 입어야
비로소 나라는 구색을 할 수 있어
언젠가부터 내 맨얼굴을 들여다보면
어디 선가부터 잘못된 건지 의문이 들어
I feel shame 나라는 존재
I feel shame 너라는 존재
I feel shame 나라는 존재
I feel shame 너라는 존재
빨간 사과를 먹고
파란 옷을 걸치고
갈색 가방을 들고
나가 (still a mess but stepping out)
노란 택시를 타고
회색 거리에 내려
오늘도 나는 알록
달록 알록 달록
검은 의자에 앉아
하얀 모니터 앞에
only colors I can wear are
black and white or black or white
어둠 속에 흩어져
달빛에 물든 나무처럼
가만히 흐르는 바람에 나를 싣고
연기처럼 사라져
그림자 되어 꿈속에서 춤추듯
나는 무색이 되어 희미해져 가
I feel shame 나라는 존재
I feel shame 너라는 존재
Be yourself
Speak up your voice
Follow your heart
I had a dream
But Where?
이쪽으로 가야 해
저쪽으로 가야 해
이것도 해내야 해
이것 저것 이것 저것
어둠 속에 흩어져
달빛에 물든 나무처럼
가만히 흐르는 바람에 나를 싣고
연기처럼 사라져
그림자 되어 꿈속에서 춤추듯
나는 무색이 되어 희미해져 가
I feel shame 나라는 존재
I feel shame 너라는 존재
연극이 끝난 후에
주머니 속에 목소리
하나씩 꺼내보다
모르는 내가 나를 비웃네
123
나는 빨간 사과를 먹고 파란 옷을 입어야
비로소 나라는 구색을 할 수 있어
언젠가부터 내 맨얼굴을 들여다보면
어디 선가부터 잘못된 건지 의문이 들어
I feel shame 나라는 존재
I feel shame 너라는 존재
I feel shame 나라는 존재
I feel shame 너라는 존재
빨간 사과를 먹고
파란 옷을 걸치고
갈색 가방을 들고
나가 (still a mess but stepping out)
노란 택시를 타고
회색 거리에 내려
오늘도 나는 알록
달록 알록 달록
검은 의자에 앉아
하얀 모니터 앞에
only colors I can wear are
black and white or black or white
어둠 속에 흩어져
달빛에 물든 나무처럼
가만히 흐르는 바람에 나를 싣고
연기처럼 사라져
그림자 되어 꿈속에서 춤추듯
나는 무색이 되어 희미해져 가
I feel shame 나라는 존재
I feel shame 너라는 존재
Be yourself
Speak up your voice
Follow your heart
I had a dream
But Where?
이쪽으로 가야 해
저쪽으로 가야 해
이것도 해내야 해
이것 저것 이것 저것
어둠 속에 흩어져
달빛에 물든 나무처럼
가만히 흐르는 바람에 나를 싣고
연기처럼 사라져
그림자 되어 꿈속에서 춤추듯
나는 무색이 되어 희미해져 가
I feel shame 나라는 존재
I feel shame 너라는 존재
연극이 끝난 후에
주머니 속에 목소리
하나씩 꺼내보다
모르는 내가 나를 비웃네
123
나는 빨간 사과를 먹고 파란 옷을 입어야
비로소 나라는 구색을 할 수 있어
언젠가부터 내 맨얼굴을 들여다보면
어디 선가부터 잘못된 건지 의문이 들어
I feel shame 나라는 존재
I feel shame 너라는 존재
I feel shame 나라는 존재
I feel shame 너라는 존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