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아파 기억이나
양보하다 질렸던 예전의 일들
배려는 개뿔 겉으로만 나타낸
위선의 베품과 반복된 뒷담
금당의 걔네를 손절을 때린지 5년이 됐어
근데 그 뒤에선
아 원치않았어
날 찾아왔어
대화는 안됬어 난 걸러냈어 Fuck that
가식을 두르고 다니는 새끼들
거리두고 다녀 난 멀리
이기적인 새끼들
거르고 아팠던 기억은 불태워 빨리
가식을 두르고 다니는 새끼들
거리두고 다녀 난 멀리
이기적인 새끼들
거르고 아팠던 기억은 불태워 빨리
Ha… 조금만 봐도 알수있어
보이는 태도 표정 행동
조금만 봐도 느껴졌어
그치만 나는
모두를 챙긴단 마음
편견은 갖지 않기로 다짐
그렇게 많은 활동을 하면서
더욱더 가까워 지는 관계
처음부터 삐걱댄 관계들 사이
양쪽에서 들려오는 서로의 뒷담
그럴순 있지
근데 넌 건들면 안됬어
개인적인 감정 문제에 관여해
별말을 다 하고 다녀
날 x신을 만들고 못참고 터져
걔는 나에게 화낼이유가 없는데
이제야 퍼즐을 맞춰
넌 내게 사괄 할꺼면 생각해오라 했어
사괄 받는 사람이 받아야 사과라 했어
너무 웃겨
그동안 너가 해왔던 행동 ,왜곡된 시선
너가 했던 배려는 나에게 배려 였을까?
난 지옥이었어
툭 하면 뒷담
툭 하면 비난
욕을 알아야 고쳐?
지겨운 가스라이팅
이해할 생각이 없어
(본인은 되고 저는 안되는건가요?)
맞는 말에 난 반박도 못해
근데 너 정돈는 아냐
내가 챙기란 사람을 뒷담 후
정확히 이틀뒤 밥먹고
나에게 소식을 흘리는 너 마냥
가식을 두르고 다니는 새끼들
거리두고 다녀 난 멀리
이기적인 새끼들
거르고 아팠던 기억은 불태워 빨리
가식을 두르고 다니는 새끼들
거리두고 다녀 난 멀리
이기적인 새끼들
거르고 아팠던 기억은 불태워 빨리
빼 싹다 패
그래내가 왔지 여기에 등장 uh
그루비든 도움이든 cut cut cut
내가 니네한테 왜 난 엿 엿 엿
지랄하던 박자에 들어갔지 shut
닥치고 니네 하던거 하길
재미도 x미도 희망도 없는
박자나 맞춰서 살아가길
돌아버린 랩 is 김치s
그래 외힙 따라하는 김치s
그래 나도 박자에 미침 아니 지침
그래 비침 창문에 너가 니가 비침
Fuck is with do it 하려 with do it
할 수 있단 말 반복만 하지
그래 we do it 가자 we do it
이기적인 씹x끼들 쳐내 말하지
야마로 패 난 야마로 패
x밥새끼들 난 떼로 다 패
넌 x신이 왜 좀 짜치네
자리 좀 해봐 넌 아니면 싸지박게
너 개패줄게 다 데꼬와
니 형제 몇인데
싹다 모가지 따줄게 전부 다 덤벼
야차가 아니면 전부 다 밟아
다 밟을려다 난 참아냈어
수업때 울어?
텐션관리는 못했어 맞아
그런데 날 도촬을하고 울었다 놀려
누구는 휴지를 줘
설령 울었다 쳐
근데 그걸 말하고 다니는 넌 무슨 생각인지?
3자로 관여해
남의 관계를 단절한 미친년
가식을 두르고 다니는 새끼들
거리두고 다녀 난 멀리
이기적인 새끼들
거르고 아팠던 기억은 불태워 빨리
가식을 두르고 다니는 새끼들
거리두고 다녀 난 멀리
이기적인 새끼들
거르고 아팠던 기억은 불태워 빨리
난 앞에서 못할말 절대로 안해
그래서 눌렀던 감정
음악에 담아.
뒷담이 싫어서 음악을 해버린 딴따라 됐지
내가 외면을 선택한 이윤
전체의 분위기를 생각한거지
내가 괜히 찔릴꺼같아?
넌 정신승리라도 해라
여전히 옆에 붙어있는 호구는 편가르기 바쁘고
다른 애들은 매일같이 널 이해해주기가 바빠
나는 싫다고 해도 끝까지 하자하면
해주는 사람이라고?
알면서 넌 왜 이용했을까.
(몇번을)
너에겐 배려가 뭐야?
