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sy 앨범 : 25 SCA
작사 : Apsy
작곡 : Thxnder
편곡 : Thxnder
fxxk that open the window
now i’m starving but Sippin' on two cups
망쳐버려 month 내 신발은 스니커즈
바닥에서 날 지켜주는 건 얇은 천
사랑은 너무 어렵고 매일 길을 잃지
굳이 원하지도 않아 상처를 입지
가난은 내 사람을 전부 데려가지
무너질 때도 많았지만 결국 나아갔지
들어왔지 내 인생에 내세울 건 하나도
없었기에 그래서 난 피해
내겐 남은 몸과 굽히기를 반복하는 헛된
시간들을 지워 아쉽게 보냈기에
그토록 내가 바랬던 건 친구들을 먹일 돈
근데 정작 내 입 쳐 넣기도 바쁜 걸
우정과 여유를 다 잃고 서
남은 건 술과 약으로 누워 부질 없이 하루를 보내는 것
We sometimes need 맑은 공기로 breathing
but 폐엔 담배연기 만이 가득하지
모두 잘 될 거라 했던 너의 말은 결국 lie
증명하지 못한 내가 할 수 있는 말은 nothing
처음으로 다시 돌아가길 바래 매일 밤에
되돌릴 수 있다고 괜히 상처만 냈지 살에
내 피만큼 떨어지던 너의 눈물
속엔 사랑이라는 걸 배우고 쉬었지 숨을
쉬었지 숨을
우린 그저 작은 것을 원했어
약간의 돈과 사랑 모든 게 변해도
all day more 어제처럼
아마 내가 많은 걸 바랬을지도
너무 멀어 닿지 않았나 봐 기도
실패는 항상 두려워서 머뭇거렸지 시도
모두 의미 없어 그저 잊고 쉬어
fxxk that open the window
now i’m starving but Sippin' on two cups
망쳐버려 month 내 신발은 스니커즈
바닥에서 날 지켜주는 건 얇은 천
사랑은 너무 어렵고 매일 길을 잃지
굳이 원하지도 않아 상처를 입지
가난은 내 사람을 전부 데려가지
무너질 때도 많았지만 결국 나아갔지
fxxk that open the window
now i’m starving but Sippin' on two cups
망쳐버려 month 내 신발은 스니커즈
바닥에서 날 지켜주는 건 얇은 천
사랑은 너무 어렵고 매일 길을 잃지
굳이 원하지도 않아 상처를 입지
가난은 내 사람을 전부 데려가지
무너질 때도 많았지만 결국 나아갔지
결국 나아갔지
가난은 내 사람을 전부 데려가지
상처를 입지
매일 길을 잃지
바닥에서 날 지켜주는 건 얇은 천
망쳐버려 month 내 신발은 스니커즈
now i’m starving but Sippin' on two cups
fxxk that open the window
fxxk that open the window
now i’m starving but Sippin' on two cups
망쳐버려 month 내 신발은 스니커즈
바닥에서 날 지켜주는 건 얇은 천
fxxk that open the window
now i’m starving but Sippin' on two cups
망쳐버려 month 내 신발은 스니커즈
바닥에서 날 지켜주는 건 얇은 천
사랑은 너무 어렵고 매일 길을 잃지
굳이 원하지도 않아 상처를 입지
가난은 내 사람을 전부 데려가지
무너질 때도 많았지만 결국 나아갔지
들어왔지 내 인생에 내세울 건 하나도
없었기에 그래서 난 피해
내겐 남은 몸과 굽히기를 반복하는 헛된
시간들을 지워 아쉽게 보냈기에
그토록 내가 바랬던 건 친구들을 먹일 돈
근데 정작 내 입 쳐 넣기도 바쁜 걸
우정과 여유를 다 잃고 서
남은 건 술과 약으로 누워 부질 없이 하루를 보내는 것
We sometimes need 맑은 공기로 breathing
but 폐엔 담배연기 만이 가득하지
모두 잘 될 거라 했던 너의 말은 결국 lie
증명하지 못한 내가 할 수 있는 말은 nothing
처음으로 다시 돌아가길 바래 매일 밤에
되돌릴 수 있다고 괜히 상처만 냈지 살에
내 피만큼 떨어지던 너의 눈물
속엔 사랑이라는 걸 배우고 쉬었지 숨을
쉬었지 숨을
우린 그저 작은 것을 원했어
약간의 돈과 사랑 모든 게 변해도
all day more 어제처럼
아마 내가 많은 걸 바랬을지도
