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타 밍고 (Manta Mingo) 앨범 : 않으면 (Issho Summer)
작사 : 만타 밍고 (Manta Mingo)
작곡 : 만타 밍고 (Manta Mingo), McX
편곡 : McX
나 하루라도 듣지 않으면
목소린 결국 잊게 될 테니
나 하루라도 보지 않으면
마주친 적도 없게 될 테니
여기 왜 있어?
Day and night
쭉 기다려 왔어
우연보다도 앞질러
긴 시간 지나
달력 몇 페이지 넘겨
반복돼도 좋은 장면이길
널 언제 봐도
좋은 시간이라고
말하지만 난
이의가 있어
좋은 날씨 핑계가
더 늘어나는 건
봐야만 하겠어서
Whatever야
나 하루라도 듣지 않으면
목소린 결국 잊게 될 테니
나 하루라도 보지 않으면
마주친 적도 없게 될 테니
지평선 수평선 넘어 커지는 선
모여 그려내 맘에 담은 너의 모든 걸
조금씩 어디론가 잊혀져 가지만
없어지도록 이대로 놔둘 텐가?
기억들로 수를 놓아 밤하늘은 무대
늘어지는 춤을 춰 네 리듬처럼 laid back
조금씩 어디론가 잊혀져 가잖아
없어지도록 그대로 놓을 순 없다
널 본 딴 모습의 실루엣
딱 그만큼 빈자리에
마지막 조각을 맞출래
긴 기다림 But I Love the way
벌써 몇 곡 째더라
하고픈 이야기가 ah
도무지 바뀌지가 않아
시간이 가면
다 잊혀진다고
말하지만 난
이의가 있어
돌려 말할 게 없어
옷깃을 붙잡어
봐야만 하겠어서
I tell you why
나 하루라도 듣지 않으면
목소린 결국 잊게 될 테니
나 하루라도 보지 않으면
마주친 적도 없게 될 테니
지평선 수평선 넘어 커지는 선
모여 그려내 맘에 담은 너의 모든 걸
조금씩 어디론가 잊혀져 가지만
없어지도록 이대로 놔둘 텐가?
기억들로 수를 놓아 밤하늘은 무대
늘어지는 춤을 춰 네 리듬처럼 laid back
조금씩 어디론가 잊혀져 가잖아
없어지도록 그대로 놓을 순 없다
나 하루라도 듣지 않으면
목소린 결국 잊게 될 테니
나 하루라도 보지 않으면
마주친 적도 없게 될 테니
여기 왜 있어?
Day and night
쭉 기다려 왔어
우연보다도 앞질러
긴 시간 지나
달력 몇 페이지 넘겨
반복돼도 좋은 장면이길
널 언제 봐도
좋은 시간이라고
말하지만 난
이의가 있어
좋은 날씨 핑계가
더 늘어나는 건
봐야만 하겠어서
Whatever야
나 하루라도 듣지 않으면
목소린 결국 잊게 될 테니
나 하루라도 보지 않으면
마주친 적도 없게 될 테니
지평선 수평선 넘어 커지는 선
모여 그려내 맘에 담은 너의 모든 걸
조금씩 어디론가 잊혀져 가지만
없어지도록 이대로 놔둘 텐가?
기억들로 수를 놓아 밤하늘은 무대
늘어지는 춤을 춰 네 리듬처럼 laid back
조금씩 어디론가 잊혀져 가잖아
없어지도록 그대로 놓을 순 없다
널 본 딴 모습의 실루엣
딱 그만큼 빈자리에
마지막 조각을 맞출래
긴 기다림 But I Love the way
벌써 몇 곡 째더라
하고픈 이야기가 ah
도무지 바뀌지가 않아
시간이 가면
다 잊혀진다고
말하지만 난
이의가 있어
돌려 말할 게 없어
옷깃을 붙잡어
봐야만 하겠어서
I tell you why
나 하루라도 듣지 않으면
목소린 결국 잊게 될 테니
나 하루라도 보지 않으면
마주친 적도 없게 될 테니
지평선 수평선 넘어 커지는 선
모여 그려내 맘에 담은 너의 모든 걸
조금씩 어디론가 잊혀져 가지만
없어지도록 이대로 놔둘 텐가?
기억들로 수를 놓아 밤하늘은 무대
늘어지는 춤을 춰 네 리듬처럼 laid back
조금씩 어디론가 잊혀져 가잖아
없어지도록 그대로 놓을 순 없다
나 하루라도 듣지 않으면
목소린 결국 잊게 될 테니
나 하루라도 보지 않으면
마주친 적도 없게 될 테니
여기 왜 있어?
Day and night
쭉 기다려 왔어
우연보다도 앞질러
긴 시간 지나
달력 몇 페이지 넘겨
반복돼도 좋은 장면이길
널 언제 봐도
좋은 시간이라고
말하지만 난
이의가 있어
좋은 날씨 핑계가
더 늘어나는 건
봐야만 하겠어서
Whatever야
나 하루라도 듣지 않으면
목소린 결국 잊게 될 테니
나 하루라도 보지 않으면
마주친 적도 없게 될 테니
지평선 수평선 넘어 커지는 선
모여 그려내 맘에 담은 너의 모든 걸
조금씩 어디론가 잊혀져 가지만
없어지도록 이대로 놔둘 텐가?
기억들로 수를 놓아 밤하늘은 무대
늘어지는 춤을 춰 네 리듬처럼 laid back
조금씩 어디론가 잊혀져 가잖아
없어지도록 그대로 놓을 순 없다
널 본 딴 모습의 실루엣
딱 그만큼 빈자리에
마지막 조각을 맞출래
긴 기다림 But I Love the way
벌써 몇 곡 째더라
하고픈 이야기가 ah
도무지 바뀌지가 않아
시간이 가면
다 잊혀진다고
말하지만 난
이의가 있어
돌려 말할 게 없어
옷깃을 붙잡어
봐야만 하겠어서
I tell you why
나 하루라도 듣지 않으면
목소린 결국 잊게 될 테니
나 하루라도 보지 않으면
마주친 적도 없게 될 테니
지평선 수평선 넘어 커지는 선
모여 그려내 맘에 담은 너의 모든 걸
조금씩 어디론가 잊혀져 가지만
없어지도록 이대로 놔둘 텐가?
기억들로 수를 놓아 밤하늘은 무대
늘어지는 춤을 춰 네 리듬처럼 laid back
조금씩 어디론가 잊혀져 가잖아
없어지도록 그대로 놓을 순 없다