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친 하루 끝에 앉아
텅 빈 골목을 바라봐
불빛조차 쉬고 있는
이 새벽의 적막 속에서
무겁게 눈을 감으면
너의 얼굴이 스쳐가
말 못 한 수많은 말이
별들 사이 흩어져
어디쯤일까 네 하루는
조금은 괜찮을까
나만 멈춘 이 시간에
별 하나 네게 띄워
별에게 묻는다 넌 잘 지내냐고
나 없이 웃을 수 있냐고
이 새벽 끝에 닿으면
그 맘 들려줄 수 있냐고
잠든 세상 위로
너를 향한 나의 노래를
길어진 한숨을 따라
네 생각이 흐르고
창틈 사이로 비치는
별빛조차 네 얼굴 같아
잊으려 안간힘 써도
기억은 너를 품고
차오르는 그리움만
오늘도 나를 흔들어
너의 밤하늘에도
나란 흔적 있을까
아무도 모를 그곳에
내가 들릴 수 있을까
별에게 묻는다 넌 잘 지내냐고
날 정말 잊은 거냐고
이 새벽 끝에 닿으면
그 맘 들려줄 수 있냐고
저 별 하나라도
네 눈을 닮아 있기를
기다림은 습관처럼
내 하루를 덮고
언젠가 별빛 따라
너에게 닿을 수 있기를
별에게 빌어본다 널 다시 한 번만
안아볼 수 있냐고
이 새벽 끝의 바람이
네 맘 흔들 수 있냐고
한 줄기 빛처럼
너에게 가고 싶은 나
오늘 밤 별 하나
내 마음 대신 전해줘
잘 지내란 짧은 인사라도
그 애가 들을 수 있게
지친 하루 끝에 앉아
텅 빈 골목을 바라봐
불빛조차 쉬고 있는
이 새벽의 적막 속에서
무겁게 눈을 감으면
너의 얼굴이 스쳐가
말 못 한 수많은 말이
별들 사이 흩어져
어디쯤일까 네 하루는
조금은 괜찮을까
나만 멈춘 이 시간에
별 하나 네게 띄워
별에게 묻는다 넌 잘 지내냐고
나 없이 웃을 수 있냐고
이 새벽 끝에 닿으면
그 맘 들려줄 수 있냐고
잠든 세상 위로
너를 향한 나의 노래를
길어진 한숨을 따라
네 생각이 흐르고
창틈 사이로 비치는
별빛조차 네 얼굴 같아
잊으려 안간힘 써도
기억은 너를 품고
차오르는 그리움만
오늘도 나를 흔들어
너의 밤하늘에도
나란 흔적 있을까
아무도 모를 그곳에
내가 들릴 수 있을까
별에게 묻는다 넌 잘 지내냐고
날 정말 잊은 거냐고
이 새벽 끝에 닿으면
그 맘 들려줄 수 있냐고
저 별 하나라도
네 눈을 닮아 있기를
기다림은 습관처럼
내 하루를 덮고
언젠가 별빛 따라
너에게 닿을 수 있기를
별에게 빌어본다 널 다시 한 번만
안아볼 수 있냐고
이 새벽 끝의 바람이
네 맘 흔들 수 있냐고
한 줄기 빛처럼
너에게 가고 싶은 나
오늘 밤 별 하나
내 마음 대신 전해줘
잘 지내란 짧은 인사라도
그 애가 들을 수 있게
지친 하루 끝에 앉아
텅 빈 골목을 바라봐
불빛조차 쉬고 있는
이 새벽의 적막 속에서
무겁게 눈을 감으면
너의 얼굴이 스쳐가
말 못 한 수많은 말이
별들 사이 흩어져
어디쯤일까 네 하루는
조금은 괜찮을까
나만 멈춘 이 시간에
별 하나 네게 띄워
별에게 묻는다 넌 잘 지내냐고
나 없이 웃을 수 있냐고
이 새벽 끝에 닿으면
그 맘 들려줄 수 있냐고
잠든 세상 위로
너를 향한 나의 노래를
길어진 한숨을 따라
네 생각이 흐르고
창틈 사이로 비치는
별빛조차 네 얼굴 같아
잊으려 안간힘 써도
기억은 너를 품고
차오르는 그리움만
오늘도 나를 흔들어
너의 밤하늘에도
나란 흔적 있을까
아무도 모를 그곳에
내가 들릴 수 있을까
별에게 묻는다 넌 잘 지내냐고
날 정말 잊은 거냐고
이 새벽 끝에 닿으면
그 맘 들려줄 수 있냐고
저 별 하나라도
네 눈을 닮아 있기를
기다림은 습관처럼
내 하루를 덮고
언젠가 별빛 따라
너에게 닿을 수 있기를
별에게 빌어본다 널 다시 한 번만
안아볼 수 있냐고
이 새벽 끝의 바람이
네 맘 흔들 수 있냐고
한 줄기 빛처럼
너에게 가고 싶은 나
오늘 밤 별 하나
내 마음 대신 전해줘
잘 지내란 짧은 인사라도
그 애가 들을 수 있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