머리아파 기억이나
양보하다 질렸던 예전의 일들
배려는 개뿔 겉으로만 나타낸
위선의 베품과 반복된 뒷담
금당의 걔네를 손절을 때린지 5년이 됐어
근데 그 뒤에선
아 원치않았어
날 찾아왔어
대화는 안됬어 난 걸러냈어 Fuck that
가식을 두르고 다니는 새끼들
거리두고 다녀 난 멀리
이기적인 새끼들
거르고 아팠던 기억은 불태워 빨리
가식을 두르고 다니는 새끼들
거리두고 다녀 난 멀리
이기적인 새끼들
거르고 아팠던 기억은 불태워 빨리
Ha… 조금만 봐도 알수있어
보이는 태도 표정 행동
조금만 봐도 느껴졌어
그치만 나는
모두를 챙긴단 마음
편견은 갖지 않기로 다짐
그렇게 많은 활동을 하면서
더욱더 가까워 지는 관계
처음부터 삐걱댄 관계들 사이
양쪽에서 들려오는 서로의 뒷담
그럴순 있지
근데 넌 건들면 안됬어
개인적인 감정 문제에 관여해
별말을 다 하고 다녀
날 x신을 만들고 못참고 터져
걔는 나에게 화낼이유가 없는데
이제야 퍼즐을 맞춰
넌 내게 사괄 할꺼면 생각해오라 했어
사괄 받는 사람이 받아야 사과라 했어
너무 웃겨
그동안 너가 해왔던 행동 ,왜곡된 시선
너가 했던 배려는 나에게 배려 였을까?
난 지옥이었어
툭 하면 뒷담
툭 하면 비난
욕을 알아야 고쳐?
지겨운 가스라이팅
이해할 생각이 없어
(본인은 되고 저는 안되는건가요?)
맞는 말에 난 반박도 못해
근데 너 정돈는 아냐
내가 챙기란 사람을 뒷담 후
정확히 이틀뒤 밥먹고
나에게 소식을 흘리는 너 마냥
가식을 두르고 다니는 새끼들
거리두고 다녀 난 멀리
이기적인 새끼들
거르고 아팠던 기억은 불태워 빨리
가식을 두르고 다니는 새끼들
거리두고 다녀 난 멀리
이기적인 새끼들
거르고 아팠던 기억은 불태워 빨리
빼 싹다 패
그래내가 왔지 여기에 등장 uh
그루비든 도움이든 cut cut cut
내가 니네한테 왜 난 엿 엿 엿
지랄하던 박자에 들어갔지 shut
닥치고 니네 하던거 하길
재미도 x미도 희망도 없는
박자나 맞춰서 살아가길
돌아버린 랩 is 김치s
그래 외힙 따라하는 김치s
그래 나도 박자에 미침 아니 지침
그래 비침 창문에 너가 니가 비침
Fuck is with do it 하려 with do it
할 수 있단 말 반복만 하지
그래 we do it 가자 we do it
이기적인 씹x끼들 쳐내 말하지
야마로 패 난 야마로 패
x밥새끼들 난 떼로 다 패
넌 x신이 왜 좀 짜치네
자리 좀 해봐 넌 아니면 싸지박게
너 개패줄게 다 데꼬와
니 형제 몇인데
싹다 모가지 따줄게 전부 다 덤벼
야차가 아니면 전부 다 밟아
다 밟을려다 난 참아냈어
수업때 울어?
텐션관리는 못했어 맞아
그런데 날 도촬을하고 울었다 놀려
누구는 휴지를 줘
설령 울었다 쳐
근데 그걸 말하고 다니는 넌 무슨 생각인지?
3자로 관여해
남의 관계를 단절한 미친년
가식을 두르고 다니는 새끼들
거리두고 다녀 난 멀리
이기적인 새끼들
거르고 아팠던 기억은 불태워 빨리
가식을 두르고 다니는 새끼들
거리두고 다녀 난 멀리
이기적인 새끼들
거르고 아팠던 기억은 불태워 빨리
난 앞에서 못할말 절대로 안해
그래서 눌렀던 감정
음악에 담아.
뒷담이 싫어서 음악을 해버린 딴따라 됐지
내가 외면을 선택한 이윤
전체의 분위기를 생각한거지
내가 괜히 찔릴꺼같아?
넌 정신승리라도 해라
여전히 옆에 붙어있는 호구는 편가르기 바쁘고
다른 애들은 매일같이 널 이해해주기가 바빠
나는 싫다고 해도 끝까지 하자하면
해주는 사람이라고?
알면서 넌 왜 이용했을까.
(몇번을)
너에겐 배려가 뭐야?
