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하 앨범 : 네가 없는 밤에 익숙해져 가는 중이야
작사 : 태하
작곡 : 태하
편곡 : 태하
차가운 시선 식어버린 말
네가 남긴 향기 속을 또 헤매다 말
알람은 울려도 난 이불 속에 박혀
시간은 흘러가 너는 거기서 멈춰
네 흔적 위를 걸어 맨발로 디뎌
잊었다 믿던 감정이 다시 피어
내 맘은 뒷걸음 너는 먼 미래
남이 된 오늘도 네 사진을 기대
Woo babe 내 머릿속엔 replay
널 붙잡던 그날의 rain day
사라진 말들은 echo처럼 돌아
잊으려 해도 넌 더 또렷이 떠올라
텅 빈 침대 위 네 온기만 남아
내 맘은 still there 넌 없어도 drama
눈 감아도 널 느끼는 밤마다
I’m fallin’ fallin’ without ya nah
시간을 되돌려도 넌 안 와
미련이 남아서 자꾸만 또 가봐
추억에 갇혀서 허우적대는 나
I’m drownin’ drownin’ without ya nah
불 꺼진 방 안 조용한 전투
네가 있던 자리엔 무거운 공기뿐
말 안 해도 알잖아 그때의 눈빛
아무 말 없이도 서로를 잃은 느낌
지금 어디쯤일까 나만 멈춘 걸까
네 하루는 나 없이 평온할까
나만 계속 맴도는 회전목마
떠날 땐 몰랐어 이게 끝인 줄 난
Woo babe 시간은 나를 속여
네 목소릴 지우려 해도 못 꺼
심장이 기억해 널 너무나 선명해
이별이란 단어 내겐 어색해
텅 빈 침대 위 네 온기만 남아
내 맘은 still there 넌 없어도 drama
눈 감아도 널 느끼는 밤마다
I’m fallin’ fallin’ without ya nah
시간을 되돌려도 넌 안 와
미련이 남아서 자꾸만 또 가봐
추억에 갇혀서 허우적대는 나
I’m drownin’ drownin’ without ya nah
너 없는 공간은 숨조차 벅차
한 걸음 떼기도 맘처럼 안 돼
다 타버린 맘에 널 새겨놨나 봐
끝났는데 왜 난 시작만 반복해
텅 빈 침대 위 네 이름만 불러
잊어야 한다는 그 말도 못 믿어
심장이 널 원해 매일을 울려
I’m fallin’ fallin’ without ya oh
돌아와 줘 한 번만이라도
미련이 남긴 이 밤의 잔소리
너 없인 아무것도 아닌 나
I’m drownin’ drownin’ without ya yeah
조용히 눈 감아도 네 숨결 느껴
사라진 네 곁에서 난 아직 살아
내일이 와도 또다시 난 제자리
널 보내지 못한 내 맘이 아직도 여길 살아
차가운 시선 식어버린 말
네가 남긴 향기 속을 또 헤매다 말
알람은 울려도 난 이불 속에 박혀
시간은 흘러가 너는 거기서 멈춰
네 흔적 위를 걸어 맨발로 디뎌
잊었다 믿던 감정이 다시 피어
내 맘은 뒷걸음 너는 먼 미래
남이 된 오늘도 네 사진을 기대
Woo babe 내 머릿속엔 replay
널 붙잡던 그날의 rain day
사라진 말들은 echo처럼 돌아
잊으려 해도 넌 더 또렷이 떠올라
텅 빈 침대 위 네 온기만 남아
내 맘은 still there 넌 없어도 drama
눈 감아도 널 느끼는 밤마다
I’m fallin’ fallin’ without ya nah
시간을 되돌려도 넌 안 와
미련이 남아서 자꾸만 또 가봐
추억에 갇혀서 허우적대는 나
I’m drownin’ drownin’ without ya nah
불 꺼진 방 안 조용한 전투
네가 있던 자리엔 무거운 공기뿐
말 안 해도 알잖아 그때의 눈빛
아무 말 없이도 서로를 잃은 느낌
지금 어디쯤일까 나만 멈춘 걸까
네 하루는 나 없이 평온할까
나만 계속 맴도는 회전목마
