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은 흘러가는데
널 부르기엔 늦지않을까
생각은 정리됬는데
넌 쉽게 나를 끝냈던걸까
시간은 흘러가는데
널 부르기엔 늦지않을까
생각은 정리되는데
넌 쉽게 나를 끝냈던걸까
내 머리속은 더욱더
더 복잡해진 복도
해답을 찾기 위해 뛰는
나는 미친 폭도
줄일순없어 속도
눈에 뵈는것도 겁도없이
감정만을 내세운 싸이코
밤이되면 다시 빛이 닿지않는 곳에
상댄없어 혼잣말을 내뱉는 버릇에
다 꺼져버린 감정이란 재가 된 불씨에
다 걷어내고 남은흔적에는
더럽혀진 그 모습에
겁이나 혹시나 나를 진짜 지울까봐
그치만 이미 다 모두 지나버렸자나
미쳐 난 받은사랑 갚아주지 못해 되려
다시 증오라는 감정받고 살기에는 겁나
싫지만 왜
또 계속 들려오는 상황
난 받아낼수없어 더는 괴롭히지마
이제는 아는사람조차 마주치기 싫어
날 바라보는 주변인의 시선마저 싫어
시간은 흘러가는데
(또 흘러가는데)
널 부르기엔 늦지않을까
생각은 정리되는데
(계속 마주칠텐데)
넌 쉽게 나를 끝냈던걸까
시간은 흘러가는데
(웃으며 끝날텐데 왜)
널 부르기엔 늦지않을까
생각은 정리되는데
(이제는 정리됬는데)
넌 쉽게 나를 끝냈던걸까
내 머리속은 터져
감정이 몸에 퍼져
이젠 커져버린 간격에 난
생각속에 잠겨
지금은 2024년 12월 24일
여태껏 뭐를 알기위해 고민했었을까
난 감정이란 단얼 빼고 이성으로 바꿔
내 머리속엔 다시 재판들이 시작했어
피고인 표효일은 죄를 인정하십니까?
이제는 더는 나의 죄를 부인할수없어
제 잘못은 인정합니다.
근데 왜 자꾸만 저에게 질문을 하는겁니까
전 도대체 언제까지 혼자서 이겨내야합니까
대체 왜 저기 저 둘은 관계도 없는 사람을
향해 감정을 드러낸 후엔 결국엔
제가왜 시달려 보내야합니까
잘못을 뉘우치는것은 개인의 재량인 것뿐
결국엔 죄를 지은것은 변하지않는 슬픔
난 내게 향한말에 답변조차 할수없어
이제는 탓을 할수있는 이유조차없어
시간은 흘러가는데
(이제는 흘러가는데)
널 부르기엔 늦지않을까
생각은 정리되는데
(웃으며 끝날텐데 왜)
넌 쉽게 나를 끝냈던걸까
시간은 흘러가는데
(소식이 들려오니 왜)
널 부르기엔 늦지않을까
생각은 정리되는데
(도대체 언제까지 그래)
넌 쉽게 나를 끝냈던걸까
시간은 흘러가는데
널 부르기엔 늦지않을까
생각은 정리됬는데
넌 쉽게 나를 끝냈던걸까
시간은 흘러가는데
널 부르기엔 늦지않을까
생각은 정리되는데
넌 쉽게 나를 끝냈던걸까
내 머리속은 더욱더
더 복잡해진 복도
해답을 찾기 위해 뛰는
나는 미친 폭도
줄일순없어 속도
눈에 뵈는것도 겁도없이
감정만을 내세운 싸이코
밤이되면 다시 빛이 닿지않는 곳에
상댄없어 혼잣말을 내뱉는 버릇에
다 꺼져버린 감정이란 재가 된 불씨에
다 걷어내고 남은흔적에는
더럽혀진 그 모습에
겁이나 혹시나 나를 진짜 지울까봐
그치만 이미 다 모두 지나버렸자나
미쳐 난 받은사랑 갚아주지 못해 되려
다시 증오라는 감정받고 살기에는 겁나
싫지만 왜
또 계속 들려오는 상황
난 받아낼수없어 더는 괴롭히지마
이제는 아는사람조차 마주치기 싫어
날 바라보는 주변인의 시선마저 싫어
시간은 흘러가는데
(또 흘러가는데)
널 부르기엔 늦지않을까
생각은 정리되는데
(계속 마주칠텐데)
넌 쉽게 나를 끝냈던걸까
시간은 흘러가는데
(웃으며 끝날텐데 왜)
널 부르기엔 늦지않을까
생각은 정리되는데
(이제는 정리됬는데)
넌 쉽게 나를 끝냈던걸까
내 머리속은 터져
감정이 몸에 퍼져
이젠 커져버린 간격에 난
생각속에 잠겨
지금은 2024년 12월 24일
여태껏 뭐를 알기위해 고민했었을까
난 감정이란 단얼 빼고 이성으로 바꿔
내 머리속엔 다시 재판들이 시작했어
피고인 표효일은 죄를 인정하십니까?
