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me 앨범 : 소년전기
작사 : Ume, DID
작곡 : Ume, DID
편곡 : Ume, DID
상하좌우
자 이제와서 뭘 고민하는거야
눈 감아봐 이제 그 막간을 위해서
의심뿐인 추운 눈빛
아니까 더 익숙하니까
쓰러진 낱말들은 시시해
가식조차 다정하게
더 수려하고 깊은
차가운 그림자로
서로 흩날리는 감정선
눈에 담아내고
아 미세한 말
순간에 집중하는거야
그래 너를 지켜볼까
아무것도 보이지않던
세계가 점점 툴툴대며 돌아가
이전처럼
고갤저어 돌리면
이 세상이 이 현실이 무너지잖아
아득하니 멀어져버린
그 목소리를 키로잡고 나아갈래
하나도 우습지않아 자 그대로
날따라와 피터팬
알아그래 나는 아니야
부정하는 진실 나의 바람이라
세밀하지 않은 외로움
그대로 내 던지는 너
자그마한 도자기에 담아내는 별
손끝에 남아 더 흔들며
먼길을 떠나
봐 주위에 떨림은
서로를 감싸안고
아 미세한 말
순간을 잡아보는거야
그래 너를 따라볼까
아무것도 보이지않던
세계가 점점 툴툴대며 돌아가
이전처럼
고갤저어 돌리면
이 세상이 이 현실이 무너지잖아
아득하니 멀어져버린
그 목소리를 키로잡고 나아갈래
하나도 우습지않아 자 그대로 날아
아무것도 보이지않던
세계가 점점 툴툴대며 돌아가
이전처럼
고갤저어 돌리면
다신 닿을수 없으니까
하염없이 간절히 원한
세계를 이제 나는 다시 돌아봐
지금처럼
고갤들어 꼭 닿으면
내 빛 이 너 를 볼테니깐
아득하니 멀어져버린
그 목소리를 키로잡고 나아갈래
하나도 우습지않아 자 그대로
가는거라 믿을래
상하좌우
자 이제와서 뭘 고민하는거야
눈 감아봐 이제 그 막간을 위해서
의심뿐인 추운 눈빛
아니까 더 익숙하니까
쓰러진 낱말들은 시시해
가식조차 다정하게
더 수려하고 깊은
차가운 그림자로
서로 흩날리는 감정선
눈에 담아내고
아 미세한 말
순간에 집중하는거야
그래 너를 지켜볼까
아무것도 보이지않던
세계가 점점 툴툴대며 돌아가
이전처럼
고갤저어 돌리면
이 세상이 이 현실이 무너지잖아
아득하니 멀어져버린
그 목소리를 키로잡고 나아갈래
하나도 우습지않아 자 그대로
날따라와 피터팬
알아그래 나는 아니야
부정하는 진실 나의 바람이라
세밀하지 않은 외로움
그대로 내 던지는 너
자그마한 도자기에 담아내는 별
손끝에 남아 더 흔들며
먼길을 떠나
봐 주위에 떨림은
서로를 감싸안고
아 미세한 말
순간을 잡아보는거야
그래 너를 따라볼까
아무것도 보이지않던
세계가 점점 툴툴대며 돌아가
이전처럼
고갤저어 돌리면
이 세상이 이 현실이 무너지잖아
아득하니 멀어져버린
그 목소리를 키로잡고 나아갈래
하나도 우습지않아 자 그대로 날아
아무것도 보이지않던
세계가 점점 툴툴대며 돌아가
이전처럼
고갤저어 돌리면
다신 닿을수 없으니까
하염없이 간절히 원한
세계를 이제 나는 다시 돌아봐
지금처럼
고갤들어 꼭 닿으면
내 빛 이 너 를 볼테니깐
아득하니 멀어져버린
그 목소리를 키로잡고 나아갈래
하나도 우습지않아 자 그대로
가는거라 믿을래
상하좌우
자 이제와서 뭘 고민하는거야
눈 감아봐 이제 그 막간을 위해서
의심뿐인 추운 눈빛
아니까 더 익숙하니까
쓰러진 낱말들은 시시해
가식조차 다정하게
더 수려하고 깊은
차가운 그림자로
서로 흩날리는 감정선
눈에 담아내고
아 미세한 말
순간에 집중하는거야
그래 너를 지켜볼까
아무것도 보이지않던
세계가 점점 툴툴대며 돌아가
이전처럼
고갤저어 돌리면
이 세상이 이 현실이 무너지잖아
아득하니 멀어져버린
그 목소리를 키로잡고 나아갈래
하나도 우습지않아 자 그대로
날따라와 피터팬
알아그래 나는 아니야
부정하는 진실 나의 바람이라
세밀하지 않은 외로움
그대로 내 던지는 너
자그마한 도자기에 담아내는 별
손끝에 남아 더 흔들며
먼길을 떠나
봐 주위에 떨림은
서로를 감싸안고
아 미세한 말
순간을 잡아보는거야
그래 너를 따라볼까
아무것도 보이지않던
세계가 점점 툴툴대며 돌아가
이전처럼
고갤저어 돌리면
이 세상이 이 현실이 무너지잖아
아득하니 멀어져버린
그 목소리를 키로잡고 나아갈래
하나도 우습지않아 자 그대로 날아
아무것도 보이지않던
세계가 점점 툴툴대며 돌아가
이전처럼
고갤저어 돌리면
다신 닿을수 없으니까
하염없이 간절히 원한
세계를 이제 나는 다시 돌아봐
지금처럼
고갤들어 꼭 닿으면
내 빛 이 너 를 볼테니깐
아득하니 멀어져버린
그 목소리를 키로잡고 나아갈래
하나도 우습지않아 자 그대로
가는거라 믿을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