떠날 땐 몰랐어 이게 끝인 줄 난
Woo babe 시간은 나를 속여
네 목소릴 지우려 해도 못 꺼
심장이 기억해 널 너무나 선명해
이별이란 단어 내겐 어색해
텅 빈 침대 위 네 온기만 남아
내 맘은 still there 넌 없어도 drama
눈 감아도 널 느끼는 밤마다
I’m fallin’ fallin’ without ya nah
시간을 되돌려도 넌 안 와
미련이 남아서 자꾸만 또 가봐
추억에 갇혀서 허우적대는 나
I’m drownin’ drownin’ without ya nah
너 없는 공간은 숨조차 벅차
한 걸음 떼기도 맘처럼 안 돼
다 타버린 맘에 널 새겨놨나 봐
끝났는데 왜 난 시작만 반복해
텅 빈 침대 위 네 이름만 불러
잊어야 한다는 그 말도 못 믿어
심장이 널 원해 매일을 울려
I’m fallin’ fallin’ without ya oh
돌아와 줘 한 번만이라도
미련이 남긴 이 밤의 잔소리
너 없인 아무것도 아닌 나
I’m drownin’ drownin’ without ya yeah
조용히 눈 감아도 네 숨결 느껴
사라진 네 곁에서 난 아직 살아
내일이 와도 또다시 난 제자리
널 보내지 못한 내 맘이 아직도 여길 살아
차가운 시선 식어버린 말
네가 남긴 향기 속을 또 헤매다 말
알람은 울려도 난 이불 속에 박혀
시간은 흘러가 너는 거기서 멈춰
네 흔적 위를 걸어 맨발로 디뎌
잊었다 믿던 감정이 다시 피어
내 맘은 뒷걸음 너는 먼 미래
남이 된 오늘도 네 사진을 기대
Woo babe 내 머릿속엔 replay
널 붙잡던 그날의 rain day
사라진 말들은 echo처럼 돌아
잊으려 해도 넌 더 또렷이 떠올라
텅 빈 침대 위 네 온기만 남아
내 맘은 still there 넌 없어도 drama
눈 감아도 널 느끼는 밤마다
I’m fallin’ fallin’ without ya nah
시간을 되돌려도 넌 안 와
미련이 남아서 자꾸만 또 가봐
추억에 갇혀서 허우적대는 나
I’m drownin’ drownin’ without ya nah
불 꺼진 방 안 조용한 전투
네가 있던 자리엔 무거운 공기뿐
말 안 해도 알잖아 그때의 눈빛
아무 말 없이도 서로를 잃은 느낌
지금 어디쯤일까 나만 멈춘 걸까
네 하루는 나 없이 평온할까
나만 계속 맴도는 회전목마
떠날 땐 몰랐어 이게 끝인 줄 난
Woo babe 시간은 나를 속여
네 목소릴 지우려 해도 못 꺼
심장이 기억해 널 너무나 선명해
이별이란 단어 내겐 어색해
텅 빈 침대 위 네 온기만 남아
내 맘은 still there 넌 없어도 drama
눈 감아도 널 느끼는 밤마다
I’m fallin’ fallin’ without ya nah
시간을 되돌려도 넌 안 와
미련이 남아서 자꾸만 또 가봐
추억에 갇혀서 허우적대는 나
I’m drownin’ drownin’ without ya nah
너 없는 공간은 숨조차 벅차
한 걸음 떼기도 맘처럼 안 돼
다 타버린 맘에 널 새겨놨나 봐
끝났는데 왜 난 시작만 반복해
텅 빈 침대 위 네 이름만 불러
잊어야 한다는 그 말도 못 믿어
심장이 널 원해 매일을 울려
I’m fallin’ fallin’ without ya oh
돌아와 줘 한 번만이라도
미련이 남긴 이 밤의 잔소리
너 없인 아무것도 아닌 나
I’m drownin’ drownin’ without ya yeah
조용히 눈 감아도 네 숨결 느껴
사라진 네 곁에서 난 아직 살아
내일이 와도 또다시 난 제자리
널 보내지 못한 내 맘이 아직도 여길 살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