이제는 더는 나의 죄를 부인할수없어
제 잘못은 인정합니다.
근데 왜 자꾸만 저에게 질문을 하는겁니까
전 도대체 언제까지 혼자서 이겨내야합니까
대체 왜 저기 저 둘은 관계도 없는 사람을
향해 감정을 드러낸 후엔 결국엔
제가왜 시달려 보내야합니까
잘못을 뉘우치는것은 개인의 재량인 것뿐
결국엔 죄를 지은것은 변하지않는 슬픔
난 내게 향한말에 답변조차 할수없어
이제는 탓을 할수있는 이유조차없어
시간은 흘러가는데
(이제는 흘러가는데)
널 부르기엔 늦지않을까
생각은 정리되는데
(웃으며 끝날텐데 왜)
넌 쉽게 나를 끝냈던걸까
시간은 흘러가는데
(소식이 들려오니 왜)
널 부르기엔 늦지않을까
생각은 정리되는데
(도대체 언제까지 그래)
넌 쉽게 나를 끝냈던걸까
시간은 흘러가는데
널 부르기엔 늦지않을까
생각은 정리됬는데
넌 쉽게 나를 끝냈던걸까
시간은 흘러가는데
널 부르기엔 늦지않을까
생각은 정리되는데
넌 쉽게 나를 끝냈던걸까
내 머리속은 더욱더
더 복잡해진 복도
해답을 찾기 위해 뛰는
나는 미친 폭도
줄일순없어 속도
눈에 뵈는것도 겁도없이
감정만을 내세운 싸이코
밤이되면 다시 빛이 닿지않는 곳에
상댄없어 혼잣말을 내뱉는 버릇에
다 꺼져버린 감정이란 재가 된 불씨에
다 걷어내고 남은흔적에는
더럽혀진 그 모습에
겁이나 혹시나 나를 진짜 지울까봐
그치만 이미 다 모두 지나버렸자나
미쳐 난 받은사랑 갚아주지 못해 되려
다시 증오라는 감정받고 살기에는 겁나
싫지만 왜
또 계속 들려오는 상황
난 받아낼수없어 더는 괴롭히지마
이제는 아는사람조차 마주치기 싫어
날 바라보는 주변인의 시선마저 싫어
시간은 흘러가는데
(또 흘러가는데)
널 부르기엔 늦지않을까
생각은 정리되는데
(계속 마주칠텐데)
넌 쉽게 나를 끝냈던걸까
시간은 흘러가는데
(웃으며 끝날텐데 왜)
널 부르기엔 늦지않을까
생각은 정리되는데
(이제는 정리됬는데)
넌 쉽게 나를 끝냈던걸까
내 머리속은 터져
감정이 몸에 퍼져
이젠 커져버린 간격에 난
생각속에 잠겨
지금은 2024년 12월 24일
여태껏 뭐를 알기위해 고민했었을까
난 감정이란 단얼 빼고 이성으로 바꿔
내 머리속엔 다시 재판들이 시작했어
피고인 표효일은 죄를 인정하십니까?
이제는 더는 나의 죄를 부인할수없어
제 잘못은 인정합니다.
근데 왜 자꾸만 저에게 질문을 하는겁니까
전 도대체 언제까지 혼자서 이겨내야합니까
대체 왜 저기 저 둘은 관계도 없는 사람을
향해 감정을 드러낸 후엔 결국엔
제가왜 시달려 보내야합니까
잘못을 뉘우치는것은 개인의 재량인 것뿐
결국엔 죄를 지은것은 변하지않는 슬픔
난 내게 향한말에 답변조차 할수없어
이제는 탓을 할수있는 이유조차없어
시간은 흘러가는데
(이제는 흘러가는데)
널 부르기엔 늦지않을까
생각은 정리되는데
(웃으며 끝날텐데 왜)
넌 쉽게 나를 끝냈던걸까
시간은 흘러가는데
(소식이 들려오니 왜)
널 부르기엔 늦지않을까
생각은 정리되는데
(도대체 언제까지 그래)
넌 쉽게 나를 끝냈던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