너무 멀어 닿지 않았나 봐 기도
실패는 항상 두려워서 머뭇거렸지 시도
모두 의미 없어 그저 잊고 쉬어
fxxk that open the window
now i’m starving but Sippin' on two cups
망쳐버려 month 내 신발은 스니커즈
바닥에서 날 지켜주는 건 얇은 천
사랑은 너무 어렵고 매일 길을 잃지
굳이 원하지도 않아 상처를 입지
가난은 내 사람을 전부 데려가지
무너질 때도 많았지만 결국 나아갔지
fxxk that open the window
now i’m starving but Sippin' on two cups
망쳐버려 month 내 신발은 스니커즈
바닥에서 날 지켜주는 건 얇은 천
사랑은 너무 어렵고 매일 길을 잃지
굳이 원하지도 않아 상처를 입지
가난은 내 사람을 전부 데려가지
무너질 때도 많았지만 결국 나아갔지
결국 나아갔지
가난은 내 사람을 전부 데려가지
상처를 입지
매일 길을 잃지
바닥에서 날 지켜주는 건 얇은 천
망쳐버려 month 내 신발은 스니커즈
now i’m starving but Sippin' on two cups
fxxk that open the window
fxxk that open the window
now i’m starving but Sippin' on two cups
망쳐버려 month 내 신발은 스니커즈
바닥에서 날 지켜주는 건 얇은 천
fxxk that open the window
now i’m starving but Sippin' on two cups
망쳐버려 month 내 신발은 스니커즈
바닥에서 날 지켜주는 건 얇은 천
사랑은 너무 어렵고 매일 길을 잃지
굳이 원하지도 않아 상처를 입지
가난은 내 사람을 전부 데려가지
무너질 때도 많았지만 결국 나아갔지
들어왔지 내 인생에 내세울 건 하나도
없었기에 그래서 난 피해
내겐 남은 몸과 굽히기를 반복하는 헛된
시간들을 지워 아쉽게 보냈기에
그토록 내가 바랬던 건 친구들을 먹일 돈
근데 정작 내 입 쳐 넣기도 바쁜 걸
우정과 여유를 다 잃고 서
남은 건 술과 약으로 누워 부질 없이 하루를 보내는 것
We sometimes need 맑은 공기로 breathing
but 폐엔 담배연기 만이 가득하지
모두 잘 될 거라 했던 너의 말은 결국 lie
증명하지 못한 내가 할 수 있는 말은 nothing
처음으로 다시 돌아가길 바래 매일 밤에
되돌릴 수 있다고 괜히 상처만 냈지 살에
내 피만큼 떨어지던 너의 눈물
속엔 사랑이라는 걸 배우고 쉬었지 숨을
쉬었지 숨을
우린 그저 작은 것을 원했어
약간의 돈과 사랑 모든 게 변해도
all day more 어제처럼
아마 내가 많은 걸 바랬을지도
너무 멀어 닿지 않았나 봐 기도
실패는 항상 두려워서 머뭇거렸지 시도
모두 의미 없어 그저 잊고 쉬어
fxxk that open the window
now i’m starving but Sippin' on two cups
망쳐버려 month 내 신발은 스니커즈
바닥에서 날 지켜주는 건 얇은 천
사랑은 너무 어렵고 매일 길을 잃지
굳이 원하지도 않아 상처를 입지
가난은 내 사람을 전부 데려가지
무너질 때도 많았지만 결국 나아갔지
fxxk that open the window
now i’m starving but Sippin' on two cups
망쳐버려 month 내 신발은 스니커즈
바닥에서 날 지켜주는 건 얇은 천
사랑은 너무 어렵고 매일 길을 잃지
굳이 원하지도 않아 상처를 입지
가난은 내 사람을 전부 데려가지
무너질 때도 많았지만 결국 나아갔지
결국 나아갔지
가난은 내 사람을 전부 데려가지
상처를 입지
매일 길을 잃지
바닥에서 날 지켜주는 건 얇은 천
망쳐버려 month 내 신발은 스니커즈
now i’m starving but Sippin' on two cups
fxxk that open the window
fxxk that open the window
now i’m starving but Sippin' on two cups
망쳐버려 month 내 신발은 스니커즈
바닥에서 날 지켜주는 건 얇은 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