머리아파 기억이나
양보하다 질렸던 예전의 일들
배려는 개뿔 겉으로만 나타낸
위선의 베품과 반복된 뒷담
금당의 걔네를 손절을 때린지 5년이 됐어
근데 그 뒤에선
아 원치않았어
날 찾아왔어
대화는 안됬어 난 걸러냈어 Fuck that
가식을 두르고 다니는 새끼들
거리두고 다녀 난 멀리
이기적인 새끼들
거르고 아팠던 기억은 불태워 빨리
가식을 두르고 다니는 새끼들
거리두고 다녀 난 멀리
이기적인 새끼들
거르고 아팠던 기억은 불태워 빨리
Ha… 조금만 봐도 알수있어
보이는 태도 표정 행동
조금만 봐도 느껴졌어
그치만 나는
모두를 챙긴단 마음
편견은 갖지 않기로 다짐
그렇게 많은 활동을 하면서
더욱더 가까워 지는 관계
처음부터 삐걱댄 관계들 사이
양쪽에서 들려오는 서로의 뒷담
그럴순 있지
근데 넌 건들면 안됬어
개인적인 감정 문제에 관여해
별말을 다 하고 다녀
날 x신을 만들고 못참고 터져
걔는 나에게 화낼이유가 없는데
이제야 퍼즐을 맞춰
넌 내게 사괄 할꺼면 생각해오라 했어
사괄 받는 사람이 받아야 사과라 했어
너무 웃겨
그동안 너가 해왔던 행동 ,왜곡된 시선
너가 했던 배려는 나에게 배려 였을까?
난 지옥이었어
툭 하면 뒷담
툭 하면 비난
욕을 알아야 고쳐?
지겨운 가스라이팅
이해할 생각이 없어
(본인은 되고 저는 안되는건가요?)
맞는 말에 난 반박도 못해
근데 너 정돈는 아냐
내가 챙기란 사람을 뒷담 후
정확히 이틀뒤 밥먹고
나에게 소식을 흘리는 너 마냥
가식을 두르고 다니는 새끼들
거리두고 다녀 난 멀리
이기적인 새끼들
거르고 아팠던 기억은 불태워 빨리
가식을 두르고 다니는 새끼들
거리두고 다녀 난 멀리
이기적인 새끼들
거르고 아팠던 기억은 불태워 빨리
빼 싹다 패
그래내가 왔지 여기에 등장 uh
그루비든 도움이든 cut cut cut
내가 니네한테 왜 난 엿 엿 엿
지랄하던 박자에 들어갔지 shut
닥치고 니네 하던거 하길
재미도 x미도 희망도 없는
박자나 맞춰서 살아가길
돌아버린 랩 is 김치s
그래 외힙 따라하는 김치s
그래 나도 박자에 미침 아니 지침
그래 비침 창문에 너가 니가 비침
Fuck is with do it 하려 with do it
할 수 있단 말 반복만 하지
그래 we do it 가자 we do it
이기적인 씹x끼들 쳐내 말하지
야마로 패 난 야마로 패
x밥새끼들 난 떼로 다 패
넌 x신이 왜 좀 짜치네
자리 좀 해봐 넌 아니면 싸지박게
너 개패줄게 다 데꼬와
니 형제 몇인데
싹다 모가지 따줄게 전부 다 덤벼
야차가 아니면 전부 다 밟아
다 밟을려다 난 참아냈어
수업때 울어?
텐션관리는 못했어 맞아
그런데 날 도촬을하고 울었다 놀려
누구는 휴지를 줘
설령 울었다 쳐
근데 그걸 말하고 다니는 넌 무슨 생각인지?
3자로 관여해
남의 관계를 단절한 미친년
가식을 두르고 다니는 새끼들
거리두고 다녀 난 멀리
이기적인 새끼들
거르고 아팠던 기억은 불태워 빨리
가식을 두르고 다니는 새끼들
거리두고 다녀 난 멀리
이기적인 새끼들
거르고 아팠던 기억은 불태워 빨리
난 앞에서 못할말 절대로 안해
그래서 눌렀던 감정
음악에 담아.
뒷담이 싫어서 음악을 해버린 딴따라 됐지
내가 외면을 선택한 이윤
전체의 분위기를 생각한거지
내가 괜히 찔릴꺼같아?
넌 정신승리라도 해라
여전히 옆에 붙어있는 호구는 편가르기 바쁘고
다른 애들은 매일같이 널 이해해주기가 바빠
나는 싫다고 해도 끝까지 하자하면
해주는 사람이라고?
알면서 넌 왜 이용했을까.
(몇번을)
너에겐 배려가 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