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버리고 마음을 비워 이 세상엔 아무것도 없어
저 멀리 있는 바다속에 넌 두 눈을 깜박이고 있어
끝 없는 물결을 따라 떠밀리듯 쏟아지네
가는 길이 아니더라도 너와는 다른 길이라도
무너질 듯이 울음을 터트려도
흐르는 눈물을 멈추려 세상을 뒤돌아 서지마
너의 그 반짝이는 욕심을 봐
흘러 간 시간을 잡으려 떨어진 눈물을 내려다 보지는 마
눈을 천천히 깜박여
눈물은 물결을 따라 떠밀리듯 쏟아지네
가던 길이 힘이 든다면 원하지 않던 길이라며
찢어질 듯이 너무 아프다면
흐르는 눈물을 멈추려 세상을 뒤돌아 서지마
너의 그 반짝이는 욕심을 봐
따가운 시간이 조금씩 커져 가고있어
너의 뒤에서 거대한 파도를 만들어
흐르는 눈물을 멈추려 세상을 뒤돌아 서지마
너의 그 반짝이는 욕심을 봐
흘러 간 시간을 잡으려 떨어진 눈물을 내려다 보지는 마
눈을 천천히
다 버리고 마음을 비워 이 세상엔 아무것도 없어
다 버리고 마음을 비워 이 세상엔 아무것도 없어
저 멀리 있는 바다속에 넌 두 눈을 깜박이고 있어
끝 없는 물결을 따라 떠밀리듯 쏟아지네
가는 길이 아니더라도 너와는 다른 길이라도
무너질 듯이 울음을 터트려도
흐르는 눈물을 멈추려 세상을 뒤돌아 서지마
너의 그 반짝이는 욕심을 봐
흘러 간 시간을 잡으려 떨어진 눈물을 내려다 보지는 마
눈을 천천히 깜박여
눈물은 물결을 따라 떠밀리듯 쏟아지네
가던 길이 힘이 든다면 원하지 않던 길이라며
찢어질 듯이 너무 아프다면
흐르는 눈물을 멈추려 세상을 뒤돌아 서지마
너의 그 반짝이는 욕심을 봐
따가운 시간이 조금씩 커져 가고있어
너의 뒤에서 거대한 파도를 만들어
흐르는 눈물을 멈추려 세상을 뒤돌아 서지마
너의 그 반짝이는 욕심을 봐
흘러 간 시간을 잡으려 떨어진 눈물을 내려다 보지는 마
눈을 천천히
다 버리고 마음을 비워 이 세상엔 아무것도 없어
다 버리고 마음을 비워 이 세상엔 아무것도 없어
저 멀리 있는 바다속에 넌 두 눈을 깜박이고 있어
끝 없는 물결을 따라 떠밀리듯 쏟아지네
가는 길이 아니더라도 너와는 다른 길이라도
무너질 듯이 울음을 터트려도
흐르는 눈물을 멈추려 세상을 뒤돌아 서지마
너의 그 반짝이는 욕심을 봐
흘러 간 시간을 잡으려 떨어진 눈물을 내려다 보지는 마
눈을 천천히 깜박여
눈물은 물결을 따라 떠밀리듯 쏟아지네
가던 길이 힘이 든다면 원하지 않던 길이라며
찢어질 듯이 너무 아프다면
흐르는 눈물을 멈추려 세상을 뒤돌아 서지마
너의 그 반짝이는 욕심을 봐
따가운 시간이 조금씩 커져 가고있어
너의 뒤에서 거대한 파도를 만들어
흐르는 눈물을 멈추려 세상을 뒤돌아 서지마
너의 그 반짝이는 욕심을 봐
흘러 간 시간을 잡으려 떨어진 눈물을 내려다 보지는 마
눈을 천천히
다 버리고 마음을 비워 이 세상엔 아무것도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